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베일 영입보다 5배 큰 손흥민 효과" … 손흥민 '벽화'도 등장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에 '손흥민 효과'가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손흥민은 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LA 유니폼을 입었다. 손흥민은 시카고 파이어전에 후반 교체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이어 뉴잉글랜드전에서 선발 데뷔전을 가졌고, 댈러스전까

    2025-08-26 최용재 기자
  • 줌인 MLB

    MLB 최고령 감독, 2달 만에 공개 석상 … "사실 심장 수술받았다"

    건강 문제로 지휘봉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했던 론 워싱턴 LA 에인절스 감독이 두 달 만에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심장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워싱턴 감독은 26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리는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

    2025-08-26 성재용 기자
  • 줌인 MLB

    시애틀 롤리, MLB 포수 최초 '단일시즌 50홈런' 작렬 … 시즌 홈런 선두 '굳히기'

    시애틀 매리너스의 '거포' 칼 롤리가 포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단일시즌 50홈런 고지를 밟았다.롤리는 26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

    2025-08-26 성재용 기자
  • 韓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日 제압 … 亞 선수권 4전 전승, 준결승行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을 제압하고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무리했다.김경진 SK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한국은 25일(현지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5일째

    2025-08-26 성재용 기자
  • '전북 독주 저지' 조르지, '멀티골' 활약으로 K리그1 27라운드 MVP

    포항 스틸러스 조르지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조르지는 지난 2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포항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조르지는 경기 시작 직후 벼락같은 선제골을 성공시킨 데 이어, 전반 44

    2025-08-26 최용재 기자
  • '손흥민 시대'와 이별 준비하는 홍명보

    지난 2010년 12월 30일. 한국 축구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18세 신성' 손흥민이 한국 대표팀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시리아와 친선경기였다. 이후 한국 축구는 서서히 '손흥민의 시대'로 들어갔다. 유망주 손흥민은 빠르게 대표팀의 중심

    2025-08-26 최용재 기자
  • '데뷔골' 손흥민, 2주 연속 MLS 라운드 '베스트 11' … 메시 이름은 없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LA FC의 손흥민이 2주 연속 '라운드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26일(한국시간) MLS가 발표한 2025 정규리그 30라운드의 '팀 오브 더 매치 데이' 베스트 11로 뽑혔다.뉴잉글랜드전

    2025-08-26 최용재 기자
  • 'US오픈 첫 이변 등장' … 호주오픈 '챔피언' 키스, 세계 82위에 덜미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첫 '이변'이 등장했다. 올해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호주오픈 여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매디슨 키스(미국)이 US오픈 1회전에서 탈락하는 이변이다. 그것도 자신의 조국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2025-08-26 최용재 기자
  • '황의조 선발' 알라니아스포르, 공격포인트 실패 … 개막 2경기 무승

    황의조가 선발 출전한 튀르키예 알라니아스포르가 개막 2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알라니아스포르는 2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실타스 야핀 펜디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유프스포르와 2025-26시즌 쉬페르리그 2라운드 원정에서 1-2로 패했다.개막전에서 차이

    2025-08-26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29분' 만에 끝냈다 … 세계선수권 32강 진출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64강전에서 세계 랭킹 100위 클라라 라소(벨기에)를 상대로 2-0(21-5 21-8) 완승을 거뒀다

    2025-08-26 최용재 기자
  • 'EPL 최연소 데뷔 무산' … '18세 박승수' 명단 제외 뉴캐슬, 리버풀 '16세 신성'에 결승골 허용

    한국인 역대 최연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를 기대했던 뉴캐슬의 박승수가 결장했다. 뉴캐슬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라운드 리버풀과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뉴캐슬은 1무 1

    2025-08-26 최용재 기자
  • 위기 넘겼는데 또 '악재' 터진 한화, '발가락 통증' 채은성 이탈

    갈길 바쁜 한화 이글스에 '악재'가 멈추지 않고 있다. 최근 한화는 선발진이 붕괴됐다. 문동주의 부상 이탈과 감기, 장염 증세로 코디 폰세의 등판도 밀렸다. 한화는 충격적인 6연패를 당했다. 1위 LG 트윈스와 격차가 5.5경기나 벌어졌다. 이제 조금

    2025-08-26 최용재 기자
  • IBK기업은행배 '3번째' 우승 최정 "좋은 바둑으로 보답하겠다“

    홀수 해마다 왕좌에 올랐던 최정 9단이 올해도 정상에 오르며 우승 트로피를 손에 들었다.2025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시상식이 25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열렸다.시상식에는 김형일 IBK기업은행 전무이사를 비롯해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

    2025-08-26 최용재 기자
  • 웰컴저축은행, 팀리그 2R '극적 우승' … MVP는 산체스

    프로당구 PBA 팀리그 웰컴저축은행이 극적으로 2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2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 최종일서 웰컴저축은행이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2025-08-26 최용재 기자
  • '역사상 가장 빠른 축구 선수 TOP 15' … 호날두·앙리·베일·음바페 아니다, 1위 최고 속도 '37.1km/h'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빠른 선수는 누구일까. 스피드는 선수의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역대 가장 빠른 축구 선수 '15명'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 매체는 "스피드는 축구 선수가 가질 수 있

    2025-08-25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