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제23차 지혜의 숲 100인 포럼

    '제23차 지혜의 숲 100인 포럼'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더 자유롭고 더 행복하고 더 안전한 나라를 위한 정책 제안'을 슬로건으로 열리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신복룡 전 건국대 석좌교수가 행정 구역 및 선거구 개편에 대해

    2025-11-20 이종현 기자
  • [단독] 민주, 공천 심사 '내란 공로상' 15% 가산점 … 부정부패 해도 정치 탄압이라면 감점 '無'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련한 공천 심사 기준에서 '내란 공로상' 수여자에게 국가유공자와 동등하게 15%의 가산점을 부여하는 조항을 추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부정부패로 처벌을 받았더라도 정치 탄압 등 부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되면 예외를 적용하기로 했

    2025-11-20 김희선 기자
  • 야당 시절엔 완화 … 민주, '정당 현수막 규제법' 소위 통과시켰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0일 법안심사1소위를 열어 혐오·차별 표현이 포함된 정당 현수막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했다. 이는 2022년 민주당이 정당 현수막 규제를 완화했던 조치를 다시 강화하는 결과가 됐다.이날 소위에서는 옥외광고물법 제8

    2025-11-20 오승영 기자
  • N-포커스

    '패스트트랙 사건' 국힘 전원에 의원직 유지형 선고 … 법조계 "법원이 국민들의 선택 존중한 것"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에 연루된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들이 1심에서 대거 유죄 판결을 받았다. 다만 국회법 위반 등 혐의별 형량이 의원직 상실 기준에 미치지 않아 의원직은 유지하게 됐다.패스트트랙 충돌 당시 공동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박범계·박주민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

    2025-11-20 이기명 기자
  • 장동혁 "패트 판결, 다수당 면죄부 … 공수처·연동형 비례제 막기 위한 저항"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판결에 대해 국민의힘이 정치적 갈등을 사법 영역으로 가져온 결과라며 유감을 표했다. 당시 행동은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대응이었다고 평가하며, 재판부 판단이 국회 자율성을 약화시키고 다수당의 일방적 입법에 면죄부를 줄 수 있다는 우

    2025-11-20 김상진 기자
  • 강백호 뺏긴 kt, 포수 한승택 FA 영입 … 4년 최대 '10억'

    프로야구 kt 위즈가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자유계약선수(FA) 포수 한승택을 영입했다.kt는 20일 "한승택과 계약기간 4년, 최대 10억원(계약금 2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한승택은 2013년 한화 이글스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25-11-20 최용재 기자
  • 이석연 "부동산 격차 여전히 심해 … 청년 '주거 사다리' 회복 시급"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이 "삶의 기본권에 속하는 주거 환경이 녹록지 않다"면서 "그 중에서도 청년 세대의 주거 사다리 회복은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20일 오후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열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창립

    2025-11-20 조광형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후보 TOP 20' … '한국'도 '일본'도 없다, 유럽 천하 12팀

    2026 북중미 월드컵이 7개월 앞으로 다가오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유럽 예선이 마무리됐고, 본선 진출팀이 가려지면서 열기는 더욱 폭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여한다. 이 중 42개국이 월드컵 본선을 확정지었다.&nbs

    2025-11-20 최용재 기자
  • 나경원 "패스트트랙 1심 선고, 與 의회 독재 향한 경종"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에 대한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면한 것에 대해 자유민주주의 최후 저지선이 작동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나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법원이 자유민주주의 최후의 저지선을 지켜준

    2025-11-20 황지희 기자
  • 이준석 '패트 충돌' 판결에 "檢 항소 자제 하는지 보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벌금형 유죄를 선고받은 것을 두고 검찰의 항소 여부를 지켜보겠다고 했다.이 대표는 20일 오후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선고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당선무효

    2025-11-20 김희선 기자
  • 한화, 강백호 영입 '확정' … 4년 최대 '100억'에 도장 쾅

    한화 이글스가 자유계약선수(FA) 강백호를 영입했다.한화는 20일 "강백호와 4년간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최대 100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2018년 kt 위즈에 입단한 강백호는 8시즌 동안 kt에서 뛰면서 통산 타율 0.303, 홈

    2025-11-20 최용재 기자
  • 국민통합위, '양극화 해소' 위해 소상공인연합회와 협약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이하 '통합위')가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송치영)와 함께 소상공인의 성장이 경제 양극화 완화와 국민통합의 출발점이라는 데에 뜻을 같이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성장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양 기관은 지난 19일 서울 여

    2025-11-20 조광형 기자
  • 연일 사법부에 총구 겨누는 민주당 … "계엄 협조 의혹 사법부 압수수색 촉구"

    더불어민주당이 사법부를 겨냥한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전날 대장동 항소 포기에 반발한 검사 18명에 대해 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데 이어 12·3 내란 시도와 사법부의 구조적 협조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주장하고 나섰다.민주당 내란특검대응특별위원회 위원

    2025-11-20 김희선 기자
  • 與, 론스타 소송 때리고 "새 정부 쾌거" … '숟가락 얹기' 비판엔 "작은 그릇"

    론스타 승소의 '공(功)'을 둘러싸고 여야 간 공방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 정부의 배상 취소 신청을 비난해놓고 승소 후엔 '새 정부의 쾌거'라는 식으로 태세를 전환했고, 배상 취소를 주도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숟가락 얹기'라고 비판했다. 여권

    2025-11-20 손혜정 기자
  • "조민 표창장 위조 아냐" … 동양대 총장 고소한 정경심, 경찰 출석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딸 조민씨의 '표창장 진위 논란'과 관련해 정경심 전 교수가 동양대학교 총장 등을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정 전 교수를 불러 조사했다.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19일 정 전 교수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20일

    2025-11-20 정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