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육군, 베레모 버리고 패트롤 캡 착용

    (워싱턴 AFP=연합뉴스) 미국 육군이 베레모 대신 종전처럼 야구모자 모양의 패트롤 캡을 착용하기로 결정했다. 미 육군 대변인 탐 콜린스 대령은 지난 10년 동안 사용 결과 병사들에게 인기가 없는 것으로 판명된 검은 베레모 대신 평상시에는 패트롤 캡이 착용될 것이

    2011-06-14 연합뉴스
  • 알 파치노, 40살 연하 '여친' 루실라 솔라와 열애

    영화 `대부`의 알 파치노(71)가 최근 공식석상에 40세 연하 여자친구와 동행해 화제다.13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12일 밤 미국 뉴욕 비컨 극장에서 열린 토니상 시상식에서 알 파치노는 40세나 어린 여자친구 루실라 솔라(31)와 함께

    2011-06-14 황소영 기자
  • 남미 대륙 버스안에서 생일 축하 받은 潘총장

    남미를 순방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3일 버스 안에서 67번째 생일을 맞았다. 반 총장이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생일을 맞게 된 것은 기상악화로 인한 일정 차질 때문이었다. 반 총장 일행을 태우고 콜롬비아 보고타를 이륙해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향하던 비행

    2011-06-14 연합뉴스
  • 힐러리의 최측근, 필립 라이너스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의 최측근 중 한 명은 필립 라이너스다. 워싱턴포스트(WP)는 13일 `충성 서약'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클린턴 장관의 오랜 측근인 라이너스를 집중 조명했다. 올해 41세인 라이너스는 아직 총각이다. 클린턴이 상원의원 시절부터

    2011-06-14 연합뉴스
  • 빌 게이츠 "재산 중 일부만 자녀 준다"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 설립자인 빌 게이츠는 자녀들에게 자신의 재산 가운데 극히 일부만 물려줄 것이라고 말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해 미국 언론들이 1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빌 게이츠(55)는 지금까지 무려 280억 달러를 기

    2011-06-14 연합뉴스
  • 재선 앞둔 오바마, 등돌린 월가 달래기

    "`살찐 고양이'라고 욕할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선거자금을 내라고?"내년 대선에서 연임을 노리는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선거 캠프가 엄격한 금융개혁으로 성난 월가의 마음을 돌릴 방안을 찾느라 고심하고 있다.금융위기 이후 개혁의 당위성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월가의 `탐

    2011-06-13 연합뉴스
  • 카다피, 나토·반군 공세 속에도 '체스 한판'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 반군의 공세가 강화된 가운데, 무아마르 카다피(69)가 국제체스연맹의 키르산 일륨지노프(49) 회장과 체스를 두는 여유를 과시했다.리비아 국영TV는 12일 늦은 밤 카다피와 일륨지노프 회장이 체스를 두는 장면을 방영했다. 카다피가 TV에 모습을

    2011-06-13 연합뉴스
  • 800억불 세계 최고갑부 "사후 재산 어찌할지 고민"

    "당신이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나눠줄 때도 당신이 내놓는 것은 거의 없다."세계 최고의 부자는 13일 보도된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에서 레바논 출신의 철학자 겸 작가인 칼릴 지브란의 책 '예언자'에 나온 한 구절을 읊으며 말문을 열었다.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

    2011-06-13 연합뉴스
  • 다운증후군 아들 출산전 페일린이 쓴 감동편지

    미국의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다운증후군에 걸린 막내아들 트리그가 태어나기 2주 전 쓴 감동적인 이메일이 공개됐다.지난 10일 공개된 페일린의 개인 이메일 2만5천여 페이지 중 일부다.페일린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이 편지 덕분에 그에 대한 미국 대중의

    2011-06-13 연합뉴스
  • '펜타곤 페이퍼' 40년만에 전문 공개

    미국의 베트남전 정책 결정과정을 담은 비밀 문서인 이른바 '펜타곤 페이퍼'가 유출돼 보도되면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킨지 40년 만에 전면 공개된다.7천쪽 분량의 이 문서는 당시 닉슨 행정부를 뒤흔들었을 뿐 아니라 공개.보도 여부의 합법성 여부를 둘러싸고 대법원 까지 가는

    2011-06-13 연합뉴스
  • 일반화된 `해킹 전쟁'..세계곳곳 마수의 손길

    전세계가 `사이버 테러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11일 전산망에 해킹 공격을 받은 사실을 파악하고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것은 총재였던 도미니크 스트로스-칸의 체포 소식에 버금가는 충격파를 던졌다. 기업과 각국 정부 당국자들을 상

    2011-06-13 연합뉴스
  • 시속 300km 中 상하이-베이징 고속철 이달말 개통

    중국의 베이징(北京)-상하이(上海) 고속철이 6월말 정식 개통되며 기차표 가격은 최저 410 위안(약 6만8천470 원)에서 최고 1천750 위안(29만2천250 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책정됐다.중국 철도부의 후야둥(胡亞東) 부부장은 13일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간담

    2011-06-13 연합뉴스
  • 미래의 자동차는 이런 모습!

    미래의 자동차는 어떻게 발전할까.도로는 물론 모래 위나 얼음 위는 물론 물에서도 달릴 수 있는 자동차의 등장도 머지 않을 것 같다.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은 13일 시속 100km의 속도로 어떤 지형에도 달릴 수 있는, 후버크래프트를 닮은 자동차의 디자인을 소개했다.

    2011-06-13 방민준 기자
  • "뭉크의 '절규'주인공이 나타났다!"

    휑 하니 뚫린 일그러진 눈, 크게 벌린 입과 비뚤어진 잇빨, 작은 콧구멍.'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나무(The scariest tree in the world)'라는 이름을 들을만 하다. 영국의 일간 메트로는 13일 영국 동부의 서포크주 스토우랭토프트의 한 요양원 마당에

    2011-06-13 황소영 기자
  • 기네스북 등재 세계최단신자 키는 몇cm?

    키가 60㎝에 채 못미치는 18세의 필리핀 남성이 기네스북으로부터 세계 최단신자로 공인받았다.크레이그 글렌데이 기네스북 편집장은 12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의 신단간 마을에서 주민들과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인증 행사에서 키 59.93cm인 준리 발라윙을 "공인

    2011-06-1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