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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새 당명 후보 … '미래연대' '미래를여는공화당' 2개로 압축
국민의힘 새 당명 후보가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등 2개로 압축됐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당명 개정 작업을 맡은 브랜드 전략 TF(태스크포스)는 새 당명 후보를 2개로 추렸다.TF는 오는 22일 2개의 당명 후보를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할
2026-02-21 이지성 기자 -
2026-02-21 조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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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10% 임시 관세 24일 발효 … 핵심 광물 등 일부 면제"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10%의 임시 관세가 미 동부시간 24일 자정 1분부터 발효된다고 20일(현지시각) 밝혔다.백악관은 이날 포고령을 통해 "150일 동안 미국으로 수입되는 물품에 대해 10%의 신규 관세를 부과한다"며 "이번 임시 수입 관세는
2026-02-21 이지성 기자 -
2026-02-21 조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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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尹선고 美입장' 보도에 "우리 사법 판결 왜 외국에 묻나"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이 보도되는 것을 두고 "왜 국내 문제, 그것도 정치와 독립된 사법 판결에 대한 입장을 외국 정부에 질의하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근본적 문제
2026-02-21 이지성 기자 -
2026-02-21 조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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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3법 왜 문제인가①
與, '사법 3법' 군사작전 하듯 밀어붙이기 … 커지는 위헌성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3대 사법개혁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강행 수순에 돌입했다. 위헌 소지가 크다는 각계의 경고와 우려가 잇따르고 있지만 민주당은 이를 뒤로한 채 '개혁 완수'를 명분으로 속도전을 선택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026-02-21 김희선 기자 -
2026-02-21 이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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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이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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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선발·평점 8위 하위권' … 마인츠, 함부르크와 무승부
이재성이 선발 출전했고, 마인츠는 승리하지 못했다. 마인츠는 21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함부르크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재성이 지난 12일 마인츠와 2년 재계약
2026-02-21 최용재 기자 -
트럼프 "전 세계에 10% 새로운 관세 부과" … 靑, 오후 2시 긴급 대책회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전 세계 대미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새로운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등 위법 판결에 맞선 조치로, 글로벌 통상 환경이 한층 더 불확실한 상황에 노출되고 있다. 청와대는 연방대법원
2026-02-21 조문정 기자 -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톱시드' … 16강 직행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톱시드로 출발한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대회 혼합 복식 대진 추첨 결과, 1번 시드를 받아 32강을 치르지 않고 16강에 직행했다.임종훈-
2026-02-21 최용재 기자 -
'38-36' 듀스 혈투 … '모마 31점' 도로공사, GS칼텍스 꺾고 선두 질주
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를 '혈투' 끝에 따돌리고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도로공사는 20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경기에서 31점을 뽑은 외국인 주포 모마를 앞세워 세트 스코어 3-1(23-25 25-20 38-3
2026-02-21 최용재 기자 -
'1위 팀 맞나?' … 1쿼터 '6득점' 굴욕 하나은행, '꼴찌' 신한은행에 완패 굴욕
여자 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굴욕을 당했다. 하나은행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37-52로 패배했다. 하나은행은 꼴찌 신한은행에 15점 차 완패를 당했다. 굴욕이
2026-02-21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이 몰락했다고?' … 밀라노서 메달 '7개', 역대급 성과
한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급 성과를 냈다. 일각에서는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쇼트트랙을 향한 부정적 평가를 내렸다. 압도적 스타가 없고, 구식 전술에, 피지컬이 강한 유럽에 밀린다는 평가였다. 한국 쇼트트랙의 몰락을
2026-02-21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