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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방부 직원 열린음악회 한마당
현역 중장이 부하들 위해 악기 연주
국방부는 15일 오후 5시 대강당에서 국방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직원 열린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2011-11-15 전경웅 기자 -
[명 푼수다] 강남좌파에 관한 포복절도 왕수다
⑥ 강남좌파 없다. 강남좀비만 있을 뿐
신개념 인터넷 토크쇼 제 6 회 주제는 "강남좌파? 대한민국에는 좌파가 없다"입니다.“강남좌파? 대한민국에는 좌파가 없다. 강남좀비만 있을 뿐이다”라고 일갈하는 수다꾼들의 이야기를 에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청취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기대합니다. [명
2011-11-15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김태우 자필편지 전문 "예쁜 아기가 생겼어요"
가수 김태우가 한 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오는 12월 26일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김태우는 15일 새벽 팬카페를 통해 “소울트레인 가족여러분께 제일 먼저 알려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저 김태우가 결혼을 합니다. 그리고 예쁜 조카가 생겼습니다. 항
2011-11-15 조광형 기자 -
불편한 감정 독설로.."朴은 태산이었다"
이정현 "박근혜 흔들다 머리통 터진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대변인 격인 이정현 의원은 15일 “박근혜 전 대표를 흔들다 밤송이 맞아서 머리통이 터진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에 출연, 이 같이 말하고 "뿌리가 약한 사람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이지, 뿌리가 강한 사람은 흔들리
2011-11-15 안종현 기자 -
기나긴 터널 마침내 뚫을까?
MB, 오늘 국회방문 ‘한-미 FTA’ 탄력받나
이명박 대통령의 국회 방문이 진통 끝에 성사됐다.이 대통령은 15일 오후 국회를 방문, 박희태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를 만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한다.이 대통령이 야당 지도부를 직접 만나 설득키로 한 것은 한-미 FTA 비준안을 이번
2011-11-15 오창균 기자 -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회복이 최우선
경기도, 내년 예산 15조2,642억원 편성
경기도가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사상 최초로 전체예산의 25%를 복지분야에 배정했다. 주한미군반환공여지 개발 등 경기북부 개발 현안사업 투자비도 올해보다 13.8% 늘렸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올해 당초예산 13조8033억원보다
2011-11-15 안종현 기자 -
‘우리민족끼리’ SNS 기사 공유 서비스 시작
北, 대남(對南) 선전ㆍ선동 ‘진화’…SNS 도발
북한이 남한의 온라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대남(對南) 선전ㆍ선동 도구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2011-11-15 최종희 기자 -
박원순은 흥선대원군의 재림(再臨)인가?
흥선대원군과 사카모토 료마
박원순시장이 한미FTA를 반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광우 촛불난동의 연장선이다. 그 핵심은 反美다. 제주해군기지반대도 역시 반미가 베이스이다. 어쩌면 조만간에 주한미군은 서울에서 다 나가라고 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그런데 140년 전에도 박원순씨와 비슷한 사람이 있었
2011-11-15 고성혁 디펜스 타임즈 편집위원 -
최석영 외통부 FTA 교섭대표
“한-미 FTA 늦어지면 연 15조 손실”
최석영 외교통상부 FTA 교섭대표는 15일 “한-미 FTA 발효가 1년 늦어질 경우 연간 15조원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밝혔다.최 대표는 이날 오전 PBC 라디오에 출연, 야당 측에서 “내년 총선 이후 혹은 19대 국회에서 비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대단히
2011-11-15 오창균 기자 -
안철수 "사회환원, 오래 전 생각 실행한 것일 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15일 1천500억원대의 안철수연구소 주식 지분 사회 환원 방침에 대해 "단지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던 일을 실행에 옮긴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그는 이날 출근길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건물 입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한 뒤 "제가
2011-11-15 안종현 기자 -
노련한 정치-경제적 센스와 고도의 대권전략
안철수, 20~30일 주기 대형 정치이벤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또다시 예의 노련한 정치적·경제적 센스를 보여줬다.말 한마디 하지 않고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한통으로 다소 주춤하던 안철수 돌풍을 다시 일으키는 동시에 스스로는 하루만에 주식 가격 변동으로 454억원을 벌어들였다.안 원장이 자신이
2011-11-15 안종현 기자 -
MB, 오늘 국회 방문...FTA 조속 처리 촉구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오후 국회를 직접 방문해 박희태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지도부를 만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동의안의 처리를 요청한다.손학규 민주당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당초 이 대통령과의 국회 면담에 불참키로 한 방침을 바꿔 참석하기로 해 꼬인
2011-11-15 선종구 기자 -
황우여 “MB 국회방문은 한-미 FTA 중요 분기점”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15일 이명박 대통령의 국회 방문에 대해 “허심탄회한 논의를 통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처리하는 데 있어 중요한 분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오늘 오후 민의의 전당이자 국
2011-11-15 오창균 기자 -
2011-11-15 최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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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원 사회 환원, 기부인가? 대권 출사표인가?
안철수 지분 사회환원, 정치권 반응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자신의 지분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입장이 발표되자 정치권이 미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대부분 안 원장의 결정에 대해 "좋은 일", "훌륭한 일"이라고 환영하면서도 대권 행보의 신호탄이라는 견해에 대해서는 “두고 봐야 할 것”이라고 확
2011-11-15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