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 '포항 이적' 직접 공개 … "나를 품어준 포항 박태하 감독에게 감사"

    FC서울과 이별한 기성용이 직접 포항 스틸러스 이적을 공개했다. 서울은 지난 25일 기성용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그리고 기성용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포항 이적을 인정했다. 기성용은 "얼마 전, 감독님과의 대화를 통해 앞으로 팀의 계획에 내가 없

    2025-06-26 최용재 기자
  • '슈퍼스타' 호날두, 사우디에 남는다 … 연봉 3174억에 2년 연장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에 잔류할 것이 유력하다. 최근 호날두의 이적설이 뜨거웠다. 호날두와 알 나스르의 계약은 오는 30일 종료된다. 이에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유럽에 다시 도전을 할 수 있다는 루머가 퍼졌다. 또

    2025-06-26 최용재 기자
  • '박병호 홈런'에 무너진 한화, 삼성에 2-7 패 … 2위 LG와 1경기 차

    KBO리그 1위 한화 이글스가 2위 LG 트윈스에 추격을 허용했다. 한화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2-7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한화는 43승 1무 30패에 머물렀고, 이날 경기가 없었던 L

    2025-06-26 최용재 기자
  • '유종의 미는 없었다' … 도르트문트에 0-1 패배 울산, 클럽월드컵 3전 전패

    K리그 대표, 아시아 대표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나선 울산HD에게 '유종의 미'는 없었다. 울산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럽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전 도르트문트(독일)와 경기에서 0-1

    2025-06-26 최용재 기자
  • '현재 EPL 최고의 선수 TOP 20' … 손흥민 빠졌다, 1위는 33세 '리빙 레전드'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선수 'TOP 20'을 선정해 발표했다. 2024-25시즌 EPL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은 당연히 포함됐고, 다른 리그에서 뛰다 EPL로 이적한 새로운 스타도 이름을 올

    2025-06-25 최용재 기자
  • '기성용 이적에 서울 팬 뿔났다' … 입장문 발표 "26일 오후 2시까지 구단 입장 전해주길"

    '리빙 레전드' 기성용 이적에 FC서울 팬들이 뿔났다. 서울 팬들은 기성용의 포항 스틸러스 이적이 가시화되자 트럭 시위를 펼쳤고, 서울의 훈련장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분노를 표출했다. 그리고 서울이 기성용 이적을 공식 발표하자 서울 서포터즈 수호신은 입장문을

    2025-06-25 최용재 기자
  • FC서울, 기성용 이적 공식 발표

    K리그1 FC서울이 기성용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서울은 25일 "FC서울은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원한 캡틴 기성용과의 인연을 잠시 멈추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올 시즌 서울 선수단 운영 계획에 기회가 없음을 확인한 기성용이 남은 선수 인생

    2025-06-25 최용재 기자
  • '도르트문트·울산' 출신 박주호 "누가 이겨도 행복, 누가 져도 비통"

    K리그 대표, 아시아 대표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출전한 울산HD가 '유종의 미'를 준비하고 있다. 울산은 F조 1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마멜로디 선다운스에 0-1로 패배했고, 2차전에서 브라질의 플루미넨시에 2-4로 졌다. 2연패로

    2025-06-25 최용재 기자
  • '드디어 침묵 깼다' … '17타석' 만에 안타 이정후, 볼넷 1개 '멀티 출루'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드디어 침묵을 깼다. 샌프란시스코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2-4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5번 타자 중견수

    2025-06-25 최용재 기자
  • 반등이 필요한 대전, '이적생 효과'에 기대를 건다

    올 시즌 초반 K리그1 1위를 질주하던 대전하나시티즌이 하락세를 타고 있다. 대전은 현재 승점 34점으로 2위다. 1위 전북 현대(승점 42점)와 8점이 벌어졌다. 1위 탈환은커녕 2위 자리도 위태한 상황이다. 2위와 3위 김천 상무와 포항 스틸러스가 승점 3

    2025-06-25 최용재 기자
  • LG 임준형-kt 천성호·김준태, '1대2 트레이드' 단행

    LG 트윈스가 왼손 투수 임준형을 내주고 kt wiz 내야수 천성호와 포수 김준태를 영입했다.LG와 kt는 1대2 트레이드에 25일 합의했다. LG가 먼저 트레이드를 추진했고, 왼손 불펜 투수를 원했던 kt가 이에 응했다.LG는 "천성호는 타격과 주루 능력을 갖춘 내야

    2025-06-25 최용재 기자
  • 서울의 '심장' 기성용, 포항으로 떠날까 … 서울팬들은 반발

    K리그1 FC서울의 '심장'으로 불리는 레전드 기성용의 이적설이 불거졌다. K리그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들은 기성용과 포항이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조율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주장했다. 기성용이 서울 유니폼을 벗고 포항 유니폼으로 갈아입을

    2025-06-25 최용재 기자
  • '프랑스오픈 4강 신화' 보아송, 윔블던 예선 탈락

    세계 랭킹 361위로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4강에 오르는 '신화'를 작성한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이 또 다른 메이저대회인 윔블던에서는 힘을 내지 못했다. 현재 세계 랭킹 65위 보아송은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시즌

    2025-06-25 최용재 기자
  • 고우석, '빅리그' 도전 이어간다 … 디트로이트와 마이너 계약

    고우석이 방출의 아픔을 딛고 메이저리그를 향한 도전을 계속 이어간다.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24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자유계약선수(FA)인 우완 투수 고우석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공지했다. 

    2025-06-25 최용재 기자
  • '여유 부린' 뮌헨, 벤피카에 지며 조 2위 16강 … 김민재 결장

    독일 '명가' 바이에른 뮌헨이 여유를 부리다 패배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벤피카(포르투갈)와 경기에서 0-1로

    2025-06-25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