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공화 `다크호스' 바크먼, 대선출마 공식선언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군 가운데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는 미셸 바크먼(55) 하원의원이 27일 대통령선거 출마를 위해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서기로 했다고 공식 선언했다.보수 유권자단체인 티파티와 기독교 보수파의 지지를 받고 있는 바크먼 의원은 이날 아이오와를 방

    2011-06-28 연합뉴스
  • 호나우두, 정치인으로 변신?

    브라질의 한 정당이 축구 스타 플레이어 출신 호나우두(35)에게 출마를 제의할 것으로 알려졌다.27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브라질노동당(PTB) 지도부는 호나우두에게 오는 2014년 총선에서 연방상원의원에 출마하도록 제의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P

    2011-06-28 연합뉴스
  • 印尼, 한국형 개발 모델 주목

    "한국은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국가들이 경제발전 전략과 훌륭한 교육 시스템, 연구ㆍ개발(R&D) 정책 등에서 배울 점이 많은 나라입니다."아르미다 알리스자흐바나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계획 담당 국무장관은 27일 한국행정학회(회장 김병섭 서울대행정대학원장)와

    2011-06-27 연합뉴스
  • 또 가고싶은 오아시스 -아스완

    사막 속의 오아시스아스완더 머물고 싶고 언젠가 또다시 와보고 싶은 곳이집트 남단에 자리한 아스완Aswan .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이곳이 1937년에 영국의 세계적인 추리소설가 아가사 크리스티여사가 쓴 『나일 강 살인사건Death on the Nile 』의

    2011-06-27 이태원 여행가
  • "대낮 런던 하늘에 UFO"..유튜브에 동영상 공개

    대낮 런던 상공에 원반형의 흰색 물체가 반짝이며 이리저리 자유 비행을 하는 장면이 동영상으로 공개됐다. 27일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 외신들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지난 24일 올라온 ‘런던 상공의 UFO(UFOs Over London)’이란 제목의 2분 13

    2011-06-27 박모금 기자
  • '테임즈강 물 위를 그냥 걷는 사나이'

    '물 위를 걷는 사나이'가 런던 테임즈 강에 나타났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27일 다이나모(본명 스티브 프레인)라는 마술사가 아무런 보조장비 없이 런던의 테임즈 강을 걷는 묘기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브래드포드 태생으로 타고난 환상가인 28세의 다이나모는 영국 국회의사

    2011-06-27 방민준 기자
  • 加 17세소년, 역대 최연소 우주비행 예상

    캐나다의 10대 소년이 세계 최연소 우주 비행 기록을 수립할 것으로 예상된다.26일 캐나다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캘거리에 사는 17세 소년이 세계 최초 상용 우주여객선 버진 갤럭틱의 내년도 탑승 예약자 명단에 올랐다고 이 회사 대리인 마이클 브로드허스트가 밝혔다.버진 갤

    2011-06-27 연합뉴스
  • 中엄마들,외제 젖병만 찾는 이유는?

    급성장세를 지속하는 중국 젖병시장에서 외국기업 제품들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26일 코트라 우한KBC(코리아비즈니스센터)에 따르면 중국에서 출산제한 정책으로 1가정 1자녀 구조가 보편화하면서 자녀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젖병시장이 중고가의 외국제품 중심으로 성장하

    2011-06-27 연합뉴스
  • "北, 3년내 플루토늄보다 고농축우라늄 더많이 보유"

    올리 하이노넨 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차장은 26일 북한이 3년 내에 현재 확보하고 있는 플루토늄보다 더 많은 양의 고농축우라늄(HEU)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하이노넨 전 차장은 북한 전문 웹사이트 `38 노스(38 North)'에 올린 글에서 북한의 우

    2011-06-27 연합뉴스
  • 리비아 정부 "카다피는 물러나지 않아"

    리비아 정부는 26일 무아마르 카다피가 권좌에서 물러나거나 조국을 떠날 생각이 전혀 없다고 거듭 밝혔다.리비아 정부의 무사 이브라힘 대변인은 서방 연합군이 공습작전을 개시한 지 100일째인 이날 이같이 언급하며 카다피가 조만간 4개월간의 내전을 끝낼 제안을 할 것이라는

    2011-06-27 연합뉴스
  • 日 쓰나미대책, '천년 한 번'가능성에도 대비키로

    최악의 동일본대지진에 놀란 일본 정부가 향후 쓰나미 대책과 관련 '천 년에 한 번' 있을까말까한 최대급의 가능성에도 대비하기로 했다.27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6일 중앙방재회의 전문조사회를 열어 향후 쓰나미 대책에 관한 중간보고서를 확정했다.중간보고서는 이

    2011-06-27 연합뉴스
  • 상파울루는 '동성애자 천국'..세계 최대 동성애퍼레이드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루에서 2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규모의 동성애자 퍼레이드인 '파라다 게이'(Parada Gay)가 펼쳐졌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은 '파라다 게이'는 상파울루 시내 중심 도로인 아베니다 파울리스타에서 진행됐으며, 동성애자와 국내외 관광객, 비정

    2011-06-27 연합뉴스
  • 130년前 '무법자 빌리 더 키드'사진, 25억원 낙찰

    미국 서부시대의 유명한 총잡이 `빌리 더 키드(Billy the Kid)'의 130년 전 사진이 경매에서 230만달러(24억8천만원 상당)에 팔렸다.더 키즈의 유일한 진짜모습으로 알려진 이 사진은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25일 밤 열린 경매에서 에너지회사 `옥스바우 카본

    2011-06-27 연합뉴스
  • 오바마 대통령 당선, 알고보니 6.25 덕분?

    오바마 미 대통령과 한국전쟁. 전혀 연관이 없어 보이지만 흑인 대통령의 탄생 배경엔 6.25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유코피아닷컴이 26일 전했다. 미국의 민권운동은 사실상 한국전쟁에서 비롯됐기 때문이라는 것. 6.25는 흑ㆍ백이 함께 병영생활을 하며 전투를 벌인 최초의

    2011-06-26 온종림 기자
  • 엽기 병원 “간호사 부를 땐 탬버린 쳐라”

    “비상벨이 없다. 긴급 상황에서 간호사를 부르려면 탬버린을 힘차게 쳐라.”비상 부저 대신 탬버린을 사용한 ‘너무 절약한’ 병원이 원성을 샀다. 이 병원은 비난이 폭주하자 결국 비상 부저로 바꿨다. 25일 프레스1에 따르면 영국 웨일즈 수도에 위치한 카디프 로열 병원은

    2011-06-26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