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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4안타 1타점 폭발...롯데 우승 1승 남아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김태균(28)이 4개의 안타를 몰아치고 일본시리즈에서 첫 타점까지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태균은 4일 일본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주니치 드래곤스와 일본시리즈(7전4선승제) 5차전에서 4차례 타석에 올라 모두
2010-11-05 연합뉴스 -
HSBC골프, 영건 노승열 빛나는 1라운드
아시아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는 노승열은 4일 중국 상하이 서산인터내셔널 골프장(파72.7천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뽑아내는 깔끔한 경기를 펼치며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2010-11-04 연합뉴스 -
보디빌딩 '간판' 박경모, 세계챔피언 2연패 도전
한국 보디빌딩 경량급의 간판 박경모(37.울산광역시체육회)가 제64회 세계남자보디빌딩선수권대회(5-7일.아제르바이잔) 2연패 도전에 나선다. 대한보디빌딩협회는 3일 "오는 5일부터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치러지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총 8체급에서 9명의 선수를 파견한다"
2010-11-03 연합뉴스 -
박지성 어시스트, 챔스 승리 견인
산소탱크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1주일 만에 공격포인트를 추가, 팀의 완승에 힘을 보탰다.지난달 26일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칼링컵 4라운드에서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던 박지성은 3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터키 부르사의 아타튀르크
2010-11-03 조광형 기자 -
박주영, 시즌 2호골...51일만에
프랑스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는 박주영(25.AS모나코)이 51일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하면서 시즌 2호골 맛을 봤다. 박주영은 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모나코 루이2세 경기장에서 열린 지롱댕 보르도와 2010-2011시즌 프랑스 정규리그(리그1)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2010-11-03 연합뉴스 -
샌프란시스코, 56년 만에 MLB 월드시리즈 우승
미국 서부지역 명문 구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6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정상에 올랐다.내셔널리그 챔프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열린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에이스 팀 린스컴(26)의 빛나는 역투와 에드가 렌테리아의 결승
2010-11-02 연합뉴스 -
이용대, 세계배드민턴 선수위원 뽑혀
2008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금메달리스트 이용대(22.삼성전기)가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세계배드민턴연맹 선수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일 "이용대가 최근 치러진 배드민턴선수연맹 선수위원 선거에서 에마 메이슨(
2010-11-02 연합뉴스 -
황제 퇴위? 우즈, 세계랭킹 1위도 사라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5.미국)가 5년 넘게 지켜온 세계 랭킹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 2005년 6월12일부터 281주간 세계 1위를 지켜온 우즈는 1일 새로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리 웨스트우드(37.잉글랜드)에게 밀려 2위로 한 계단 내
2010-11-01 연합뉴스 -
獨 손흥민, 함부르크 최연소 득점 기록도 경신
독일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려 '깜짝 스타'로 떠오른 손흥민(18.함부르크SV)이 지난 39년간 깨지지 않았던 함부르크 구단의 최연소 득점 기록도 갈아치웠다. 독일 함부르크 지역신문 '함부르크 모르겐포스트'는 1일(
2010-11-01 연합뉴스 -
최나연, 절친 김송희에 역전 2연승...상금랭캥 1위
최나연(23.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SK텔레콤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우승자 최나연은 31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천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2010-10-31 연합뉴스 -
김경태, 일본서 올해 세번째 우승...상금왕 눈앞
김경태(24.신한금융그룹)가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 올해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김경태는 31일 일본 효고현 ABC골프장(파72.7천217야드)에서 열린 JGTO 마이나비 ABC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3언
2010-10-31 연합뉴스 -
나니 골 ‘논란’…핸드볼 반칙 vs.골키퍼 실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나니(24)의 골이 논란이 되고 있다. 31일(한국시간) 맨유는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치러진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토트넘과의 홈경기에서 네마냐 비디치와 루이스 나니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맛봤
2010-10-31 최유경 기자 -
박지성 “아! 골대불운”…맨유, 2-0 승리
정규리그 첫 풀타임을 뛴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경기 연속골은 ‘골대 불운’이라는 좌초에 부딪히고 말았다. 맨유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치러진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토트넘과의 홈경기에서 네마
2010-10-31 최유경 기자 -
‘특급 골잡이’ 손흥민, 분데스리가 데뷔골 ‘폭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기대주 손흥민(18·함부르SV)이 한국 선수로는 최연소 유럽 1부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손흥민은 30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독일 쾰른의 라인 에네르기 경기장에서 열린 FC쾰른과 2010-2011시즌 분데스리가 10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
2010-10-31 최유경 기자 -
‘부진’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선택한다?
올 시즌 개막 전부터 부진의 늪에 빠진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게 슬럼프 탈출 해법으로 브라이언 오서 코치 안이 제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유코피아닷컴은 미 시카고 트리뷴의 피겨전문기자 필립 허시가 28일(현지시간) 자…
2010-10-30 온종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