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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박찬호-이승엽에 오릭스 운명 걸려"
"박찬호-이승엽에 오릭스의 운명 걸렸다." 박찬호와 이승엽이 1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막을 올린 오릭스 버펄로스 스프링캠프에 나란히 같은 유니폼을 입고 나타나 화려한 전성기의 부활을 기대케 했다고 일본의 유력 영자신문 재팬 타임스가 1일 보도했다. 신문은 "지난 2006
2011-02-01 온종림 기자 -
활강 첫 금메달 따고 “활강 해본 적 없어요”
활강이 무서워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선수가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다. “지금까지 국내, 국제 대회에서 한 번도 활강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타 봤는데 무서웠죠. 하지만 갈수록 자신감이 붙었습니다."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알
2011-02-01 황소영 기자 -
노승열, 세계골프랭킹 61위로 상승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이 31일 바레인 로열 골프장에서 끝난 유럽프로골프투어 볼보 챔피언스에서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해 공동 6위에 오르며 세계 골프랭킹을 지난주 64위에서 61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4월7일 미국 조지아주의 오거스타 골프장에서 열리는 시즌 첫
2011-02-01 방민준 기자 -
구자철, 獨 볼프스부르크 입단…"하세베 넘어라"
2011년 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득점왕과 도움왕을 휩쓸며 차세대 에이스로 떠오른 구자철(22)이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한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31일 “구자철을 볼프스부르크로 3년 6개월 간의 이적시키는데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봉은 50만달러(약 5억6천만원)
2011-01-31 황소영 기자 -
박지성 "자랑스러웠고 행복했습니다"
캡틴'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11년만에 태극마크를 반납하는 소감을 전했다.박지성은 31일 서울 신문로 대한축구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은퇴 기자회견에서 "대표팀 은퇴를 공식적으로 처음 이야기하는 것 같다. 지난 11년동안 대표팀에서 뛰
2011-01-31 황소영 기자 -
-PGA- '장타자'버바 왓슨 두번째 우승
왼손잡이와 장타자의 대결로 압축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왼손잡이에 장타를 겸한 버바 왓슨(미국)이 우승, 통산 2승을 기록했다. 왓슨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토리 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
2011-01-31 방민준 기자 -
[호주오픈 테니스] 조코비치, 남자 단식 우승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3위.세르비아)가 2011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에서 우승했다. 조코비치는 30일 호주 멜버른파크 로드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단식 결승에서 앤디 머레이(5위.영국)를 3-0(6-4 6-2 6-3)으로 꺾고 우승컵과
2011-01-30 연합뉴스 -
“조국은 이충성에게 ‘반 쪽바리’라고 등 돌렸다”
꿈에도 그리던 한국이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의 첫 조국행을 내 일처럼 기뻐해줬다.꼼꼼히 옷가지며 물건들을 챙겨주던 부모님들은 “한국어를 더 연습했어야 하는데. 하지만 걱정 말아라. 모두들 잘 대해 줄 거야”라고 걱정 담긴 얼굴로 등을 두드려줬다.아직 어린 열여덟 살
2011-01-30 온종림 기자 -
[아시안컵] 교포 이충성 연장 결승골, 일본 우승
일본이 재일교포 축구선수 이충성(26.일본명 리 다다나리)의 연장전 결승골을 앞세워 난적 호주를 꺾고 역대 아시안컵 최다 우승(4회)의 영광을 차지했다. 일본은 30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호주와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에서 연
2011-01-30 -
구자철, 독일 리그 진출? 어제 독일로 떠나
제15회 아시안컵 축구대회 득점왕이 유력한 구자철(22.제주)의 독일 진출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3-4위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구자철은 29일 새벽 독일로 출국했다.…
2011-01-30 연합뉴스 -
'수퍼 맘' 클리스터스, 中리나 꺾고 호주오픈 우승
`슈퍼 맘' 킴 클리스터스(세계랭킹 3위.벨기에)가 2011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며 생애 네 번째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클리스터스는는 29일 호주 멜버른파크 로드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여자단식 결승에서 리나
2011-01-30 연합뉴스 -
한국, 아시안컵 축구 페어플레이 상
한국 축구대표팀이 제15회 아시안컵 축구대회 페어플레이상 수상국으로 결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기술연구그룹(TSG)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나라들의 경기 내용을 분석한 결과 한국에 페어플레이상을 주기로 했다고 29일(한국시간) 밝혔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6경기
2011-01-30 연합뉴스 -
“나도 있어!” 앤서니 김, 2타차 선두 추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둘째 날 강성훈(24·신한금융그룹)이 주춤하며 중위권으로 밀리자 이번엔 ‘재미 한국호랑이’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이 치고 올라와 선두와 2타 차이로 단독 2위를 지켰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
2011-01-29 방민준 기자 -
이영표 “손흥민이야? 홍민이 아니고?”
막내 손흥민의 굴욕?28일 우즈베키스탄전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축구 국가대표팀 이영표 선수가 대표팀 막내 손흥민에게 27일 멋지게 한 방 먹였다.이영표는 27일 트위터를 통해 손…
2011-01-29 온종림 기자 -
토레스, 파란 유니폼 입나? "첼시 가고싶어"
리버풀의 간판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26)가 첼시로의 이적을 요구해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9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토레스 영입을 원하는 첼시의 요청을 거절했지만 토레스가 직접 첼시로 이적을 요구해 첼시는 더 많은 돈을준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2011-01-29 황소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