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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원 상속 美 애완견, 매년 10만불 사용
지난 2007년 미국 호텔업계의 거물 리오나 헴슬리의 타계로 1천200만달러(약 130억원)의 유산을 받은 말티즈 종 암컷 애완견 '트러블'이 지난해 12월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헴슬리 부부가 기부한 재산으로 설립된 동물보호재단인 '레오나 앤드 해리 헴슬리 챌리터블 트
2011-06-10 연합뉴스 -
"트래픽 NYT 추월한 '허핑턴포스트'는?"
미국의 정치전문 인터넷 뉴스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트래픽에서 지난 5월 뉴욕타임스를 처음으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시장조사회사인 컴스코어는 허핑턴포스트닷컴의 지난달 순방문자수가 3천560만명으로 뉴욕타임스닷컴의 3천360만명보다 많았다고 9일 밝혔다.허핑턴포스트의 순방문
2011-06-10 연합뉴스 -
"뭐 이런 다람쥐가 다 있어?"
(사진 데일리 메일 홈페이지 캡처)관광객이 준 먹이를 그대로 받아 먹다 비만에 걸린 다람쥐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한 40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캘리포니아주 모로락(Morro Rock) 구역의 한 공원에서 몸집
2011-06-10 황소영 기자 -
"엄마, 여자가 남자 위에서 팔 굽혀펴기를 하고 있어요!"
"엄마, 저기 여자가 남자 위에서 팔 굽혀펴기를 하고 있어요"영국의 일간 데일리 메일은 10일 남녀가 해변에서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대담하게 성관계를 갖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이가 51세로 동갑인 리타 도슨과 남자친구 니콜라스 해리슨은 동부 서
2011-06-10 황소영 기자 -
'샌들의 주인공은?"
거위가 샌들을 신었다. 10일 영국의 인터넷신문 메트로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 오거스틴에 사는 한 부부는 거위가 뜨겁고 거친 콘크리트 길 때문에 고통을 겪는 것을 막기 위해 거위의 발에 맞는 샌들을 손수 제작해 신켰다. 4년전 악어에게 잡혀 먹힐 뻔한
2011-06-10 박모금 기자 -
"GM,적자 오펠 매각 재추진"..GM은 부인
제너럴모터스(GM)가 또다시 유럽 자회사 오펠 매각카드를 뽑아든 것으로 알려졌다.독일의 자동차전문 잡지 오토빌트와 슈피겔 온라인판은 9일 GM그룹이 오펠 경영진의 수익성 회복능력에 대한 기대를 접고 이 회사를 다시 매각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오토빌트지는 익
2011-06-10 연합뉴스 -
K팝 '파리상륙'에 르 피가로도 '흥분'
프랑스의 르 피가로 신문이 9일(현지시간) 파리에서 10-11일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의 첫 공연에 대해 "이미 성공을 예약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전망하는 기사를 게재했다.르 피가로는 '한류, 파리 제니트 공연장 강타한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프랑스
2011-06-10 연합뉴스 -
"가장 안전한 차는 SUV"..美 운전자 사망률 조사
미국에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운전자들의 사망률이 대폭 낮아져 소형차 중에서 가장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속도로 안전을 위한 보험연구소'(IIHS)의 조사에 따르면 SUV 운전자 사망률은 지난 1999-2002년 사이에 100만대당 82명 사망에서 지난
2011-06-10 전경웅 기자 -
美실리콘밸리 인재쟁탈전 승자와 패자는?
5월 미국 전체 실업률이 9.1%를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실리콘밸리에서는 인재쟁탈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구글은 인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전 직원의 급여를 10% 인상하고 트위터로 이직하려는 제품담당 매니저 2명을 붙잡기 위해 천문학적인 급여를
2011-06-10 연합뉴스 -
"힐러리, 내년 세계은행 총재직 희망"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내년 세계은행(WB) 총재직에 도전할 의사를 갖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9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클린턴 장관은 내년 임기가 끝나는 로버트 졸릭 총재의 후임으로 세계은행에서 근무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최근 백악관과
2011-06-10 연합뉴스 -
안네 프랑크 밤나무, '증오의 나무'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치하에서 은거하던 안네 프랑크에게 희망을 주어 유명세를 떨친 '안네 프랑크 밤나무'가 지난해 여름 폭풍에 부러진 이후 '증오의 나무'로 변질됐다.이 나무의 보존책임을 맡은 재단과 보조철골 제작업자 간에 책임 공방이 오가면서 사후처리가 엉망이
2011-06-10 연합뉴스 -
파네타 "제2의 진주만 공습은 사이버공격"
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장관 지명자는 9일 "우리가 직면할 다음번 진주만(공습)은 우리의 전력, 안보, 금융, 정부시스템을 망가뜨릴 사이버 공격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파네타 지명자는 이날 상원 군사위원회 인준청문회에 출석, "이것이 오늘날 세계에서 정말 가능성이 있
2011-06-10 연합뉴스 -
MS, '워드' 특허소송 4년만에 패소
세계최대 정보기술(IT) 업체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캐나다 중소 IT업체 i4i의 특허권 관련소송이 4년여만에 MS의 패소로 마무리됐다.미 대법원은 9일 i4i가 지난 2007년 3월 MS의 문서작성 프로그램인 'MS 워드(Word)'에 대해 기술특허를 침해했
2011-06-10 연합뉴스 -
"佛로레알 상속녀 베탕쿠르 모녀 또 법정싸움"
고소사태로까지 비화했다 지난해 말 극적으로 화해했던 프랑스 화장품회사 로레알의 상속녀 릴리안 베탕쿠르(88) 모녀의 법정 투쟁이 또다시 시작됐다고 르 몽드 등 프랑스 언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언론 보도에 따르면, 베탕쿠르 모녀가 6개월 만에 또다시 '이전투구'에
2011-06-10 연합뉴스 -
유럽 장출혈성대장균 사망자 30명으로 늘어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장출혈성 대장균(EHEC)으로 인한 총 사망자가 30명을 기록했다.독일 프랑크푸르트 시당국은 9일 이번 질환의 진원지인 함부르크를 지난달 부인과 함께 다녀온 57살의 남성이 숨졌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EHEC로 인한 전체 사망자 수는 독일을 방문했
2011-06-10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