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천적팀'에 피츠버그도 등재!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천적'이 됐다.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상대로 시즌 11승(5패), 메이저리그 통산 25승(13패)째를 따냈다.이날 승리로 류현진은 피츠버그전에서 올해 2승과 지난해 1

    2014-07-22 이요한 기자
  • 女축구대표 스트라이커 박은선, 러시아 이적 '청신호'

    한국 여자 축구의 '대형 스트라이커' 박은선(28·서울시청)이 러시아 여자프로축구 로시얀카 WFC로 이적할 전망이다.서울시가 22일 박은선의 로시얀카 이적을 승인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박은선은 앞으로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고 세부 계약 사항에 대한 최종 조율

    2014-07-22 이요한 기자
  • 피츠버그 언론 "류현진 때문에 큰 곤경"

    류현진(27.LA 다저스)이 피츠버그 타선을 잠재우며 11승에 성공하자 피츠버그 지역 언론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의 경기에 후반기 첫 선발 등판해 시즌 11승째를 따냈다. 피츠버그

    2014-07-22 이요한 기자
  • LA 다저스, 선발 투수 세명이 각각 11승!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이 11승을 거두자, LA 다저스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한 팀의 선발투수 3명이 각각 11승을 거두는 신기록을 세웠다.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의 경기에 후반기 첫 선발 등판해

    2014-07-22 이요한 기자
  • LA타임스 "류현진, 위력적 출발…승리의 길"

    LA타임스가 "류현진에게는 승리의 길이 기다리고 있었다"며 류현진의 11승을 격찬했다.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5피안타 5탈삼진 1볼넷 2실점

    2014-07-22 이요한 기자
  • 美 ESPN "류현진 또 충실한 경기"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인 ESPN이 "또 충실한 경기였다"며 류현진(27)의 후반기 첫 경기, 첫 승을 칭찬했다.LA 다저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

    2014-07-22 이요한 기자
  • 추신수 '멀티 히트'…부진 탈출 서곡!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져있는 '추추 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19경기 만에 2안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활약했다.추신수는 2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

    2014-07-22 이요한 기자
  • 류현진 후반기 첫 승…11승·팀내 다승 1위!

    미국 메이저리그의 '한국산 괴물'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즌 11승을 챙기며 후반기를 깔끔하게 시작했다.류현진은 2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5안타와

    2014-07-22 이요한 기자
  • 8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16경기…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서

    '女야구=LG전자' 국내대회 이어 국제대회까지 개최

    LG전자는 국내 여자야구 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 가을에도 3회째를 맞은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어김없이 열린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8월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이천에 있는 야구장 'LG챔피언스 파크'에서 국

    2014-07-22 윤희성 기자
  • '100만불 소녀' 리디아 고, 집에서 받는 용돈 얼마?

    만 17세2개월의 나이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최연소 누적 상금 100만 달러(약 10억 2000만원)를 돌파한 뉴질랜드 교포 소녀 리디아 고.그가 21일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을 거둔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평범한 여고생의 단면을 보여줬다.리디아 고는 경기 후 L

    2014-07-21 이요한 기자
  • 네이마르 "브라질 축구 수준 떨어졌다"

    브라질 월드컵 비운의 스타인 브라질의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가 자국 축구 수준에 대해 혹독한 평가를 내렸다.네이마르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언론 매체 '오 글로부'와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의 축구 수준은 뒤떨어졌다"면서 "우승국 독일은 물론 스페인보다 못하다. 이

    2014-07-21 이요한 기자
  • 도전! 3회 연속 3관왕…박태환 "아시안게임 완벽하게 준비"

    2014 MBC배 전국수영대회 6관왕을 차지하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마린보이' 박태환(25·인천시청)이 인천 아시안게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박태환은 21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막을 내린 2014 MBC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출전한 6종목 모두 1위를 차지하

    2014-07-21 이요한 기자
  • '마린보이' 박태환, MBC배 수영대회 6관왕·MVP

    박태환(25·인천시청)이 생애 첫 출전한 남자 개인혼영 400m 경기에서 국내 정상에 오르며  자리를 차지하며 2014 MBC배 전국수영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박태환은 21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14 MBC배 전국수영대회 마지막 날 남자 일반부

    2014-07-21 이요한 기자
  • '보복 빈볼' 던진 커쇼 "머리 쪽으론 안된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모범생' 클레이튼 커쇼(26.LA 다저스)가 보복성 빈볼을 던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커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4회말 선두 타자 맷 홀리데이의

    2014-07-21 이요한 기자
  • LA 다저스, '연패' 세인트루이스에 설욕

    LA 다저스가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사진.26)를 앞세워 후반기 2연패를 안겨준 '숙적'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승리를 거뒀다.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다저스의 에이스

    2014-07-21 이요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