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함부르크와 분데스리가 23라운드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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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성이 선발 출전했고, 마인츠는 함부르크와 비겼다.ⓒ연합뉴스 제공
이재성이 선발 출전했고, 마인츠는 승리하지 못했다.마인츠는 21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함부르크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이재성이 지난 12일 마인츠와 2년 재계약을 맺은 뒤 2경기 연속 무승이다. 마인츠는 14일 도르트문트와 원정 경기에서 0-4로 대패하며 4연승이 무산됐고, 이어 함부르크를 상대로도 승리를 놓쳤다.승점 22점을 기록한 마인츠는 13위에 위치했고, 승점 26점의 함부르크는 9위다.이재성은 2선 자원으로 선발 출전했고, 후반 41분 교체 아웃됐다. 활발하게 움직였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슈팅은 2개, 패스 성공률은 96%를 찍었다.마인츠는 전반 42분 나디엠 아미리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 19분 파비우 비에이라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이재성에게 6.7점이라는 낮은 평점을 부여했다. 팀 내 8위에 해당하는 점수다. 최고 평점은 마인츠 득점 주인공 아미리로, 그는 8.0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