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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투표제한론?···홍위병 세상 만들자는 것 [서지문 칼럼]
<서지문의 이삭줍기 : 남은 수명에 비례한 투표권?> 내가 우리나라 헌법을 초안하신 법학자들에게 개인적인 은혜라도 입은 듯 감사하는 이유는, 그분들이 남녀 공히 성인이면 모두 투표권을 갖는 ‘보통선거’(universal ballot 또는 u
2023-08-07 서지문 전 고려대 영문과 교수 -
지난 2달 편파보도, KBS 179 MBC 264···'정파방송'이 뭔지 보여줬다 [이철영의 500자 논평]
< KBS·MBC는 ‘공영(空營)방송’이다> KBS 수신료 분리 징수에 대해 KBS는 “정부의 방송 장악 음모” “공영방송에 대한 부당한 억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MBC는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를 ‘갑질 학부모’로 끈질기게 몰아가고 있다.
2023-08-06 이철영 칼럼니스트/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
잼버리 핑계 대고 빨대 꽂아 국민세금 등친 집단, 그들은 누구인가? [류근일 칼럼]
■ 새만금에서 벌어진 대참사새만금에서 열린 잼버리 대회(세계 청소년 야영대회)가 국제적인 개망신으로 전락했다. 세계적인 조롱거리다. “잘났다고 뽐내던 코리아, 알고 보니 형편없네!”라고들 할 것이다. 당연한 질책이고 비판이다.한국이 세계 10위권 국가로 올라서기까지는
2023-08-06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자유주의자·보수주의자로 불리는 게 그렇게 두려운가? [류근일 칼럼]
■ '트럼프 현상'의 본질은 무엇인가?국내 한 신문(조선일보 2023.08.0.3)이 ‘트럼프 현상’에 대한 데이비드 브룩스 뉴욕타임스 논객의 글을 소개했다.‘트럼프 현상’이란 무엇인가?미국 공화당계 유권자의 54%가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했다.조 바이든 대통령과
2023-08-04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그렇게 치욕스러웠다니… 김은경은 연봉 3억 반납하면 된다 [이동복 칼럼]
■ 김은경의 치욕을 덜어줄 방법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 (‘혁명위원회’가 아니라) 위원장이라면, 자산의 ‘언행(言行)’을 일치시키는 데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아닌가? 김은경 위원장이 결국 8월 3일 기자회견을 열어 연로자(年老者) 투표권에 관한 며
2023-08-03 이동복 15대국회의원 / 신아시아 연구소 수석연구위원]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24 총선서 민주당 응징해야 [이철영의 500자 논평]
<남은 수명에 비례해 투표권을 주자고?>민주당이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해괴한 발언 때문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김 위원장은 최근 자기 아들이 중학생 때 “왜 나이 드신 분들이 우리 미래를 결정해?”라고 질문을 했다며 “남은 기대 수명까지 해서 비례적으로 투표를
2023-08-02 이철영 칼럼니스트/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
민주당의 '추악함과 너절함'···논쟁으론 못 고쳐, 오직 힘으로 제압해야 [류근일 칼럼]
■ 김은경으로 대변되는 민주당의 속마음자, 우선 그간 있었던 일, 나왔던 말부터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가자. 녹음을 풀면 이렇다. “미래가 짧은 분들이 왜 똑같이 1대 1 표결을 하느냐?”“22살 둘째 아들이 중학교 1학년인지 2학년일 때,‘왜 나이 든 사람들이
2023-08-02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한미동맹은 하늘의 선물 [문재인 쓰나미⑩]
세계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한미동맹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표방한 한미동맹은 군사안보 동맹으로 출발했다. 이후 한미동맹은 경제, 외교, 문화 등 여러 분야를 포괄하는 동맹으로 발전하며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에 혁혁한 기여를 했다. 한미동맹의 탁월한 효용성은 지난 70년간
2023-08-01 박성명 지속가능저널 운영이사·편집위원 -
건국·호국 대통령 동상, 다부동에 늦게나마 건립···이젠 서울 광화문에도 모셔야 [이철영의 500자 논평]
<다부동 이웃이 된 두 대통령> 지난 27일 6·25 정전협정 70주년 기념식에 22개국 정부 대표단과 참전용사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유엔군 참전용사는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우리들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했다.이날
2023-07-31 이철영 칼럼니스트/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
자유진영, '가치·담론 투쟁'서 우위에 섰다···7.27 좌파공세 '힘'으로 꺾었다 [류근일 칼럼]
■ [북·중·러 전체주의]가 장악한 대한민국문재인 5년 동안 한반도 가치투쟁과 힘의 투쟁에선, 북·중·러 전체주의 세력이 공세를 취했다. 이유는 자명했다. ▲ 주사파가 대한민국의 정권을 잡았었고▲ 한·미·일 협력이 부진했고▲ 인도 태
2023-07-30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신임 김영호 통일부장관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동복 칼럼]
취임 후 14개월을 넘기는 시점에서 윤석열(尹錫悅) 대통령이 통일부장관을 경질하여 김영호(金映浩) 성신여대 교수를 후임으로 발탁했다. 이번 통일부장관 경질은 윤석열 정부가 대북정책의 전면적 정비를 단행하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 그러한 뜻에서 이 나라 대북정책의 과거와
2023-07-29 이동복 15대국회의원 / 신아시아 연구소 수석연구위원] -
엘리트 출신 2명의 장관, KO펀치 날리다 [류근일 칼럼]
■ 원희룡·한동훈의 촌철살인“지번, 행신동 1082를 아는가?” “박범계 집 앞으로 고속도로가 나면 수사해야 하는가?” 촌철살인(寸鐵殺人)이었다. 원희룡 한동훈의 KO승(勝)이었다. 7월 26일 같은 날, 한동훈이 어퍼컷을 날렸고 원희룡이 두 발 옆치기를 휘둘렀다. 브
2023-07-28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정전 70년] '전승절(戰勝節)'이란 북한 주장이 사기인 9가지 이유 [이동복 칼럼]
오늘 7월 27일은 지금부터 70년 전 유엔군과 공산군(북한군+ 종공군)의 최고지휘관 사이에 체결된 <한국전쟁 정전협정>에 따라 6.25 전쟁의 포화(砲火)가 멎은 후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런데 북한은 6.25 전쟁에 관하여 흑(黑)을 백(白)
2023-07-27 이동복 15대 국회의원 / 신아시아 연구소 수석연구위원 -
총성 멎었지만, [상징전쟁] 70년째···7.27을 보는 상반된 관점 [류근일 칼럼]
■ 7.27에 대한 상징투쟁이번 7월 27일은 휴전협정 체결 70주년이다. 대한민국 자유인들은 이날을 왜 기억해야 하는가? 이날의 의미를 어떻게 부여해야 하는가? 이것을 두고 남·북 주사파와 그 내외 동맹군은 전면적인 공세를 취하고 있다. 인간은 삶의 의미를 상징화하는
2023-07-27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전교조, 뭐하고 있나···'진상학부모' 대상 '참교육' 실시하라 [이철영의 500자 논평]
<’교사’들의 천적 ‘진상학부모’> ‘봉숭아학당’ 얘기가 아니다. ▲ 원격수업에 빠진 학생 부모가 교사에게 “‘모닝콜’로 아이를 깨워달라”거나, ▲ “선생님 아이폰을 보고 사달라고 조르니, 아이폰을 쓰지 말라”거나, ▲ 심지어 수업시간에 학생에게 조
2023-07-26 이철영 칼럼니스트/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