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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필라델피아전 3루수 6번타자 선발 출전
강정호 올 시즌 네 번째 2루타 기록
【뉴데일리 스포츠】미국 프로야구팀 피츠버그 파이러츠(Pittsburgh Pirates)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정호(28)가 2루타 하나를 더 추가하며 장타력을 과식했다. 강정호는 올 시즌 네 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피츠버그 파이러츠는 1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州) 필
2015-05-12 윤희성 기자 -
로드FC 레전드 3人방 최홍만·최무배·윤동식…파이터 총 출격
대한민국 대표 격투기 선수 최홍만·최무배·윤동식이 로드FC 024 일본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총 출동한다.로드 FC의 윤곽이 잡혔다. 최홍만(36.프리), 최무배(46.최무배짐), 윤동식(44.프리)이 오는 7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로드F
2015-05-12 인터넷뉴스팀 -
스완지 기성용 73분 활약, 아스널 상대로 1-0 승리…
잉글랜드 프로축구 스완지시티 기성용이 선발 출전해 73분간 활약한 가운데 아스널 원정서 승리를 거둬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진출티켓을 남겨둔 상태다.스완지는 12일 새벽 4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서 열린 2014/2015 잉글랜
2015-05-12 인터넷뉴스팀 -
경쟁자 조디 머서 1할대 저조한 타율
3할 타자 강정호, 피츠버그 내야수 중 타율 2위
【뉴데일리 스포츠】미국 프로야구에 진출한 강정호(28)가 소속팀 피츠버그 파이리츠(Pittsburgh Pirates)의 내야수 8명 중 타율 2위에 올랐다. 11일 현재 강정호는 타율 3할3푼3리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에서 9년간 평균 2할9푼8
2015-05-11 윤희성 기자 -
육상천재 게브르셀라시에 "이번에는 진짜 은퇴한다"
남자 장거리 육상 영웅 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42·에티오피아)가 두번째 은퇴를 선언했다.장거리 천재로 불린 그는 앞서 한 차례 은퇴를 선언했다가 번복한 적이 있다.지난 2010년 뉴욕 마라톤에서 무릎 부상으로 기권하고 나서 "이제 은퇴하겠다"고 밝힌 그는 3개월 뒤
2015-05-11 인터넷뉴스팀 -
파울러, 플레이어스 우승…'거품' 수식 단숨에 잠재워
리키 파울러(미국)는 '과대평가된 선수'라는 수식어를 달고 지내다가 플레이어스 챔피언쉽에서 우승하면서 단숨에 잠재웠다. 파울러는 제5의 메이저골프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4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했다.이어
2015-05-11 인터넷뉴스팀 -
맨시티, 포그바 러브콜…사상 최고 주급(4억 2천)베팅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폴 포그바(22, 유벤투스)의 영입을 위해 최고 주급 베팅을 할 예정이다.맨시티는 포그바의 주급으로 25만 파운드(약 4억 2천만 원)를 제안할 계획이다. 또 맨시티는 포그바의 이적료로 7000만 파운드(약 1174억 원)를 책정했다.
2015-05-11 인터넷뉴스팀 -
정현, 챌린저 대회 4회 우승 거둬…
[테니스] 정현, 세계 랭킹 69위로 껑충 '폭풍 성장'
【뉴데일리 스포츠】프로 테니스 협회(ATP·the Association of Tennis Professionals) 소속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정현(19)이 11일 발표한 남자 세계 랭킹(Ranking)에서 69위에 올랐다. 정현은 지난 10일 부산에서 열린 챌린저 대
2015-05-11 윤희성 기자 -
가을남자 박정권 1군으로 복귀, 안타는 아직…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가을남자라고 불리는 박정권(34)이 열흘 만에 1군에 복귀했지만 안타는 아직이다.박정권은 지난해 타율 0.310 27홈런 109타점을 올려 팬들에게 기쁨을 줬지만, 최근 몇 년째 시즌 초반(봄)에는 부진을 면치 못해 '가을남자'라는 별명을
2015-05-11 인터넷뉴스팀 -
실연후 우즈 "사흘간 잠못자" …'칩샷' 황제의추락
최근 실연의 아픔을 겪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0·미국)가 칩샷 실수를 두 번이나 연속 저질렀다. 이 대회 직전 3년 가까이 사귀어온 스키스타 린지 본(31·미국)과 결별을 발표했다. 우즈는 대회 직전 연습라운드를 마친 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흘간 잠
2015-05-11 인터넷뉴스팀 -
전인지 처음 출전한 일본여자프로골프서 최연소 우승…
전인지(21)가 처음 출전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세계랭킹 19위인 전인지가 10일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열린 JLPGA 투어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2400만엔(약 2억1800만
2015-05-11 인터넷뉴스팀 -
장신 왼손잡이 슈터 오용준 SK로 이적
박상오 다시 kt로 오용준과 1대1 트레이드
【뉴데일리 스포츠】힘 좋은 포워드 박상오(34)가 친정팀인 부산 kt 소닉붐으로 돌아간다. 11일 kt와 서울 SK 나이츠는 박상오와 오용준(35)의 1대1 맞교환에 합의했다. 두 선수는 6월1일 뒤바뀐 소속팀으로 짐을 옮긴다. 최근 kt는 6년간 팀을 이끌었던 전창진
2015-05-11 윤희성 기자 -
이대호 10호 홈런…퍼시픽리그 홈런 부문 공동 선두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대호(33)는 10호 홈런을 터트렸다.10호홈런을 터뜨린 이대호는 나카타 쇼(10개·니혼햄 파이터스)와 함께 퍼시픽리그 홈런 부문 공동 선두에 올랐다.이대호는 10일 2015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일본 후쿠오카
2015-05-11 인터넷뉴스팀 -
김성근, "윤규진 '이제됐다' 확신 들 때 1군에 올릴 것"
윤규진의 복귀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김성근(73) 한화 감독은 윤규진의 복귀에 대해 "복귀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제 됐다'라는 확신이 들 때 1군에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부상당해 재활치료 중이었던 한화 윤규진(31)은 "처음엔 열흘만 채우고 돌아올 줄
2015-05-11 인터넷뉴스팀 -
텍사스 1번 강타자 다시 돌아왔다
추신수 2루타 2개…10경기 연속 안타 행진
【뉴데일리 스포츠】부진의 늪에 빠졌던 추추트레인(Choo-Choo Train·추신수 별명)이 1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타율을 1할8푼3리까지 올렸다. 추신수(33)는 1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Tropicana Field)의 외야 깊은 곳으로 타구를 두 번
2015-05-11 윤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