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근일 칼럼] 한반도 25시

    닥치고 죽어라? 도망가는 대통령들!

    한반도 25시소박하기 짝이 없는 루마니아인 농부 출신 포로 요한 모리츠. 나치는 그를 '아리안 족(族)의 전형'으로 조작했다. 반대로 연합군은 그를 나치 협력자로 보고 잡아넣었다. 여기서나 저기서나 그는 자신이 아니라 다른 무엇으로 만들어지는 존재였다. 루마니아 작가

    2012-07-03 류근일 본사고문
  • 영양가 없이 칼로리만 높인 가소로운 꼼수

    민주당의 경선흥행패키지는?

    현재, 새누리당을 비롯한 민주당 내부에서 가장 시급하고도 중요한 일은 대선 경선룰을 확정하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도토리 키재기를 하고 있는 민주당에 비해 박근혜라는 절대강자가 버티고 있는 새누리당에서 오픈프라이머라는 난제를 두고 파열음이 특히 심한 것 같다. 우선 경선

    2012-07-03 최준수 시민 논설위원
  • "얘들아 어른들이 미안하다"

    학교폭력 공감서적 '미안해' 출판기념

    학교폭력에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한 어른들의 약속을 담은 책 '미안해'의 출판기념회가 3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열렸다. 이날 가수 겸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 홍보대사 아이유도 참석했다. 책을 주도적으로 집필한 홍용연 경감은 책 제목을 '미안해'로 지은 이유를 설명했

    2012-07-03 윤희성 기자
  • 법제처 "정보협정 국회동의 필요없다"

    한일 정보보호협정 처리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법제처는 국가 안전보장과 직결되지 않았고 별도의 입법이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로 국회 동의가 필요 없다고 회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법제처에 따르면 법제처는 국무회의 통과 나흘 전인 지난달 22일 한일 정보보호협

    2012-07-03 연합뉴스
  • 눈에 보이는 고품격 정치 토크 쇼 <저격수다>..핵폭탄급 뒷담화 터졌다!

    <39> 서울대 편파지원, MBC의 편파노조

    대한민국에는 성역이 몇 군데 있다. 그 중 하나가 서울대, 다른 하나가 MBC 노조. 전혀 다른 것 같은 이 두 기관/조직은 ‘편파적 권력자, 편파적 수혜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서울대 편파 지원을 끊어야 한다민주통합당은 서울대학교 폐지를 들고 나오면서 ‘전국 거점 국

    2012-07-03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조갑제 칼럼] '경제민주화'는 시장경제 강화

    예수가 가르친 '경제 민주화' 에피소드

    시장경제 강화가 '경제민주화'    공짜와 거짓과 깽판을 추방하는 게 경제민주화여야. 法治와 상식의 테두리 안에서 이뤄져야 하며 그렇게 되려면 거짓, 선동, 깽판, 공짜는 금물이다.  趙甲濟      新約성경 마태복음 25장 14절부터 29절까지의 유명한 에피소드는 시

    2012-07-0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연중무휴' 슈주 "쉬다온 거 아녜요"

    슈퍼주니어 "얘들아 윙윙거리지 말고 그만 퇴장해라"

    아이돌계 접수하러 왔다슈퍼주니어가 돌아왔다. 아이돌 전성시대에 과감한 노랫말로 선전포고 했다. 걸리적 거리는 건 다 밀어 아무리 뛰어봐도 무릎팍에 오는 정도 기를 쓰고 달려봐도 어차피 한걸음 정도 아니꼽다는 눈빛들 이정도로는 성에 안 차 소문만 무성해 각자 떠들어 대

    2012-07-03 윤희성 기자
  • '독재자·학살자' 김정일 죽음이 동족의 대국상?

    北 찬양하고 돌아오는 '무단방북' 노수희

    '평양것들' 추종세력의 수장격으로 알려진 노수희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이 5일 오후 3시 판문점을 통해 돌아온다. 김정일 사망 100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3월 24일 북한을 방문한지 105일 만이다.범민련 남측본부는 3일 서울 중구 향린교회

    2012-07-03 김태민 기자
  • ‘어린이 외교관 학교’, 토요 상설 프로그램으로 운영

    여름방학, 아이들 외교관으로 키워 보세요!

    곧 여름방학이 다가온다. 무더운 날 아이들을 이곳저곳으로 보내기보다 ‘외교관 학교’에 보내는 건 어떨까.

    2012-07-03 전경웅 기자
  • 영원한 워너비스타 고소영, <힐링캠프> 출연

    고소영 눈물 고백 "내가 수치스러웠다"..대체 왜?

    세월을 빗겨간 외모로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고소영이 방송 중 눈물을 쏟아내 주목된다.지난 2일 방송된 SBS 에선 오는 9일 방송될 '고소영 편'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에서 고소영은 "방송에서 처음 이야기하는데 내가 너무 수치스러웠다"고 말하며 눈시

    2012-07-03 조광형 기자
  • 2012 칸 라이언즈 리뷰 1

    착한 농부 이야기, 두 개의 그랑프리 석권

    윤리적 축산 문제 감성적으로 접근,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다

    2012-07-03 이연수 기자
  • [인터뷰] 정연수 국민노총 위원장 겸 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

    “2,3년 내로 노동운동이 우익으로 급변할 것”

    제3의 노총인 국민노총이 과연 노동운동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을까? 지난해 11월 설립된 국민노총(국민노동조합총연맹) 정연수 위원장(56)은 “2,3년 내로 우리나라 노동 운동이 확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투쟁 일변도의 좌익 노조가 급속히 몰락하고 우익 노총인 국

    2012-07-03 심재율 뉴데일리 객원 논설위원
  • 외통부, 영국과 ‘YMS 제도’로 교류 프로그램 실시

    우리나라가 ‘선진국’인 이유? 이것 보면 안다

    후진국 국민들은 선진국에 가기가 어렵다. 이런 점으로 볼 때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진입했다. 증거? 여기 있다.

    2012-07-03 전경웅 기자
  • [심재율의 드라마 엿보기] 신품, 첫 키스 그 이후

    90초 짜리 장동건 맘보춤 ‘괜찮네’

    “이제 다음엔 뭘 하지?”SBS 토일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서이수(김하늘)과 키스를 나눈 김도진(장동건)이 던진 말이다. 장동건은 김하늘을 잡기 위해 밀당을 벌였다. 그런데, 그 밀당의 정도가 보통이 아니었다. 너무나 강렬히 끌렸기 때문에, 밀당도 처절하게 강렬했

    2012-07-03 심재율 뉴데일리 객원 논설위원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아’= 국산제품!

    디자인 강국 ‘코리아’~ ‘IDEA’ 싹쓸이!

    해외에서 '국산(made in korea)'라면 품질에 대해 인정한다는 것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기술력과 기능에 대해 세계가 인정한 것이다. 여기에 더해 디자인까지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국산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있다.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D

    2012-07-03 이규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