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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부 "뽀로로는 수입규제 대상 아니다"
미국 재무부가 한국의 애니메이션 '뽀로로'는 미국의 수입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9일 보도했다.이 방송은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이 최근 자사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뽀로로가 미국의 수입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2011-06-29 전경웅 기자 -
한국 학생 디지털독해력 세계 1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실시한 세계 각국의 15세 학생 디지털 독해력 측정 결과 한국이 1위를 차지했다.29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OECD가 실시한 각국의 15세 디지털 독해력 측정 결과 한국이 568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뉴질랜드ㆍ 호주(537점), 일본(51
2011-06-29 연합뉴스 -
백악관 "TAA협상 합의"..FTA비준 급물살
백악관은 28일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의 걸림돌이었던 무역조정지원(TAA) 제도 연장 문제에 대해 의회와 합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광범위한 협상 결과 강화된 TAA를 연장하기 위한 핵심적인 조건들에 대한 합의가
2011-06-29 연합뉴스 -
"러' 대통령, 김정일 만날 계획 없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만날 계획이 없다고 현지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나탈리야 티마코바 러시아 대통령 공보실장을 인용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티마코바 실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30일 극동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하는 메드베데프 대
2011-06-29 연합뉴스 -
라가르드, IMF 첫 여성 총재로 선출
1947년 국제통화기금(IMF)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여성 총재가 탄생했다.IMF는 28일 워싱턴D.C. 본부에서 집행이사회를 열고 새 총재로 프랑스의 크리스틴 라가르드(55) 재무장관을 선출했다.라가르드 신임 총재는 성추문으로 지난달 사임한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총
2011-06-29 연합뉴스 -
우주파편 접근에 러'우주인들 피신..어디로?
미확인 우주 파편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접근해 우주인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인테르팍스 통신은 러시아 우주산업 소식통을 인용해 28일(현지시각) 우주 파편이 우주정거장에 접근, 6명의 우주인이 우주정거장을 탈출했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우주 파편은 250m 차
2011-06-29 연합뉴스 -
美일간지 "기아 36년만에 세계적 메이커로 부상"
미국의 전국 일간지 `유에스에이(USA) 투데이'가 28일 세계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한국의 기아차를 집중 조명하고 나섰다.이 신문은 이날 머니섹션 커버스토리로 `집중적인 조명을 받고 있는 기아가 활기차게 경쟁자들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는 제하의 2페이지에 걸친 기사를
2011-06-28 연합뉴스 -
佛, 대입 시험문제 유출 혐의 父子 검거
프랑스 검찰이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 시험문제 유출 사건과 관련해 주모자 격인 인쇄 정비공과 그의 아들을 27일 붙잡았다고 유럽1 라디오방송 등 현지 언론이 28일 보도했다.이에 따라 프랑스 검찰에 검거된 사건 용의자는 모두 5명으로 늘었다.언론 보도에 따르면,
2011-06-28 연합뉴스 -
中에 '금값' 장아찌..600g에 37만원
중국에서 '금값' 장아찌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28일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증권시장 상장 식품회사인 푸링자차이는 최근 600g에 2천200위안(37만원)인 중국 장아찌 `자차이'를 시중에 내놓았다.이는 같은 분량의 일반 자차이 가격 5위안의 440배다.자차이는 갓
2011-06-28 연합뉴스 -
"KFC, 중국에서 날개 달았다"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점 KFC가 중국 시장에서 쾌속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남방도시보(南方都市報)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KFC는 지난 21일 광둥(廣東)성에서만 500번째 점포를 개설, 중국 전체 점포수가 3천200개로 확대됐다.KFC는 특히 광둥성에서 비약적인 발전
2011-06-28 연합뉴스 -
옛 그루지야 "조지아로 불러주세요"
옛 소련에서 독립한 후 반러시아 친서방 정책을 펼치는 조지아(Georgia. 러시아명 그루지야)가 일부 국가에 그루지야로 부르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조지아 외교부 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일본과 폴란드처럼 조지아를 아직도 그루지야라고 부르는 국가들에 우리나라 공식
2011-06-28 연합뉴스 -
소행성, 아슬아슬하게 지구 비켜 가
대형 버스 크기의 소행성이 28일 새벽 2시(한국시각)께 지구를 1만2천㎞ 거리에서 아슬아슬하게 지나갔다고 스페이스 닷컴이 보도했다.`소행성 2011 MD'로 불리는 이 우주 암석은 지구에 가장 근접했을 때 남극대륙 부근의 남대서양 상공을 지나갔다.지난 22일에야 발견
2011-06-28 연합뉴스 -
"케이트 미들턴, 소설가 제인 오스틴과 먼 친척"
영국 윌리엄 왕자와 9년이나 기다린 끝에 결혼에 성공한 케이트 미들턴(29)의 신분상승 욕구는 가문의 내력일까.27일(현지시각) 가계족보 추적 전문 웹사이트인 '앤세스트리 닷컴(Ancestry.com)'은 영국의 유명 소설가 제인 오스틴(1775~1817)과 케이트가
2011-06-28 연합뉴스 -
눈 모래 구별못한 '길잃은 황제펭귄' 결국 수술
지난 20일(현지시간) 남극에서 3400㎞나 떨어진 뉴질랜드 해변가에 나타나 화제를 낳았던 새끼 황제펭귄이 건강 악화로 24일 수술을 받고 동물원 신세를 지게 됐다고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뉴질랜드 자연보호청은 “황제펭귄이 모래를 먹는 바람에 건강이 극도로
2011-06-28 방민준 기자 -
"가문 잇기 위해"..인도서 매년 수백명 女兒 성전환수술
인도에서 매년 수백명의 여자아이들이 아들을 원하는 부모의 욕망 때문에 강제로 성전환 수술을 받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인도 힌두스탄 타임스를 인용, 28일 보도했다.인도 사회는 아들을 낳아 가문을 이어가야 한다는 관념이 뿌리깊게 박혀 있고 딸은 결혼시킬 때 지참금
2011-06-28 방민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