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500대기업 창업자 41% 이민자ㆍ이민자 자녀"

    미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미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41%가 이민자나 이민자 자녀가 설립한 것으로 조사됐다.'새로운 미국경제를 위한 파트너십'(PNAE)은 19일 '뉴 아메리칸 포춘 500'이라는 보고서에서 미국 500대 기업 가운데 이민자가 설립한 기업이 전체의

    2011-06-20 연합뉴스
  • 오바마, '앙숙'베이너 모시고 골프 라운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의 존 베이너 연방 하원의장이 토요일인 18일 장시간 자리를 함께했다. 복잡한 협상을 타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골프 라운딩을 함께하기 위해서였다.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인 US오픈이 인근에서 열리는 가운데 두 사람은 이날 아침

    2011-06-19 연합뉴스
  • 故사하로프 부인 보네르 여사 별세

    구 소련의 반체제 인사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고(故) 안드레이 사하로프 박사의 부인 엘레나 보네르 여사가 18일 미국 보스턴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그의 딸인 타티아나 얀켈레비치는 이날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 속에 어머니가 18일 오후 1시55분(현지시각)

    2011-06-19 연합뉴스
  • 서울시 국제회의 열고 싶은 도시 5위

    서울의 컨벤션 개최 순위가 세계 5위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권위 있는 컨벤션 순위 발표기구인 국제협회연합(UIA)은 '2010년 국제컨벤션통계'를 토대로 작년 서울에서 201건의 컨벤션이 열렸다고 19일 밝혔다.통계에서 인정되는 컨벤션은 국제기구가 주최하거나 후원하

    2011-06-19 안종현 기자
  • 콜 獨총리 부인의 어둡고 불행했던 과거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의 부인인 하넬로레 콜이 12세에 러시아 군인에게 성폭행당했다는 사실이 최근 발간된 전기에서 밝혀졌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8일 전했다.작가 허버트 슈반이 쓴 전기에 따르면 콜 여사와 그의 어머니는 1945년 5월 독일 패전 후

    2011-06-19 연합뉴스
  • 지하철 승무원 “하버드 출신 입 닥쳐!”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 대학이 졸지에 굴욕을 당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19일 전했다. 발단은 한 여성의 휴대전화 소음 때문. 17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 지하철에 탑승한 20대 여성이 휴대폰 통화 중 욕설까지 섞어가며 떠들어대자 참다못한 열차 승

    2011-06-19 온종림 기자
  • 네덜란드 세계 최초로 QR코드 동전 발행

    네덜란드가 세계 최초로 QR코드가 새겨진 동전을 발행한다. 18일 `뉴스 반 네덜란드'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왕립 조폐국은 설립 100주년 기념으로 액면 5유로 짜리 은화와 10유로 짜리 금화를 오는 22일부터 시판한다. 판매가는 은화의 경우 39.95유로, 금화는

    2011-06-19 연합뉴스
  • 美언론, 스티븐 김 재조명..NYT는 개인사 게재

    미국 언론들이 최근 간첩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던 이른바 '드레이크 사건' 소송에서 검찰이 간첩법 적용을 철회하면서 이와 유사한 사건인 한국계 스티븐 김(44.한국명 김진우) 간첩법 기소사건을 잇따라 조명하고 있다.이달 초 미 연방검찰이 국가안보국(NSA) 고위 간부 출

    2011-06-19 연합뉴스
  • 美해병 사상 최초 여성사령관 탄생

    96년의 미국 해병 역사상 처음으로 해병 훈련부대를 지휘하는 여성 사령관이 배출됐다.미 해병대는 18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패리스 아일랜드에 있는 해병 훈련부대 사령관에 로레타 레이놀즈 준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그의 전임자는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미 해병 3사단장으로 자

    2011-06-18 연합뉴스
  • 갤럽 "오바마, 공화당 대선후보에 뒤져"

    2012년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보다 공화당 대선 후보를 찍겠다는 유권자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은 이달 9∼12일 실시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 유권자의 45%가 내년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를 찍겠다고 답했으며 오바마 대통령에게 표를 주겠다

    2011-06-18 연합뉴스
  • 무디스,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 경고

    세계적 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는 17일 이탈리아의 신용등급을 강등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무디스는 성명을 통해 이탈리아 경제의 성장 리스크, 막대한 재정 적자, 유럽의 국가부채 문제 등을 거론하면서 Aa2인 이탈리아의 국채 신용등급에 대해 "하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2011-06-18 연합뉴스
  • "美 고통지수, 28년래 최고"

    미국의 고통지수(Misery Index)가 28년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의 경제전문방송 CNBC는 17일(현지시각) 미국의 5월 현재 실업률은 9.1%이고 연율 기준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6%에 달한다며 이들 지수를 합한 고통지수는 12.7로 1983년

    2011-06-18 연합뉴스
  • 안보리, 潘총장 연임안 만장일치 통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7일(현지시간) 반기문 사무총장 연임 추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사무총장 추천권을 갖고 있는 안보리가 반 총장을 단일 후보로 추천하는 결의를 채택해 유엔 총회에 제출함에 따라 21일 열리는 총회에서 반 총장의 재선 승인은 확정적인 것으

    2011-06-18 연합뉴스
  • 美 10대들 페이스북 떠나는 이유?

    최근 미국과 캐나다, 영국 등에서 페이스북 가입자 수가 줄어드는 것은 10대 청소년들이 떠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은 17일 최근 미국 등에서 페이스북 가입자가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데 대해 투자자들과 광고업자,

    2011-06-18 연합뉴스
  • 美 위너 의원과 채팅 여성 "후회는 안해"

    16일 미국 하원 의원직을 사퇴한 앤서니 위너와 트위터를 통해 외설적인 이야기를 주고받았던 한 미국 여성이 이에 대해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17일 밝혔다.조지아주 아테네 시에서 치어리딩 코치를 하고 있는 트레이시 노블스(35)라는 이 여성은 이날 NBC 방송 '투데이'

    2011-06-18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