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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손흥민이 떠났고, '절대 권력자'도 떠났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커다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지난 10년 동안 에이스로 활약했던 손흥민이 떠났다.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했다. 그리고 토트넘의 '절대 권력자' 다니엘 레비 회장
2025-09-05 최용재 기자 -
'한국시리즈 직행 매직넘버 13' … 2연승 LG, 문성주 '만루포' 작렬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 직행을 가시화했다.LG는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문성주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10-8 승리를 거뒀다. 2연승을 달린 LG는 이날 경기 없이 쉰 2위 한화 이글스와 승차를 5.5게임으로
2025-09-05 최용재 기자 -
'강이슬 38점 폭발' KB, 덴소에 극적 '1점 차' 승리 … 박신자컵 조 1위 4강
청주 KB가 강이슬의 활약을 앞세워 조 1위로 박신자컵 4강에 올랐다. KB는 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조별리그 B조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 덴소에 83-82로 이겼다. 극적인 1점 차 승리였다. 3승 1패의 KB는 승
2025-09-05 최용재 기자 -
이지현, 농심신라면배 2연승 신바람 … "들뜬 마음 가라앉힐 것"
이지현 9단이 농심신라면배에서 2연승하며 한국이 초반 선두를 달렸다.4일 중국 산동성 청도시에 위치한 청도농심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2국에서 이지현 9단이 일본의 후쿠오카 고타로 9단에게 145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앞서 3일 열린 1국에서
2025-09-05 최용재 기자 -
줌인 NBA
2025-2026 NBA 올스타전, 미국 2팀-월드 1팀 '라운드 로빈' 방식 유력
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은 미국인으로 구성된 2개팀과 비미국인으로 구성된 '월드팀' 1팀을 합쳐 3개팀이 각각 한 번씩 맞붙는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ESPN은 4일(한국시각) "2026년 NBA 올스타전은 미국팀 2팀과
2025-09-04 성재용 기자 -
'유럽 최고 연봉 베스트 11'… 세계 최강의 팀 완성, 투톱 주급만 '19억'
프로 스포츠는 돈으로 말한다. 최고의 선수는 최고 많은 돈을 받는다. 프로 생태계의 원리다. 축구의 대륙 유럽.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유럽에서 최고의 연봉을 받는 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불러도 된다. 돈이 그들의 가치를 말해주고
2025-09-04 최용재 기자 -
줌인 NBA
클리퍼스 레너드, '꼼수 부정계약'으로 샐러리캡 회피 의혹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와 간판스타 카와이 레너드가 연봉을 우회로 주고받는 꼼수 계약으로 샐러리캡(팀 연봉총액상한)을 회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4일(한국시각)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과 미국 ESPN,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클리퍼스 구단주 스티브 발머와
2025-09-04 성재용 기자 -
줌인 MLB
'투수 밀쳐 벤치클리어링 촉발' 샌프란시스코 채프먼, 1경기 출장 정지
상대 팀 선수를 밀쳐 벤치클리어링을 촉발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전 3루수 맷 채프먼이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MLB 사무국은 3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콜로라도 선
2025-09-04 성재용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티켓, 8만~935만원 … 첫 '유동가격제' 도입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입장권 가격이 최저 60달러(약 8만3000원, 조별리그)에서 최고 6730달러(936만원, 결승전)로 책정됐다.다만 '유동가격제(dynamic pricing)' 도입으로 가격이 변할 수 있다.FIFA는 4일(한국시각) 보
2025-09-04 성재용 기자 -
'2025 K리그 퀸컵’, 15주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 '골 때리는 그녀들' 참가
K리그 전 구단을 대표하는 여자 아마추어 선수들과 '골 때리는 그녀들'이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발을 맞춘다.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주최하는 '2025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K-WIN CUP)'이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2025-09-04 최용재 기자 -
英 마지막 발롱도르 수상자, '케인' 비판 … "분데스 우승보다 EPL 최다골이 더욱 큰 업적"
2001년 잉글랜드 출신으로 마지막 발롱도르를 수상한 마이클 오언이 잉글랜드 대표팀의 간판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을 비판했다. 오언은 과거 리버풀, 뉴캐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등에서 뛴 EPL 공격수 선배이자 잉글랜드 대표팀 선배다. 오
2025-09-04 최용재 기자 -
신네르 VS 오제알리아심, 알카라스 VS 조코비치 … US오픈 '4강 완성'
세계 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US오픈 4강에 진출했다.신네르는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세계 랭킹 10위 로렌초 무세티(이탈리아)를 3-0(6-1 6-4 6-2)으
2025-09-04 최용재 기자 -
'이정후 결장' 샌프란시스코, 콜로라도 잡고 4연승 질주
미국 메이저리그(MBL)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결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4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몰아치며 10-8로 이겼다.샌프란시스코는 4-0으로 앞서다 4
2025-09-04 최용재 기자 -
'애틀랜타 이적은 신의 한 수' … 김하성, 역전 '스리런' 홈런 폭발
김하성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은 '신의 한 수'였다. 애틀랜타는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5-1 승리를 거뒀다. 승리의 주역, 역전의 주역은 김하성이었다.
2025-09-04 최용재 기자 -
PSG 이강인·뮌헨 김민재, UCL 출격 준비 … 뉴캐슬 박승수 제외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과 독일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유럽 최고의 대회에 출격한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4일(한국시간)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에 참가하는 36개 팀이 등록한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이강인과 김민
2025-09-04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