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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LG, 헤이수스 호투 kt에 발목 … 1위 한화와 1.5경기 차
갈 길 바쁜 LG 트윈스가 kt 위즈에 발목이 잡혔다. LG는 2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0-5로 패배했다. 선두 탈환을 노리던 LG는 42승 2무 31패에 머물며 1위 한화 이글스와 격차가 1.5경기 차로
2025-06-25 최용재 기자 -
한국 남자배구, 카타르에 0-3 완패 … AVC컵 4위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을 4위로 마쳤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25위 한국은 24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서 랭킹 24위 카타르에 세트 스코어 0-3(21-2
2025-06-25 최용재 기자 -
2025-06-24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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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으로 가장 위대한 선수 TOP 15' … 1위는 메시가 아니다, 누구?
세계 축구 역사상 '기술적으로' 가장 위대한 선수는 누구일까.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15명의 선수를 선정했다. 이 매체는 "기술적인 축구 선수를 언급할 때, 우리는 순수한 축구 실력을 가진 선수들을 이야기한다. 위대한 선수라고 해서 항상 기
2025-06-24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레버쿠젠행 불발?' … 美 대표팀 틸만에 관심, 협상 시작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손흥민의 이적설이 멈추지 않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 독일의 레버쿠젠 등이 손흥민의 새로운 팀으로 거론됐다. 이중 레버쿠젠이 특히 많은 관심을 끌었다. 손흥민의 친정팀이기 때문이다.
2025-06-24 최용재 기자 -
AFC "도르트문트 감독, 울산전에 더 많은 골 요구할 것"
K리그 대표, 아시아 대표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출전한 울산HD. 이미 2연패를 당해 조별리그 탈락을 확정했다. 그렇지만 그들은 '유종의 미'를 노리고 있다. 울산은 F조 1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멜로디 선다운스에 0-1로 패배했고
2025-06-24 최용재 기자 -
'이강인, 메시와 격돌한다' … 클럽월드컵 16강, PSG VS 마이매이 '빅매치' 성사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16강에서 '빅매치'가 성사됐다. 바로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과 미국 인터 마이애미의 격돌이다. PSG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루멘 필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2025-06-24 최용재 기자 -
남자배구 OK저축은행, 안산 떠나 부산으로 연고 이전 확정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경기도 안산시을 떠나 부산광역시로 이전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 사무국에서 남녀부 14개 구단이 참석하는 이사회를 개최해 OK저축은행의 연고지 이전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OK저축은행은 연
2025-06-24 최용재 기자 -
[단독] 전남, 음주운전 유진홍-동승 유경민 모두 계약 해지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과감한 칼을 휘둘렀다.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유진홍과 계약 해지를 한데 이어 동승한 유경민까지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유진홍은 지난 12일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중 가드레일에 충돌하는 사고를 내 경찰에게 적발됐다. 당시 유경민은
2025-06-24 최용재 기자 -
'1골 1도움' 모재현, K리그1 20라운드 MVP
강원FC 모재현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모재현은 지난 2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과 대구FC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강원의 3-0 대승을 이끌었다. 모재현은 전반 44분 머리로 선제골을 성공시킨 데 이어, 후반
2025-06-24 최용재 기자 -
클럽월드컵 '흥행 참패' 결정적 이유, 돈에 눈먼 FIFA의 탐욕
국제축구연맹(FIFA)이 야심 차게 내놓은 클럽월드컵. 32개 팀 체제로 확대 재편된 첫 대회. 개최국 미국. 기대와 달리 흥행에서 참패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 다급한 FIFA는 "총 150만장의 티켓이 팔렸다"고 항변했지만, 경기장 곳곳에 빈자리가 보인다.&
2025-06-24 최용재 기자 -
'세계 25위' 한국 배구, '세계 50위' 바레인에 덜미 … AVC컵 결승 진출 실패
세계 랭킹 25위 한국 남자 배구대표이 세계 랭킹 50위 바레인에 덜미를 잡혀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한국은 24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바레인과 대회 준결승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3(21-25 23
2025-06-24 최용재 기자 -
'올스타에서도 한화 돌풍' … 역대 '최다 득표' 김서현 포함 4명 포진, 롯데는 6명
KBO리그에 한화 이글스 '돌풍'이 멈추지 않고 있다. 한화는 리그 1위를 질주하며 리그를 주도하고 있다. 이런 흐름은 올스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그 중심에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자리를 잡고 있다. 김서현이 역대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 신기록을
2025-06-24 최용재 기자 -
'이강인 이적이 답인가' … '중요한 경기'에서 또 외면, PSG 클럽월드컵 16강행
결과가 필요한 중요한 일전에서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은 또 '외면'을 받았다. PSG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루멘 필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B조 조별리그 최종전 시애틀 사운더스(미국)와 경기에서
2025-06-24 최용재 기자 -
박정환 9단, 춘란배 최종국서 역전패 … 6번째 메이저 우승 좌절
한국 바둑의 '자존심' 박정환 9단이 춘란배 결승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한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은 23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춘란배 세계프로바둑 선수권대회 결승 3번기 최종 3국에서 중국 랭킹 21위 양카이원 9단에게 183수 만에 백 불계
2025-06-24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