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도 왕기춘, 최고 대우로 포항시청 입단

    2008년 베이징올림픽 유도 남자 73㎏급에서 은메달을 따낸 왕기춘(22.용인대)이 국내 유도 사상 최고 계약금을 받고 포항시청에 입단한다.   내년 2월 용인대를 졸업하는 왕기춘은 계약금 3억원에 포항시청 도복을 입기로 합의하고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끝난 뒤 정

    2010-10-29
  • 타이거 우즈, 다음달 어머니 나라 태국서 게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0년 만에 어머니가 태어난 나라 태국을 방문한다고 29일(한국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다음 달 8일 태국을 방문하는 우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2000년 태국을 방문했을 때 태국 국민의 환영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2010-10-29 연합뉴스
  • 시즌 2호골 박지성, 평점 7.5…팀내 2위

    ‘산소탱크’ 박지성이 자신의 이적설을 시즌 2호골로 잠재웠다. 최근 자신을 살생부 명단에 포함시킨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건재’를 과시한 셈이다.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트에서 열린 2010-11시즌 잉글랜드 칼

    2010-10-27 최유경 기자
  • 박지성 '이적설' 뻥!...2호골 작렬 8강에

    무릎 통증으로 잠시 침체에 빠졌던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시즌 2호골을 터트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박지성은 27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치러진 울버햄프턴과 2010-2011 칼링컵 4라운드(16강)에서 1-1로

    2010-10-27 연합뉴스
  • 연장전 홀인원! 조너선 버드 우승...PGA 진기록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저스틴 팀버레이크-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조너선 버드(미국)가 연장전 4번째 홀에서의 극적인 홀인원으로 우승컵을 안았다.

    2010-10-26 방민준 기자
  • 세계 아마골프 여자팀, 최저타로 단체-개인전 휩쓸어

    지난 2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2010 세계아마추어골프팀선수권대회' 여자부 최종라운드에서 한국대표팀이 대회 사상 최저타 기록을 경신하며 단체전은 물론 개인 1,2,3위 모두를 휩쓰는 이변을 낳았다. 사진은 한국대표팀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는

    2010-10-26 연합뉴스
  • 프로야구 MVP 이대호… 포수 양의지 '신인왕'

    ‘빅보이’ 이대호(28)가 2010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두산의 포수 양의지는 단 한번뿐인 신인왕의 영광을 안았다. 2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램드볼룸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이대호는 기자단 투표 총 92표

    2010-10-25 최유경 기자
  • 사토 코치 “아사다 마오 부진, 훈련으로 극복해야”

    아사다 마오(20, 추쿄대)가 부진의 늪에 빠졌다. 코치도 강력한 훈련을 통해 극복해야할 문제라고 꼬집었다.

    2010-10-25 최유경 기자
  • 억세게 운좋은 골퍼...홀인원하고 3억짜리 콘도 받고

    제주 라온골프클럽은 지난 23일 이 골프장의 홀인원 이벤트 홀인 레이크 6홀에서 회원 김용의(65) 씨가 티샷한 공이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고 25일 밝혔다.

    2010-10-25 연합뉴스
  • F1 레이싱걸, 우승자보다 높은 ‘인기’

    F1(포뮬러1) 코리아 그랑프리 우승의 영광은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가 차지했다. 페르난도 알론소는 지난 24일 전라남도 영…

    2010-10-25 박모금 기자
  • '페라리' 알론소 F1코리아 챔피언, 슈마허 4위

    페르난도 알론소(스페인.페라리)가 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했다.   알론소는 24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17라운드 경기에서 5.621㎞의 서킷 55바퀴(총 주행거리 309.

    2010-10-24 연합뉴스
  • 강지민 뒷심 발휘...LPGA 1타차 우승

    강지민(30)이 미국 LPGA투어에서 1타차로 5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일궈냈다. 강지민은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골프장에서 끝난 사임다비 LPGA말레이시아 최종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4타로 줄리 잉스터(8언더파 205타)를 1타 차로 누르고

    2010-10-24 온종림 기자
  • '절대강자' 브록레스너, 니킥에 피 ‘철철’

    UFC 헤비급의 승자가 정해졌다.2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혼다센터에서 열린 'UFC 121' 헤비급 매치에서 헤비급 챔피언 브록 레스너(33, 미국)가 무패의 도전자 케인 벨라스케즈(28, 멕시코)에게 충격적인 TKO패를 당했다.이날 브록 레스너는 1라운드 시

    2010-10-24 박모금 기자
  • F1 코리아 결승, 수중전이 최대변수?

    F1(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전이 24일 오후 3시부터 열린다.결승전은 영암 서킷 5615km를 55바퀴(1시간30분~2시간 소요)를 돈 뒤 가장 먼저 첵커기(흑백모양의 체크무늬 깃발로 경기가 끝났음을 알림)를 받는 드라이버가 한국대회 첫 챔피언이 된다.결승전이

    2010-10-24 박모금 기자
  • 영암 'F1코리아' 화려한 개막...2만명 몰려

    세계 최대의 모터스포츠 축제인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가 22일 오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F1머신들의 우렁찬 굉음과 함께 역사적인 막을 올렸다.   이날 오전.오후 치러진 F1머신들의 연습주행(프리 프랙티스.Free

    2010-10-2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