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데스리가 29R, 승리의 미소를 지은 아우크스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뮌헨의 '53, 63' 기록을 깨다

    '53, 63'리그 53경기 무패, 63경기 연속 득점의 역사를 썼던 바이에른 뮌헨이 SGL아레나 원정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홍정호가 선발 출전한 아우크스부르크는 홈에서 뮌헨이란 대어를 잡는 데 성공하며 8위(승점 42점)를 유지했다.28라운드에서 이미 우승을 확정지은

    2014-04-06 양용선 기자
  • EPL 33라운드, 맨유 4-0 완승

    [EPL 33R] '마타 활용법' 맨유, 뉴캐슬에 4-0 완승

    판 페르시, 루니, 웰백이 빠진 맨유는 어땠을까.6일(한국시각)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격돌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맨유의 4-0 완승으로 끝났다.스포츠 다이렉트 아레나로 맨유를 불러들인 뉴캐슬은 조직력에서 큰 결함을 보이며 자멸

    2014-04-06 양용선 기자
  • 이게 꿈은 아니지?

    2014-04-05 조광형 기자
  • 월드컵 트로피 투어의 막바지는 소치의 영웅들과 함께

    검은 베일을 벗은 'FIFA 월드컵 트로피', 언론에 공개③

    소치의 영웅, 박승히와 심석희의 깜짝 등장코카-콜라 'FIFA 월드컵 트로피' 언론 공개 행사가 막바지에 접어들며, 소치 동계 올림픽의 금메달리스트이자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박승희와 심석희가 단상에 오르며 홍명보 감독의 인터뷰 바통을 넘겨 받았다.오후 1시 30분(한국시

    2014-04-04 양용선 기자
  • 홍보대사 카랑뵈, 홍명보 감독과 함께한 일문일답

    2014-04-04 양용선 기자
  • 세계 87번째로 진행된 월드컵 트로피 투어

    검은 베일을 벗은 'FIFA 월드컵 트로피', 언론에 공개①

    베일 벗은 '월드컵 진품 트로피'동아시아 국가 중 가장 먼저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언론에 공개됐다. 4월 4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각)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그랜드블룸에서 열린 코카-콜라 월드컵 트로피 투어 방한 행사는 짧았지만 강렬했다. 비행기의 연착으로

    2014-04-04 양용선 기자
  • 공서영 시구, 완벽 몸매 드러낸 섹시 와인드업 '눈 번쩍'

    방송인 공서영이 하이킥 시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서영은 지난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이날 공서영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스키니진에 LG 유니폼 상의를 입고

    2014-04-04 온라인뉴스팀
  • 제2의 류현진·추신수…야구 꿈나무 육성

    한국야구교육원 '하일성 재능기부 야구교실' 개설

    야구교육기관인 한국야구교육원(대표 윤성근)이 유소년 야구교육 활성화를 위해 '하일성 재능기부 야구교실'을 개설한다.  그간 야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린이들에게 희소식이다. '하일성 재능기부 야구교실'은 유명 야구인들의 재능기부 방식으로 운영돼 교육비는 무료다. 서울지역

    2014-04-02 윤희성 기자
  • "토요일 한강에서 럭비해요"

    대한럭비협회 '드림키즈 럭비단' 7기 공개모집

    대한럭비협회는 2013년도 드림키즈 럭비단7기를 공개 모집한다. 드림키즈 럭비단은 대한럭비협회에서 매년 실시해왔던 어린이 럭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럭비라는 특별한 스포츠를 통해 협동정신, 희생정신, 감투정신, 리더십, 도전정신을 학습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14-04-02 윤희성 기자
  • 오승환 첫 세이브 "쉽지는 않네"

    돌직구에 헛스윙만 하던 한국타자들, 일본엔 없나?

    日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에서 활약하는 오승환(32)이 153㎞짜리 '돌직구'로 첫 세이브를 따냈다. 올해 일본으로 진출한 오승환은 지난 29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개막 두 번째 경기에서 5-3으로 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2014-03-31 윤희성 기자
  • 이대호 소프트뱅크 데뷔전 본 '야신' 김성근 감독

    "이대호, 경험 늘었다 노련미 극에 달했다"

    더 강해졌다. 이대호의 방망이는 상대 투수에게는 공포와 위협 그 자체다. 日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활약하는 이대호(32)가 개막 3연전부터 최고의 타격감을 선보였다. 2012년 처음 일본 무대에 진출한 이대호가 지난 2년간의 경험을 통해 노련미를 드러냈다는 평

    2014-03-31 윤희성 기자
  • 아쉽게 놓친 승리…"역사는 그를 기록했다"

    LA 진짜 에이스는? 류.현.진.

    美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류현진(27)이 현지 언론에게 호평을 들었다. 류현진은 31일 미국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는 7이닝 동안 삼진 7개를 기록하며 안타와 볼넷은 각각 3개만 허용했다. 무실점으로 막아낸

    2014-03-31 윤희성 기자
  • 류현진, 7이닝 무실점 7K 호투에도 '2승 불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호투에도 불구하고 시즌 2승 사냥이 불발됐다. 31일(이하 한국시각) 류현진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14 메이저리그 미국 본토 개막전에 선발 등판했다.

    2014-03-31 온라인뉴스팀
  • 류현진 이어 8년만에 대기록 쓴 19세 고졸투수 LG 임지섭

    올해 LG 에 입단한 고졸투수 임지섭이 프로야구 데뷔전에서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임지섭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과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LG는 임지섭의 호투에 힘입어 두산에 14-4

    2014-03-30 여인혜 기자
  • KIA 김주형 오른 무릎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주형(29)이 오른 무릎 외측 인대 손상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KIA 타이거즈 선동열(51) 감독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와 경기를 앞두고 "김주형이 당분간 경기에 뛸 수 없을 것 같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말했다.타이거즈 관계자에

    2014-03-30 여인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