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우주비행사된 전직의사

    5세때 꿈 42년만에 이뤘다

    8일 새벽 러시아 소유즈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간 일본인 우주비행사 후루카와 사토시(古川聰.47)의 집념 어린 도전이 화제다.8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후루카와씨가 우주에 대한 동경을 가슴에 품은 것은 만 5세 때인 1969년 여름이었다. 요코하마(橫浜)의 집에서 미

    2011-06-08 연합뉴스
  • 대만, 청양고추보다 50배 매운 고추 개발

    '고추왕'으로 중화권에서 널리 알려진 대만의 유명한 고추 농업인 예우쉰(葉武訓.46)이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를 개발했다고 8일 주장했다.예우쉰은 대만 동북부 이란(宜蘭)현 난아오(南澳)향 소재 자신의 고추 농장에서 개발한 붉은 고추가 매운맛을 측정하는 스코빌 지수

    2011-06-08 연합뉴스
  • "페이스북 직원 만족도 높지만 스트레스도 최고"

    미국내 주요 정보기술(IT)업체들 가운데 페이스북 직원들이 가장 젊고 만족도도 높지만,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 연봉 비교사이트인 페이스케일 조사결과를 인용해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페이스케일이 아마존

    2011-06-08 연합뉴스
  • 러시아, 유인 우주선 발사

    우주인 3명을 태운 러시아의 소유즈 우주선이 8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남부 우주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러시아의 세르게이 볼코프와 미국의 마이클 포섬, 일본의 후루카와 사토시를 태운 우주선 `소유즈 TMA-02M'은 이틀 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착할 예정이

    2011-06-08 연합뉴스
  • "만만한 소니?" 또 해킹당해…"4월 이후 16번째"

    해커집단 룰즈섹이 다시 소니를 공격했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7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룰즈섹은 6일 게임전문업체인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의 개발자 네트워크의 소스코드와 음반회사 소니 BMG의 내부망 지도를 공개했다.이 집단은 이번이 소니에 대한 5번째

    2011-06-08 연합뉴스
  • 못말리는 中기업들, 유럽 기업사냥 '열중'

    경제호황으로 여유자금이 많은 중국이 유럽 기업 사냥에 열을 올리고 있다.유럽에서는 외국 자본 유입에 상대적으로 관대한 편이지만 중국이 선진기업의 기술만 습득한 뒤 '나 몰라라' 하는 것은 아닐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기업들이 풍부

    2011-06-07 연합뉴스
  • 예멘 "알 카에다 전사 30명 사살"

    예멘은 7일 예멘군이 남부 아비안 지역에서 알 카에다와 교전을 벌여 알 카에다의 지도자 1명을 포함한 30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예멘 국방부는 이날 웹사이트에 발표한 성명에서 알 카에다가 점령하고 있는 진지바르 외곽에서 3시간 이상에 걸쳐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면서 이번

    2011-06-07 연합뉴스
  • 칠레 화산 폭발로 '하늘길 폐쇄'

    칠레 남부 지역에서 일어난 화산 폭발로 항공기 운항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7일 외신들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국영 항공사인 아에로리네아스 아르헨티나스(Aerolineas Argentinas)와 자회사인 아우스트랄(Austral)은 이날 "화산 폭발로 생긴 화산재 구름 때문

    2011-06-07 연합뉴스
  • 英대학들, 내년 등록금 3배 인상 신고

    영국의 대학 가운데 절반 이상이 내년 9월부터 학비를 3배 가량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영국 하원 결산위원회는 7일 보고서를 통해 잉글랜드 지역의 124개 대학 가운데 절반 가량인 60곳이 연간 등록금을 현재 3천290파운드(한화 약 590만원)에서 상한액인 9

    2011-06-07 연합뉴스
  • 백악관 "오바마, 반기문 총장 연임 지지"

    미국 백악관은 7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연임 도전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천명했다.백악관의 제이 카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반 총장의 리더십에 따라 유엔이 지구촌의 위기와 도전에 대응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평가하고 "유엔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없어서는 안

    2011-06-07 연합뉴스
  • 사우디 국왕, 여성들의 영웅 된 사연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국왕이 여성 속옷가게에 남성 판매원이 일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 사우디 여성들의 영웅으로 떠올랐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6일 보도했다.사우디 여성들은 신체 사이즈를 모르는 남성에게 밝혀야 하는데 불만을 품어 오래 전부터 여성 속옷가게에서

    2011-06-07 황소영 기자
  • 中 억만장자들 자살로 내모는 진짜 이유는?

    중국의 억만장자들이 최근 잇따라 자살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제노만보(齊魯晩報)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중견기업 완창커지(萬昌科技)의 가오칭창(高慶昌) 전 회장은 지난달 23일 새벽 자신이 거주하던 고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사망했다.68세의 가오 전 회장은 자살 3

    2011-06-07 연합뉴스
  • 美 6개월이상 장기실업률, 대공황때 상회

    미국에서 6개월 이상 일자리를 찾지 못한 장기 실업자 비율이 대공황 때를 초과했다고 미국 CBS 방송이 6일 보도했다.CBS는 미국 전체 실업자의 45.1%인 620만명 가량이 6개월 이상 일자리를 찾지 못한 장기 실업 사례라면서 그 비율이 대공황 때를 초과했다고 지적

    2011-06-07 연합뉴스
  • "SUV 사고율 높다"..그 중에서도 1위 모델은?

    단순 교통사고를 기준으로 할 경우 사고율이 높은 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것으로 조사됐다. 보험비교사이트 '컨퓨즈드닷컴'의 자체조사에 따르면 혼다 FR-V가 18.4%의 사고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영국 더타임스 인터넷판이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컨퓨즈드닷컴

    2011-06-07 전경웅 기자
  • "中 40층이상 마천루 5년뒤 美의 4배"

    중국의 빠른 경제발전으로 40층 이상의 초고층 빌딩인 마천루 숫자가 급증, 5년 뒤 미국의 4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중국의 마천루 정보 제공기관인 마천도시망(摩天城市網)은 7일 중국 최초로 마천루 숫자를 기준으로 도시 순위를 정한 `2011년 중국 마천루 도시 순위

    2011-06-07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