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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안, 안현수…"평창올림픽? 당연히 참가!"
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 빅토르 안(29·한국명 안현수)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에 대해 "당연히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빅토르 안은 22일(한국시간) 러시아방송 RBK와 인터뷰에서 "나는 러시아 쇼트트랙대표팀에 보내주는 팬들의 응원에 매우 기쁘다"며 "다음 올
2014-07-22 이요한 기자 -
'새 신랑' 박지성 1억 이상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영원한 캡틴' 박지성(33)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가입했다.박지성은 2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최신원 아너 소사이어티 총대표에게 1억원을 전달하고
2014-07-22 이요한 기자 -
'의리의 맨유'…박지성 올스타전 홍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박지성에 대한 '의리'를 과시했다.맨유의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는 오는 25일 열리는 K리그 올스타와 '박지성팀'과의 경기 홍보영상을 최근 올렸다.또 페이스북에는 마지막 국내 무대를 치르는 박지성의 올스타전 출전 소식을 알렸다.
2014-07-22 이요한 기자 -
호날두 "일본이 아시아 최고"
일본을 방문한 포르투갈 출신 최고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일본을 '아시아 최고'라고 극찬했다.22일 스포츠닛폰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호날두는 이날 일본 도쿄를 방문해 가진 인터뷰에서 "일본은 아시아 중에서도 최고의 나라"라며 "어딜
2014-07-22 이요한 기자 -
'3전 전패' 수모, 피츠버그 감독 "류현진 커브 대단"
LA 다저스 류현진(27)에게 지난해 2패, 올해 1패로 '3전 전패'를 당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클린트 허들(사진) 감독이 류현진의 투구를 극찬했다.그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벌어진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패배한 뒤 인터뷰에서
2014-07-22 이요한 기자 -
'명불허전' 박태환 "6관왕? 인천서 다시 보여줄게요"
16일 남자자유형 200m, 17일 개인혼영 200m, 18일 남자자유형 400m, 19일 남자자유형 100m, 21일 개인혼영 400m까지 박태환이 모두 우승했다.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제17회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2014-07-22 윤희성 기자 -
39살 용병, 아이라 클라크 "KBL에서 또 뒤고 싶다"
2005~2006시즌 오리온스, 2011~2012시즌 삼성, 2012~2013시즌 LG, 2013~2014시즌 KT에서 활야한 아이라 클라크(39)가 또 다시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의 문을 두드렸다. 22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4년 KBL 트라이
2014-07-22 윤희성 기자 -
추신수 "발목 부상에도 출전 강행…나쁜 결정"
'추추 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가 발목 부상을 관리하지 못한 게 슬럼프의 원인이 됐다고 밝혔다.22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지독한 타격 슬럼프에 헤어날 기미를 보인 추신수는 이날 텍사스 지역 언론인 '댈러스 모닝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2014-07-22 이요한 기자 -
월드컵 최고의 슛? 로드리게스 발리슛!
2014 브라질 월드컵 최고의 골 주인공에 콜롬비아의 제임스 로드리게스가 선정됐다.FIFA(국제축구연맹)는 22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우루과이전에서 나온 로드리게스의 발리슛을 월드컵 최고의 골로 뽑았다.이로써 로드리게스는 득점왕에 이어 '최고의 골
2014-07-22 이요한 기자 -
차기 축구대표 감독 거론되는 유럽파 누구?
일부 해외 언론이 차기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스코트랜드 프로축구 명문팀인 셀틱의 전 감독 닐 레넌(43)을 꼽았다.스코틀랜드 일간지인 '더 스코츠맨'은 22일(한국시간) "레넌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새 감독 최종 후보자 명단에 올랐다"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지난
2014-07-22 이요한 기자 -
'무관의 캡틴' 제라드, 잉글랜드 대표 은퇴
'무관의 캡틴'으로 불리는 스티븐 제라드(리버풀)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라드의 국가대표 은퇴를 발표했다. 소속팀은 물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든든한 기둥이었던 제라드는 지난 2000년
2014-07-22 이요한 기자 -
'박지성 절친' 에브라, 맨유 떠나 유벤투스行
박지성의 '절친'으로 유명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왼쪽 풀백 파트리스 에브라(33·프랑스)가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로 이적한다.유벤투스는 2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에브라의 영입 사실을 밝혔다. 계약조건은 2년에 이적료는 120만 파운드(약 21억원)로
2014-07-22 이요한 기자 -
매팅리 감독 "류현진, 정말 좋았다"
돈 매팅리 LA 다저스 감독이 피츠버그전 승리를 이끈 류현진의 투구에 크게 만족했다.매팅리 감독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류현진이 정말 좋았다"고 칭찬했다.매팅리 감독은
2014-07-22 이요한 기자 -
류현진 "슬라이더와 커브 통했다"
후반기 첫 경기에서 11승을 거둔 LA 다저스 류현진(27)이 승리 비결로 커브와 슬라이더를 꼽았다.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에서 7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
2014-07-22 이요한 기자 -
오승환 '한일 통산 300세이브' 대기록!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수호신' 오승환(32)이 한일프로야구 통산 300세이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오승환은 21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의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앞선 9회초 등판해 안타 두 개를 내줬지만 무실점으로 경기
2014-07-22 이요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