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오 선대위원장' 서영교 "내가 법사위원장 … 鄭 하고 싶은 거 다 하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 상임선대위원장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후보 출정식에서 자신의 법사위원장 직책을 과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열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출정식에서 "법

    2026-05-21 남수지 기자
  • 선거운동 첫날 '부동산'부터 꺼내든 정원오·오세훈 … 공급 책임론 vs 세금 책임론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하며 서울시장 선거 국면도 공약 발표 중심의 예열전에서 거리 유세와 조직 총동원전으로 들어섰다.첫날 양 후보는 '부동산 심판론'을 공통적으로 꺼내들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오세훈 시정 10년의 공급 부족을, 오세훈 국

    2026-05-21 김보연 기자
  • "삼성 멈출 뻔했다" 외신도 긴급 타전한 파업 유보 … AI반도체 공급망 한숨 돌려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하며 총파업 계획을 일단 보류하자 주요 외신들도 이를 긴급 뉴스로 다루며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충격 우려가 완화됐다고 평가했다.블룸버그 통신은 20일(현지시각) 연합뉴스 보도를 인용해 삼성전자 노조가 예정했던 장기 파업을 유예하

    2026-05-21 김진희 기자
  • 대법 "비의료인 문신 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냐" … 34년 만에 판례 변경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무면허 의료행위'로 보고 처벌해 온 대법원 판례가 34년 만에 변경됐다.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1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각각 기소된 박모씨와 백모씨 사건 상고심에서 벌금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대법원은 이날 통상적

    2026-05-21 서은진 기자
  • 서울시장 선거 '대혼전' 속으로 … 정원오 43.0% 오세훈 42.6%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시장 선거 판세가 초접전 구도로 바뀌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불과 보름 전 두 자릿수 격차로 뒤졌던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안까지 따라붙으면서 서울시장 선거가 막판 혼

    2026-05-21 김승환 기자
  • 찰스3세 멀쩡한데 "서거" 송출 … 英 방송사 초유의 방송 사고

    영국의 한 라디오 방송사가 찰스 3세 국왕의 사망 오보를 내고 공식 사과했다. 컴퓨터 시스템 오류로 왕실 비상 대응 절차가 오작동한 것으로 파악됐다.연합뉴스는 AFP 통신과 가디언의 20일(현지시각) 보도를 인용해 영국 방송사 '라디오 캐롤라인(Radio Carolin

    2026-05-21 김진희 기자
  • [포토] 비화폰정보 삭제 혐의 선고 공판 출석하는 박종준 전 경호처장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했다는 혐의를 받는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처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5-21 정상윤 기자
  • '탱크데이' 정용진 회장 고발 사건 강남경찰서가 수사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을 빚고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서울 강남경찰서가 수사한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정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2026-05-21 김동우 기자
  •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로 출퇴근 …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

    긴급출동용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권미예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대기발령됐다. 경찰청은 21일 "금일부로 성동경찰서장을 즉시 대기발령 조치하는 한편 경찰청 차원의 공식 감찰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감찰조사에 따라 확인

    2026-05-21 김동우 기자
  • "中 AI칩 시장, 사실상 화웨이 차지" … 젠슨 황의 경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의 대중(對中) 반도체 수출 규제로 중국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이 화웨이로 넘어가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했다.연합뉴스는 CNBC의 20일(현지시각) 보도를 인용해 황 CEO가 "우리가 중국 시장에서 물러나면서 현지 반도체 생태계가

    2026-05-21 김진희 기자
  • [포토] 내란선전 혐의로 구속기로 놓인 이은우 전 KTV 원장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선전 혐의를 받는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05-21 정상윤 기자
  • N-포커스

    심야 사고 '0건'인데도 시속 30㎞ 유지 … '스쿨존' 규제 바뀌나

    경찰이 24시간 내내 시속 30km로 설정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의 속도 제한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어린이 통행이 거의 없는 심야에도 시속 30㎞ 기준이 유지되는 게 과도하다는 지적에 따라 등·하교 시간대를 제외한 나머지 시간대에 스쿨존 차량 속도 완화 조

    2026-05-21 배정현 기자
  • 빅리거 김혜성 '홀로' 출격, 1안타 신고 … '이도류' 오타니 맹활약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이 한국 빅리거 중 유일하게 경기에 나서 안타를 신고했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4-0 승리를 거뒀다.9번 타자 2루수

    2026-05-21 최용재 기자
  • 연극 '점프X컷'으로 배우는 미디어 문해력, 전국 학교로 찾아간다

    인공지능(AI) 기술의 급발전으로 허위 조작 정보가 범람하는 가운데, 연극을 통해 미디어 문해력(리터러시)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특별한 교육 기회가 마련된다.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언론재단)과 손잡고 이달 21일부터 6월 12일 오후 5시까지 '2026

    2026-05-21 신성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