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도 터졌다! '원톱' 복귀 한게임 2골

    구단의 차출 거부와 번복 등 우여곡절 끝에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최종 합류하게 된 박주영(25.AS모나코)이 광저우행 전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넣으며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박주영은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낭시의 스타드 마르셀 피코에서 치러진

    2010-11-08 연합뉴스
  • -한-유럽 여자골프 마스터즈- 김현지, 2년 연속 우승

    김현지(22.LIG)가 2010 대신증권-토마토M 한-유럽 여자골프 마스터즈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김현지는 7일 제주 해비치 골프장(파72.6천45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는 맹타를 휘두르며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적어내 양

    2010-11-07 연합뉴스
  • -HSBC골프- 몰리나리 우승..노승열 공동 16위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가 세계랭킹 1∼4위가 총출동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HSBC챔피언스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몰리나리는 7일 중국 상하이 서산인터내셔널 골프장(파72.7천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2010-11-07 연합뉴스
  • -LPGA- 신지애, 일본에서 시즌 2승

    신지애(22.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두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상금왕 레이스에 다시 불을 붙였다.세계랭킹 1위 신지애는 7일 일본 미에현 시마의 긴데쓰 가시고지마 골프장(파72.6천50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 마지막날

    2010-11-07 연합뉴스
  • 맨유 퍼디낸드 “박지성, 우리의 구원자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가 팀 동료 박지성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맨유는 7일(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울버햄턴과의 홈경기에서 2골을 넣은 박지성의 활약에 힘입어 극적인 2-1 승리를 거

    2010-11-07 최유경 기자
  • 이청용 1도움 기록…“패널티킥 유도하며 긴장시켜”

    이청용(22·볼턴)이 페널티킥을 유도해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도움을 보탰다. 이청용은 6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볼턴 리복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의 홈 경기에서 4-4-2 포메이션의 오른

    2010-11-07 최유경 기자
  • 퍼거슨 “박지성 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

    “박지성은 최근 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다.”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울버햄튼전에서 두 골을 뽑아내며 팀 승리를 이끈 박지성에게 만족감을 내비쳤다. 7일(한국시간) 박지성(29)은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2010-11-07 최유경 기자
  • 외신 “박지성, 죽음의 문턱에서 맨유 구했다”

    박지성의 인상깊은 활약에 외신들도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7일(한국시간) 박지성(29)은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울버햄프턴과의 경기에서 전반 선제골과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까지 혼자 터뜨리는 ‘원맨쇼’로 2-1 승리를

    2010-11-07 최유경 기자
  • 박지성, 한경기 2골 폭발 원맨쇼...시즌3-4호골

    박지성(29·맨유)이 올 시즌 처음으로 리그에서 한 경기 두 골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했다.박지성은 7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울버햄턴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종료 직전 선제골과 후반 종료 직전 역전골을 터뜨리며 팀의

    2010-11-07 김진회 기자
  • LPGA미즈노클래식- 신지애, 단독선두 도약…이미나 6위

    세계랭킹 1위 신지애(22.미래에셋)가 시즌 2승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신지애는 6일 일본 미에현 시마의 긴데쓰 가시고지마 골프장(파72.6천506야드)에서 이어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몰아치는 절정의

    2010-11-06 연합뉴스
  • 탁구선수 ‘유승민’ 사로잡은 피앙세, 누구?

    탁구선수 유승민(삼성생명, 28)이 내년 5월 웨딩마치를 울린다.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탁구 금메달 리스트 유승민의 결혼소식이 전해지자…

    2010-11-06 박모금 기자
  • 곽민정, 시니어 첫 그랑프리에서 9위 부진

    '피겨 유망주' 곽민정(16.군포수리고)이 첫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곽민정은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38.83점의 저조한 성적으로 9위에 머물렀다.곽민정은 기…

    2010-11-05 연합뉴스
  • 탁구 유승민, "첫눈에 반해" 홈쇼핑 모델과 약혼

    한국 남자탁구의 간판스타 유승민(28.삼성생명)이 내년 5월 화촉을 밝힌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은 5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내년 5월29일 다섯 살 연하의 이윤희(23)씨와 결혼하기로 날짜를 잡았다. 지난달 오스트리아 오픈을 마치고 양

    2010-11-05 연합뉴스
  • 현대차, PGA 개막전 타이틀스폰서 참여

    현대자동차는 내년부터 3년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3∼9일 하와이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열리는 PGA 투어 개막전 토너먼트 경기는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Hyundai To

    2010-11-05 연합뉴스
  • 18세 손흥민, 함부르크SV와 4년계약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기대주 손흥민(18.함부르크SV)이 소속 팀과 정식 프로 계약을 하면서 계약 기간도 4년이나 늘렸다.함부르크는 5일(한국시간) 손흥민과 계약을 2014년 6월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밝히지 않았다

    2010-11-05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