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턴 "내 일생에 한국의 성장 지켜본 것은 큰 감명"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4일 "내 일생에 한국의 성장을 지켜본 것은 감명적(inspiring)이었다"고 말했다.클린턴 장관은 이날 미국을 방문중인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개발협력분야 파트너십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미 개발협력 의향서에 서명한 뒤 기자들

    2011-06-25 연합뉴스
  • 러ㆍ中 은행, 양국 통화 무역결제 허용

    러시아 중앙은행과 중국 인민은행이 상호 교역에서 양국 통화를 결제 수단으로 이용하는 협정을 체결했다고 러시아 중앙은행이 25일 밝혔다.중앙은행이 이날 자체 웹사이트에 게재한 협정서에 따르면 양국 기업은 무역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달러 등의 자유 태환화폐뿐 아니라 러시

    2011-06-25 연합뉴스
  • 진짜 값의 100분의1로 만든 '짝퉁'람보르기니 탄생

    중국에 진짜 람보르기니의 100분의 1 가격에 '짝퉁' 람보르기니가 탄생했다. 23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지티스피릿(www.gtsprit.com)에 따르면, 중국에서 미용실을 경영하는 한 남성은 지난 한 달간 1만4000달러(한화 1500만원)를 들여 짝퉁 람보르

    2011-06-25 전경웅 기자
  • 中, 둔황 사막화방지 10년간 7천800억원 투입

    (베이징=연합뉴스) 중국은 사막화의 위험에 시달리고 있는 불교 문화의 보고 둔황(敦煌)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앞으로 10년간 47억 위안(약 7천849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신화통신 25일 보도했다.중국 간쑤(甘肅)성에 위치한 인구 13만명의 오아시스 도시인

    2011-06-25 연합뉴스
  • 호주 콴타스항공 항공사 순위 추락 수모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항공사 가운데 한 곳으로 손꼽혔던 호주의 국적항공사 콴타스항공의 국제적 평판이 계속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항공전문평가 및 리서치업체 영국 스카이트랙스에 따르면 콴타스항공은 글로벌 최우수 항공사 순위에서

    2011-06-25 연합뉴스
  • 클린턴 "내 일생에 한국의 성장 지켜봐 감명"

    (워싱턴=연합뉴스)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4일 "내 일생에 한국의 성장을 지켜본 것은 감명적(inspiring)이었다"고 말했다.클린턴 장관은 이날 미국을 방문중인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개발협력분야 파트너십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미 개발협력 의향서

    2011-06-25 연합뉴스
  • 美워싱턴서 한국전 61주년 기념식

    (워싱턴=연합뉴스) 6.25전쟁 발발 61주년을 맞아 24일 미국 워싱턴 D.C.의 한국전 기념공원에서 기념 헌화식이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한덕수 대사를 비롯한 주미대사관 관계자들과 워싱턴에 있는 유엔 참전국 대사관 국방무관 및 한미 양국의 참전 용사 등 100여명이

    2011-06-25 연합뉴스
  • "'노아의 방주' 2012년 런던 테임즈강에 뜬다"

    한 네델란드인이 2012년 런던 올림픽 때 테임즈강에 띄울 거대한 노아의 방주를 제작중이라고 영국의 메트로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요한 휴어버스(60) 씨는 대홍수를 몰고올 최후의 심판 꿈을 꾸고 3년전부터 노아의 방주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네델란드의 한 건축회사

    2011-06-24 박모금 기자
  • "北核 어디서든 美 상대 사용되면 북 '끝장'"

    데니스 블레어 전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권력승계와 관련, "후계와 관련해 모종의 투쟁(struggle)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4일 보도했다.블레어 전 국장은 VOA와 인터뷰에서 김

    2011-06-24 연합뉴스
  • 中 공산당원17명에 1명꼴.. 8,026만명

    중국 공산당 당원수는 작년말 현재 8천26만9천명으로 8천만명을 넘어섰다고 중국 공산당이 24일 밝혔다.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부 부부장 왕친펑(王秦豊)은 창당 90년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고 신화통신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중국

    2011-06-24 연합뉴스
  • OJ심슨, 17년만에 전처 살해 고백하나?

        전처를 살해했다는 '상당한 증거'에도 결국 무죄 판결이 나 미국 재판제도에 대한 거센 비판론을 일으켰던 'OJ심슨' 사건이 다시 수면으로 떠오를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가 소유한 케이블TV의 프로듀서에게 심슨이 살인을 고백했다는 보도가 미국에서 나왔

    2011-06-24 방민준 기자
  • 이란 핵개발 참여 러시아 핵과학자 5명 동시 사망

    이란 핵(核)개발 참여 露과학자 5명 전원 사망지난 20일 추락한 Tu-134 항공기 탑승 김필재이란의 첫 원자력 발전소인 부셰르 원자력 발전소를 계획, 설계, 건설, 가동을 주도했던 러시아의 핵(核)과학자 5명이 지난 20일 발생한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

    2011-06-24 김필재 조갑제닷컴기자
  • 머리가 붙은 쌍둥이형제의 '友愛'

     머리가 붙은채 쌍둥이로 태어나 함께 자라온 19살 형제의 삶이 데일리 메일에 소개돼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24DLF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리의 인터뷰기사를 통해 처음 세상에 알려진 머리가 하나인 쌍둥이 스테판 델프와 타일러 델프 형제의 이야기를 상

    2011-06-24 방민준 기자
  • 장례식서 관을 열고 나온 여인...그러나?

    그녀는 심장 쇼크로 숨을 거두었다. 그리고 이상한 곳에서 눈을 떴을 때 주위에선 흐느끼는 소리가 들렸다. 자신이 어디에 누워 있나 궁금해 몸을 일으키자 흐느끼던 소리가 비명으로 바뀌었다. 자신은 관 뚜껑을 열고 일어났고 주위에는 친척들이 눈이 휘둥그레져서 비명을 지르고

    2011-06-24 방민준 기자
  • 이스라엘 지도부, 지하 핵(核)벙커 대피 훈련 실시

    이스라엘 지도부, 지하 핵(核)벙커 대피 훈련 실시유사시 예루살렘에서 지중해 연안까지 지하로 대피 金泌材 이스라엘 국가 요인들이 22일 이란, 시리아 및 헤즈볼라와 팔레스타인 게릴라 조직으로부터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 새롭게 건설한 지하 핵(核)벙커 대피 훈

    2011-06-24 김필재 조갑제닷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