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대세, 독일리그서 ‘펄펄’…1골1도움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무득점에 그치며 북한의 조별리그 탈락을 지켜봐야 했던 정대세(27.VfL보훔)가 독일 프로축구 무대로 돌아가자마자 득점포를 터트렸다.정대세는 2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보훔 레비어파워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시즌 독일 프로

    2011-01-25 연합뉴스
  • '나무막대 휘두르던 아이'가 PGA 우승

    무명의 베네수엘라 출신 골프선수가 PGA 투어 봅 호프 클래식에서 기적의 ‘잭팟’을 터뜨렸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 라퀸타 골프코스에 열린 대회 마지막 다섯 번째 라운드에서 베네수엘라 출신의 조나탄 베가스(25)는 합계 27언더파로 빌하스(미국

    2011-01-24 방민준 기자
  • 이규혁, 세계스프린트 4번째 종합우승

    한국 빙상의 맏형 이규혁(33.서울시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4번째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이규혁은 2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500m 2차 시기에서 34초7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뒤 1,0

    2011-01-24 연합뉴스
  • 2011-01-23 연합뉴스
  • 이란감독 "한국 축하…터닝 포인트 될 것"

    "오늘 의미 있는 승리를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과 팬들, 코칭스태프에게 축하를 보냅니다"압신 고트비 이란 축구대표팀 감독은 2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안컵 축구대회 8강전 한국과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0-1로 분패한 뒤 기자회견에서 우선 한국

    2011-01-23 연합뉴스
  • “윤빛가람! 그대를 ‘황태자’에 명하노라”

    23일 오전에 열린 한국과 이란의 8강전은 윤빛가람(21.경남)의 황태자 등극 무대였다. 51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으로 가는 중대한 고비에서 그는 조광래 감독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당당히 황태자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란은 아시안컵에 참가한 우리 대표팀에겐 피

    2011-01-23 방민준 기자
  • “중동축구 사막에 묻히다” 4강 진출팀 없어

    제15회 아시안컵 축구대회 4강에 중동 국가가 하나도 진출하지 못했다.지금까지 아시안컵 4강에 중동 나라가 들지 못한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1956년 1회 대회부터 1964년 3회 대회까지는 중동 국가가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중동세가 아시안컵에 출전하기 시작

    2011-01-23 연합뉴스
  • 한국, 연장끝에 이란 제압...일본과 4강

     51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난적 이란을 제압하고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4강에 올랐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카타르 스포

    2011-01-23 연합뉴스
  • 괴물투수 다르빗슈, 고가미호와 4차례 뜨거운 밤?

    '괴물투수'로 불리는 일본 니혼햄의 에이스 다르빗슈 유(240가 미녀 골프스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일본 주간지 '플라이데이'는 21일자 보도를 통해 "다르빗슈 유가 미야자키에서 프로골퍼인 고가 미호(28)와 합동 훈련을 하면서 13일부터 17일 사이에 4차례 함께 밤을

    2011-01-21 조광형 기자
  • 추신수, 11년만에 '아메리칸 드림'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미국 진출 11년만에 백만장자에 오르며 '어메리칸 드림'을 이루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19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와 추신수가 1년간 397만5천달러(한화 44억2천600만원)에 재계약했다고 전했

    2011-01-19 박모금 기자
  • 봅 휴튼 인도 감독 "한국이 우승 후보"

    18일 카타르 수도 도하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AFC 카타르 아시안컵 C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에 1-4로 대패한 봅 휴튼 인도 감독이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웠고, 더욱 강해졌다"며 당당한 자세를 잃지 않았다.휴튼 감독은 경기 직후 믹스트존에서

    2011-01-19 조광형 기자
  • "이란 나와!" 한국, 인도에 대승…8강 진출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인도와의 아시안컵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현지시간으로 18일 카타르 수도 도하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AFC 카타르 아시안컵 C조 인도와의 예선 경기에 나선 한국은 지동원, 구자철 등의 맹

    2011-01-19 조광형 기자
  • PGA 소니오픈, 마크 윌슨 우승

    마크 윌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 소니오픈에서 36홀 레이스의 승자가 됐다.윌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골프장(파70.7천68야드)에서 열린 대회 3,4라운드에서 각각 5타와 3타를 줄여 합계 16언더

    2011-01-17 연합뉴스
  • 노민상 감독 “지금은 제2의 박태환 찾을 때”

    “이제 박태환 선수은 스스로도 많이 컸다. 제 2의 박태환을 빨리 찾을 시점이다.”최근 갑작스레 사의를 밝힌 수영 국가대표팀 노민상 감독이 “제2의 박태환을 찾겠다”고 선언했다.노 감독은 17일 C…

    2011-01-17 온종림 기자
  • 우즈벡ㆍ카타르 8강…중국·쿠웨이트 탈락

    2011아시안컵축구대회에서 홈팀 카타르와 우즈베키스탄이 8강에 올랐고 중국은 끝내 탈락했다.초반 돌풍을 일으켰던 우즈베키스탄은 17일(한국시간) 오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3차전 중국과 경기에서 공방전 끝에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

    2011-01-17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