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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1 역대급 '멸망전' 성사 … '강등 전쟁' 최종전, 울산·수원·제주·대구의 운명은

    K리그1(1부리그)에서 역대급 '강등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우승은 싱거웠다. 전북 현대가 압도적 기량을 드러내며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때문에 모든 시선은 하위권으로 몰렸다. 매 라운드가 사실상 결승전이다. 생존하기 위한 치열한 혈투가 이어지고 있다.&nb

    2025-11-24 최용재 기자
  • 키움 이원석, '현역 은퇴' 선언 … "선수로 21년, 내 인생에서 큰 행복"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내야수 이원석이 21년간 이어온 프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키움 구단은 24일 "내야수 이원석이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달했고, 구단은 논의 끝에 선수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005년 롯데 자이언츠의 2차 2라운드 전체 9순

    2025-11-24 최용재 기자
  • 'MLS컵 결승서 손흥민은 못 만나지만' … '축구의 신' 1골 3도움 폭발, 평점 10점 만점에 '10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컵 플레이오프(PO) 동부 콘퍼런스 4강에서 FC

    2025-11-24 최용재 기자
  • '슈팅 1개·무득점' 조규성, 평점 6.5점 부진 … 미트윌란은 역전패

    한국 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이 선발 출전했지만, 미트윌란은 역전패를 당했다. 조규성은 24일(한국시간) 덴마크 하데르슬레브에서 열린 쇠네르위스케와의 2025-26시즌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16라운드에서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조규성은 전반전

    2025-11-24 최용재 기자
  • 손흥민의 MLS 첫 시즌은 강렬했다, 내년은 더욱 강렬할 것이다

    2025년 손흥민의 시즌이 끝났다. 지난 8월 10년 동안 활약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 손흥민. 그의 선택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였다. 손흥민은 LA FC로 전격 이적했다. 시작부터 역사였다. 손흥민

    2025-11-24 최용재 기자
  • '꼴찌→1위 역대급 반전' … '5연승' 크라운해태, 팀리그 4라운드 '우승' 눈앞

    '역대급 반전'을 쓰고 있는 크라운해태가 PBA 팀리그 4라운드 우승을 눈앞에 뒀다.2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 8일 차에서 크라운해태는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물리치고 5연승, 단

    2025-11-24 최용재 기자
  • 여자배구 '극과극' 행보, '삼각편대 폭발' 9연승 도로공사-'김호철 사임' 7연패 기업은행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는 이제 겨우 2라운드를 지나고 있지만, 극명하게 다른 행보를 보인 두 팀이 있다. 한국도로공사와 IBK기업은행이다. 도로공사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폭발적 질주'를 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첫 경기에서 패배한 후 패배를

    2025-11-24 최용재 기자
  • "정말 미친 짓이다" … 에제 47년 만에 북런던 더비 '해트트릭', 대패 토트넘 '9위' 추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더비 중 하나인 아스널과 토트넘의 '북런던 더비'에서 아스널이 대승을 거뒀다. 아스널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12라운드 토트넘과 경기에서 4-1 승리를 챙겼다.

    2025-11-24 최용재 기자
  • 김세영, LPGA 투어 챔피언십 '6위'로 마무리 … 세계 1위 티띠꾼 우승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6위로 마무리 지었다. 김세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 단독 6위를 기록했

    2025-11-24 최용재 기자
  • '中 20위' 양카이원, 농심신라면배 첫 승리 … 8국서 안성준과 대결

    중국 랭킹 20위 양카이원 9단이 일본의 시바노 도라마루 9단을 꺾고 농심신라면배 첫 승을 신고했다. 23일 부산 동래구 농심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7국에서 양카이원 9단이 시바노 도라마루 9단을 상대로 160수 만에 백 불

    2025-11-24 최용재 기자
  • '도로공사의 역대급 질주' … GS칼텍스 꺾고 파죽의 '9연승', 삼각편대 56득점 폭발

    한국도로공사가 역대급 질주를 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23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GS칼텍스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2 29-27 26-28 25-21) 승리를 챙겼다.파죽의 9연승을 달린 도로공사

    2025-11-23 최용재 기자
  • 김단비 '더블더블' 우리은행, 2연패 후 '첫 승' … 신한은행 24점 차 대파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개막 3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우리은행은 23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75-51로 승리했다. 24점 차 대승이었다. 위성우 감독이

    2025-11-23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새역사' 썼다 … 호주오픈 우승으로 女 최초 시즌 '10승'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호주오픈을 제패하고 여자 단식 선수로 '새역사'를 썼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7위 푸트

    2025-11-23 최용재 기자
  • K리그2 '우승' 인천, 윤정환 감독과 '재계약' 체결 … 계약기간 3년

    K리그2(2부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하며 K리그1(1부리그) 승격을 확정지은 인천 유나이티드가 윤정환 감독과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옵션을 포함해 3년이다.재계약 소식은 충북청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 홈경기 종료 후, 유정

    2025-11-23 최용재 기자
  • 다이렉트 강등, '최종전'에서 결정된다 … 제주-대구 무승부

    '간판 공격수' 세징야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대구FC가 11위 제주SK와 비겼다. K리그2(2부리그)로 다이렉트 강등되는 K리그1 12위 최종 순위는 최종 라운드에서 가려진다. 제주와 대구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37라운드에서 1-1 무

    2025-11-23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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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잘했나요?
441화: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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