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최고위원회의에 보고 예정새 당명 3월 1일 공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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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종현 기자
국민의힘 새 당명 후보가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등 2개로 압축됐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당명 개정 작업을 맡은 브랜드 전략 TF(태스크포스)는 새 당명 후보를 2개로 추렸다.TF는 오는 22일 2개의 당명 후보를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당명 후보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단어인 '미래'는 대국민 당명 공모전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키워드 중 하나로 알려졌다.확정된 새 당명은 오는 3월 1일 삼일절을 맞아 공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앞서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다음 주에는 최종적으로 당명을 확정하고 3월 1일을 기점으로 변화된 모습을 국민께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