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대통령 "월드컵 준비 부끄럽지 않다"

     펠레(74), 호나우두(38) 등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스타들이 잇따라 미흡한 월드컵 준비를 비판한데 대해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이를 강하게 반박했다.25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호세프 대통령은 전날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좌파 성향의 청년

    2014-05-26 이요한 기자
  • [포토]'문용린입니다' 인사하는 문용린 교육감 후보

    서울시 교육감 문용린 후보가 26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광장 앞에서 이른 아침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4-05-26 이미화 기자
  • 박주봉 감독 日 남자배드민턴, 세계 첫 정상

    한국 배드민턴의 '대스트' 박주봉(50) 감독이 맡고 있는 일본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대회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일본은 25일 밤(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막을 내린 제28회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를 3-2로 물리쳐 우승했다

    2014-05-26 이요한 기자
  • [포토]출근길 시민들에게 유세펼치는 문용린 교육감 후보

    서울시 교육감 문용린 후보가 26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광장 앞에서 이른 아침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4-05-26 이미화 기자
  • 대잠어뢰 '홍상어' 6월중 양산 재개

    한발 20억원 홍상어 "이번엔 잠수함 킬러 될까?"

    방위사업청은 지난 23일 장거리 대잠어뢰(이하 홍상어) 전투탄 1발을 사격한 결과 명중하였다고 26일 발표했다.앞서 7일 사격한 2발(연습탄 1발, 전투탄 1발)과 이번에 전투탄 1발이 모두 명중하여(총 3발 : 연습탄 1발, 전투탄 2발) 2012년 8월 군(軍) 으

    2014-05-26 순정우 기자
  • 아시안컵 女축구 4위…박은선 득점왕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4위에 올랐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8위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중국(16위)과의 3-4위전에서 1-2로 졌다.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상위 5개 나

    2014-05-26 이승재 기자
  • 해경 정장 "해경 선실 진입 시도했다" 外

    [5월26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단체동향* 국민행동 2014 안보강연회 일시: 26일(월) 오후 2시  장소: 문화의 전당(분당선 수원시청역 10번 출구) 주최: 경기도 재향군인회(회장 신현배前 9사단장) 일시: 28일(수) 오전 10시 장소: 파주시 금촌교육문화회관 대강당 주최: 파주시호국보훈·안보

    2014-05-26 김태민 기자
  • 여자 테니스 '기대주' 장수정 日 대회 우승

    한국 여자테니스의 기대주로 첫 손에 꼽히는 장수정(세계 랭킹 260위·삼성증권)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요넥스오픈 챌린저(총상금 2만5천 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장수정은 25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아리나 로디오노바(23

    2014-05-26 이요한 기자
  • 애덤 스콧, 우승으로 랭킹 1위 수성

     '호주산 꽃미남 골퍼' 애덤 스콧(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를 고수했다.스콧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천204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제이슨 더프너(

    2014-05-26 이승재 기자
  • 새 시대 개혁 대신 구시대 유지에 목숨걸다

    '정도전' 충성심과 우정을 가슴에 품고 떠난 정몽주!

    KBS1 주말드라마(밤 9시 40분) (연출 강병택 이재훈, 극본 정현민) 24일 방송에서 정몽주는 선죽교에서 이방원이 보낸 자객에게 "고려의 충신으로 죽게 해줘 고맙다고 전해달라"는 말을 남기고 장렬한 최후를 맞으므로써 정도전과의 눈물겨운 우정도 함께 지켜내 안방극

    2014-05-26 이영채 러브즈뷰티기자
  • '파혼' 매킬로이, 우승 '샴페인'

     지난주 테니스 스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와 '파혼'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년 5개월 만에 유럽프로골프투어 정상에 올랐다.매킬로이는 25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골프장(파72·7천302야드)에서 열린 BMW PGA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2014-05-26 이승재 기자
  • 박인비, 가까스로 세계 랭킹 1위 유지

     세계랭킹 1위 복귀를 노리던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의 꿈이 일단 좌절됐다.이에 따라 박인비는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하게 됐다.루이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골프장(파72·6천521야드)에서 열린 에어버스 LPGA 챔피언십(총상금 1

    2014-05-26 이승재 기자
  • 테니스 스타의 딸, LPGA 2승

     제시카 코르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시즌 2승, 통산 3승을 거뒀다.코르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골프장(파72·6천521야드)에서 열린 에어버스 LPGA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2014-05-26 이승재 기자
  • '빅보이' 이대호 3경기 연속 안타

     한국산 거포,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4번타자 이대호(32)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이대호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와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시즌 타율은

    2014-05-26 이요한 기자
  • 왕년의 20승 투수, 노히트노런으로 '부활'

     26일(한국시간) 올 메이저리그 첫 노히트노런을 달성한 LA 다저스 조시 베켓의 기록은 팀 통산 21번째(브루클린 다저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모두 포함)다.다저스의 가장 최근 노히트노런은 1996년 일본인 투수 노모 히데오가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기록한 것.다저

    2014-05-26 이요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