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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차에 동생 잃은 12세소년, 영국을 울리다
이보다 슬픈 일이 있을 수 있을까? 6살 난 어린 동생을 뺑소니차에 잃은 12살 소년이 동생이 목숨을 잃은 장소에서 울고 있다. 영국의 일간 데일리 메일은 지난 17일 웨스트 요크셔 지방 웨이크필드의 주택가 길에서 뺑소니차에 동생 오웬 위트먼(6)을 잃은 형 잭 위트먼
2011-06-21 방민준 기자 -
中 전자전부대, 백두산서 전술훈련
중국 인민해방군이 백두산 일대에서 전자전 전문 부대를 동원한 전술 훈련을 실시했다고 군 기관지 해방군보(解放軍報)가 20일 보도했다.이번 훈련은 선양(瀋陽)군구 소속의 전자전 전문부대가 가상 적군 역할을 한 가운데 다른 훈련 부대가 전자전 공격 상황을 극복하고 임무를
2011-06-21 전경웅 기자 -
伊, '그리스 꼴 될라" 초비상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이 그리스 지원을 엉거주춤하게 유보한 가운데 이탈리아가 그리스의 재판이 되지 않기 위해 재정 긴축책을 준비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정부의 역부족 등으로 인해 계속 흔들림으로써 시장 불안감은 갈수록 높아지고만
2011-06-21 연합뉴스 -
알 카포네 권총, 런던 경매시장 등장
1920~1930년대에 미국 시카고를 주무대로 활동했던 악명높은 폭력조직 두목 알 카포네(1899-1947)의 회전식 연발(리볼버) 권총이 22일 런던 크리스티 경매소에 등장할 예정이다.20일(현지시간) 시카고 선타임스에 따르면 크리스티 경매소 측은 22일 열리는 '오
2011-06-21 연합뉴스 -
오바마 "美에 투자하세요"..'비지니스 프렌들리' 천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일 외국기업들의 미국 투자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수차례에 걸쳐 오바마 대통령이 일자리 창출과 외자유치를 강조해왔지만 공식 성명을 통해 투자 세일즈를 강조하는 입장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에서 "
2011-06-21 연합뉴스 -
백악관 "TAA 합의안돼 FTA 비준 지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위한 미국 의회의 본격적인 절차 돌입 시점이 다소 지체될 것으로 보인다.미 하원의 다수당인 공화당은 한·미 FTA 비준의 마지막 걸림돌인 무역조정지원(TAA) 제도 연장 문제에 관해 민주당과 합의가 이뤄지는대로 이번주부터 FTA 이행
2011-06-21 연합뉴스 -
무디스, 브라질 신용등급 `Baa2'로 상향
국제적 신용평가회사인 무디스는 브라질의 신용등급을 `Baa2'로 한단계 상향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무디스는 이날 성명에서 "최근 브라질 정부의 정책조정은 경기과열을 막고 지속적인 거시경제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고 조정 이유를 설명했다.무디스는 "최근의 조치가
2011-06-21 연합뉴스 -
아파트8층 에어컨외기에 3세 남아 '대롱대롱'
3살짜리 남자아이가 아파트 8층의 외벽과 에어컨 외기 사이에 끼어 추락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구조됐다.20일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의 아파트에 사는 이 아이의 부모가 아이를 혼자 남겨두고 외출한 사이 아이가 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외기와 벽 사이는
2011-06-20 황소영 기자 -
"뱀에 물려 자살?" 75마리의 뱀과 동거녀 사망
미국에서 여성이 일부러 뱀에 물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일어났다. 영국의 일간 데일리 메일은 19일(현지시각) 앨리타 스테이시(56)라는 여성이 독사의 일종인 '블랙맴바'에 물려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일부러 뱀에 물려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
2011-06-20 방민준 기자 -
"미얀마군정, 패션전쟁에 '두손 들었다'"
수십년간 군사정부가 계속된 미얀마에도 서구의 패션 바람이 불고 있다.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19일 미얀마 양곤 현지발 기사에서 "미얀마의 폭압적인 정권이 권력은 강력하게 장악했을 수 있지만 `패션전쟁'에서는 패하고 있다"면서 미얀마의 대담한 패션 변화를 전했다.양
2011-06-20 연합뉴스 -
"'사람장기 가진 돼지' 만든다"
줄기세포를 활용해 인간장기를 가진 돼지 '키메라'를 만들어 장기 부족을 해소하는 꿈이 곧 실현될지 모른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9일 전했다.일본 도쿄대 줄기세포재생의학연구소장인 나카우치 히로미츠 교수는 췌장을 만들지 못하도록 유전자를 조작한 생쥐(mouse) 배아
2011-06-20 연합뉴스 -
브라질 고속철 입찰 성사될 듯
브라질 고속철(TAV) 건설사업 입찰이 늦어도 오는 8∼9월에는 시작될 수 있을 전망이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브라질의 최대 건설사인 오데브러쉬(Odebrecht)가 최근 7월11일로 예정된 고속철 사업 입찰에 참여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고속철 사업 수주경쟁이 갑자기
2011-06-20 연합뉴스 -
나토 "전폭기 폭격 민간인 피해..오작동 가능성"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소속 전폭기의 폭격으로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리비아 정부의 주장과 관련, 나토가 이를 시인했다.나토는 19일 대(對) 리비아 군사작전 사령부가 위치한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이번 작전의 사령관인 찰스 부처드
2011-06-20 연합뉴스 -
美서 '세척제 자살' 확산
가정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화학물질을 혼합해 만든 유독가스를 마시고 자살해 일본에서 `세척제 자살(Detergent Suicide)'로 알려진 자살 방식이 미국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9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한 집계를 인용해 지금까지 2천
2011-06-20 연합뉴스 -
美 빈부격차 심화..상위 0.1%가 전체소득 10% 차지
미국의 상위계층 0.1%가 벌어들이는 개인소득이 전체 국민 소득의 10%를 넘어서는 등 빈부 격차가 급격히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2008년 현재 소득 기준으로 상위 0.1%에 해당하는 15만2천명의 평균소득은 한해 56
2011-06-20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