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행성, 아슬아슬하게 지구 비켜 가

    대형 버스 크기의 소행성이 28일 새벽 2시(한국시각)께 지구를 1만2천㎞ 거리에서 아슬아슬하게 지나갔다고 스페이스 닷컴이 보도했다.`소행성 2011 MD'로 불리는 이 우주 암석은 지구에 가장 근접했을 때 남극대륙 부근의 남대서양 상공을 지나갔다.지난 22일에야 발견

    2011-06-28 연합뉴스
  • "케이트 미들턴, 소설가 제인 오스틴과 먼 친척"

    영국 윌리엄 왕자와 9년이나 기다린 끝에 결혼에 성공한 케이트 미들턴(29)의 신분상승 욕구는 가문의 내력일까.27일(현지시각) 가계족보 추적 전문 웹사이트인 '앤세스트리 닷컴(Ancestry.com)'은 영국의 유명 소설가 제인 오스틴(1775~1817)과 케이트가

    2011-06-28 연합뉴스
  • 눈 모래 구별못한 '길잃은 황제펭귄' 결국 수술

    지난 20일(현지시간) 남극에서 3400㎞나 떨어진 뉴질랜드 해변가에 나타나 화제를 낳았던 새끼 황제펭귄이 건강 악화로 24일 수술을 받고 동물원 신세를 지게 됐다고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뉴질랜드 자연보호청은 “황제펭귄이 모래를 먹는 바람에 건강이 극도로

    2011-06-28 방민준 기자
  • "가문 잇기 위해"..인도서 매년 수백명 女兒 성전환수술

    인도에서 매년 수백명의 여자아이들이 아들을 원하는 부모의 욕망 때문에 강제로 성전환 수술을 받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인도 힌두스탄 타임스를 인용, 28일 보도했다.인도 사회는 아들을 낳아 가문을 이어가야 한다는 관념이 뿌리깊게 박혀 있고 딸은 결혼시킬 때 지참금

    2011-06-28 방민준 기자
  • 비치 발리볼 스타 "내 몸에 문신광고 어때요?"

    호주의 비치 발리볼 스타가 자신의 '몸'을 광고판으로 팔겠다고 나서 화제다.28일 유코피아닷컴 보도에 따르면 호주의 비치 발리볼 선수로 런던올림픽 출전을 꿈꾸는 클레어 켈리(26)가 자신의 몸을 광고판으로 제공하겠다고 나섰다. 가장 싼 신체 부위는 왼쪽 팔뚝. 가격은

    2011-06-28 박모금 기자
  • "달러, 25년내 기축통화 위상 상실"

    미국 달러가 25년 안에 통화 바스켓에 의해 기축통화 지위를 상실하게 될 것으로 중앙은행 외환 매니저 다수가 전망한 것으로 나타났다.파이낸셜 타임스는 UBS가 모두 8조달러가 넘는 자금을 관리하는 중앙은행 외환 매니저와 국부펀드 및 기관투자가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조

    2011-06-28 연합뉴스
  • "伊총리 뒤에 3명의 '채홍사'있었다?"

    이탈리아 검찰이 27일(현지시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섹스파티에 젊은 여성을 공급해온 혐의로 지방의원 등 관련자 3명을 재판에 회부하도록 법원에 요청했다.밀라노 검찰은 치과 위생사 출신 현 지방의원인 니콜레 미네티, 연예기획사 에이전트인 렐레 모라, 베를루스코니

    2011-06-28 연합뉴스
  • 러' 천문학자 "외계인 있다..20년 뒤 찾아낼 것"

    러시아 학자들이 외계 문명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앞으로 20년 후면 이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러시아 천문학자가 27일 밝혔다.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산하 응용 천문학 연구소 소장 안드레이 핀켈슈테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모든 우주에

    2011-06-28 연합뉴스
  • '현대판 뱀파이어'에 무기징역형

    어린이 두 명을 살해해 인육과 피까지 먹은 '현대판 뱀파이어'에게 법정 최고형인 무기징역이 선고됐다.28일 외신 등에 따르면  범인 얀 외트케(26)는 지난해 11월 독일 중부 괴팅겐 인근 보덴펠데 시 외곽의 숲 속에서 어린 소녀 니나(14)를 칼로 찌르고 목을 졸라

    2011-06-28 황소영 기자
  • 미에 스파이망 넘긴 러'장교에 징역 25년형

    미국 측에 자국 스파이망 정보를 넘긴 러시아 고위 정보당국자에게 25년의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이 27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모스크바 군사법원은 지난해 6월 미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러시아 비합법 정보요원들의 신상을 미 정보당국에 넘겨 이들

    2011-06-28 연합뉴스
  • "김정일, 내달 1일 러시아 방문"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다음달 1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최종 조율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28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모스크바발 기사에서 복수의 정보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는 동북아시아의 정세 안정을 위

    2011-06-28 연합뉴스
  • "마약갱단이 경찰복 입고 도로통제?"

    멕시코 마약갱단이 경찰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당국의 추적과 체포를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27일 멕시코 연방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펠리페 칼데론 대통령의 고향이기도 한 서부 미초아칸을 주무대로 활동하는 '라 파밀리아'는 지역 경찰서장들의 협조 속에 경찰 순찰차와 무선

    2011-06-28 연합뉴스
  • "쌩큐 레이건!" 동구권, 탄생 100주년 기념

    동구권 국가들이 공산주의 몰락과 냉전종식을 가져오는데 핵심적 역할을 한 도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탄생 100주년을 다채롭게 경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981년부터 8년간 재임한 레이건은 1911년 2월6일 생으로 올해로 탄생 100주년이 됐다.`유에스에이(

    2011-06-28 연합뉴스
  • "잉카 마추픽추, 첫 발견자는 없다"

    남미 잉카문명의 보고인 페루 '마추픽추(Machu Picchu)'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지 올해로 100년을 맞는 가운데 유적지의 최초 발견자가 누구인지를 따지는 논쟁도 여전히 뜨겁다.마추픽추는 페루 남부 쿠스코 서북부 지역의 해발 약 2천200m에 위치한 도시로 잉

    2011-06-28 연합뉴스
  • "일본차의 귀환" 닛산 "세계 시장 점유율 8%로"

    일본 2위의 자동차업체 닛산이 6년 내 전 세계 시장 점유율과 영업이익률을 각각 8%로 높이는 내용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닛산은 `파워88'로 명명된 계획을 통해 작년 전 세계 시장에서 5.8%였던 시장점유율을

    2011-06-28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