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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런던 하늘에 UFO"..유튜브에 동영상 공개
대낮 런던 상공에 원반형의 흰색 물체가 반짝이며 이리저리 자유 비행을 하는 장면이 동영상으로 공개됐다. 27일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 외신들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지난 24일 올라온 ‘런던 상공의 UFO(UFOs Over London)’이란 제목의 2분 13
2011-06-27 박모금 기자 -
'테임즈강 물 위를 그냥 걷는 사나이'
'물 위를 걷는 사나이'가 런던 테임즈 강에 나타났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27일 다이나모(본명 스티브 프레인)라는 마술사가 아무런 보조장비 없이 런던의 테임즈 강을 걷는 묘기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브래드포드 태생으로 타고난 환상가인 28세의 다이나모는 영국 국회의사
2011-06-27 방민준 기자 -
加 17세소년, 역대 최연소 우주비행 예상
캐나다의 10대 소년이 세계 최연소 우주 비행 기록을 수립할 것으로 예상된다.26일 캐나다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캘거리에 사는 17세 소년이 세계 최초 상용 우주여객선 버진 갤럭틱의 내년도 탑승 예약자 명단에 올랐다고 이 회사 대리인 마이클 브로드허스트가 밝혔다.버진 갤
2011-06-27 연합뉴스 -
中엄마들,외제 젖병만 찾는 이유는?
급성장세를 지속하는 중국 젖병시장에서 외국기업 제품들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26일 코트라 우한KBC(코리아비즈니스센터)에 따르면 중국에서 출산제한 정책으로 1가정 1자녀 구조가 보편화하면서 자녀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젖병시장이 중고가의 외국제품 중심으로 성장하
2011-06-27 연합뉴스 -
"北, 3년내 플루토늄보다 고농축우라늄 더많이 보유"
올리 하이노넨 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차장은 26일 북한이 3년 내에 현재 확보하고 있는 플루토늄보다 더 많은 양의 고농축우라늄(HEU)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하이노넨 전 차장은 북한 전문 웹사이트 `38 노스(38 North)'에 올린 글에서 북한의 우
2011-06-27 연합뉴스 -
리비아 정부 "카다피는 물러나지 않아"
리비아 정부는 26일 무아마르 카다피가 권좌에서 물러나거나 조국을 떠날 생각이 전혀 없다고 거듭 밝혔다.리비아 정부의 무사 이브라힘 대변인은 서방 연합군이 공습작전을 개시한 지 100일째인 이날 이같이 언급하며 카다피가 조만간 4개월간의 내전을 끝낼 제안을 할 것이라는
2011-06-27 연합뉴스 -
日 쓰나미대책, '천년 한 번'가능성에도 대비키로
최악의 동일본대지진에 놀란 일본 정부가 향후 쓰나미 대책과 관련 '천 년에 한 번' 있을까말까한 최대급의 가능성에도 대비하기로 했다.27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6일 중앙방재회의 전문조사회를 열어 향후 쓰나미 대책에 관한 중간보고서를 확정했다.중간보고서는 이
2011-06-27 연합뉴스 -
상파울루는 '동성애자 천국'..세계 최대 동성애퍼레이드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루에서 2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규모의 동성애자 퍼레이드인 '파라다 게이'(Parada Gay)가 펼쳐졌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은 '파라다 게이'는 상파울루 시내 중심 도로인 아베니다 파울리스타에서 진행됐으며, 동성애자와 국내외 관광객, 비정
2011-06-27 연합뉴스 -
130년前 '무법자 빌리 더 키드'사진, 25억원 낙찰
미국 서부시대의 유명한 총잡이 `빌리 더 키드(Billy the Kid)'의 130년 전 사진이 경매에서 230만달러(24억8천만원 상당)에 팔렸다.더 키즈의 유일한 진짜모습으로 알려진 이 사진은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25일 밤 열린 경매에서 에너지회사 `옥스바우 카본
2011-06-27 연합뉴스 -
오바마 대통령 당선, 알고보니 6.25 덕분?
오바마 미 대통령과 한국전쟁. 전혀 연관이 없어 보이지만 흑인 대통령의 탄생 배경엔 6.25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유코피아닷컴이 26일 전했다. 미국의 민권운동은 사실상 한국전쟁에서 비롯됐기 때문이라는 것. 6.25는 흑ㆍ백이 함께 병영생활을 하며 전투를 벌인 최초의
2011-06-26 온종림 기자 -
엽기 병원 “간호사 부를 땐 탬버린 쳐라”
“비상벨이 없다. 긴급 상황에서 간호사를 부르려면 탬버린을 힘차게 쳐라.”비상 부저 대신 탬버린을 사용한 ‘너무 절약한’ 병원이 원성을 샀다. 이 병원은 비난이 폭주하자 결국 비상 부저로 바꿨다. 25일 프레스1에 따르면 영국 웨일즈 수도에 위치한 카디프 로열 병원은
2011-06-26 온종림 기자 -
클린턴 "내 일생에 한국의 성장 지켜본 것은 큰 감명"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4일 "내 일생에 한국의 성장을 지켜본 것은 감명적(inspiring)이었다"고 말했다.클린턴 장관은 이날 미국을 방문중인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개발협력분야 파트너십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미 개발협력 의향서에 서명한 뒤 기자들
2011-06-25 연합뉴스 -
러ㆍ中 은행, 양국 통화 무역결제 허용
러시아 중앙은행과 중국 인민은행이 상호 교역에서 양국 통화를 결제 수단으로 이용하는 협정을 체결했다고 러시아 중앙은행이 25일 밝혔다.중앙은행이 이날 자체 웹사이트에 게재한 협정서에 따르면 양국 기업은 무역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달러 등의 자유 태환화폐뿐 아니라 러시
2011-06-25 연합뉴스 -
진짜 값의 100분의1로 만든 '짝퉁'람보르기니 탄생
중국에 진짜 람보르기니의 100분의 1 가격에 '짝퉁' 람보르기니가 탄생했다. 23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지티스피릿(www.gtsprit.com)에 따르면, 중국에서 미용실을 경영하는 한 남성은 지난 한 달간 1만4000달러(한화 1500만원)를 들여 짝퉁 람보르
2011-06-25 전경웅 기자 -
中, 둔황 사막화방지 10년간 7천800억원 투입
(베이징=연합뉴스) 중국은 사막화의 위험에 시달리고 있는 불교 문화의 보고 둔황(敦煌)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앞으로 10년간 47억 위안(약 7천849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신화통신 25일 보도했다.중국 간쑤(甘肅)성에 위치한 인구 13만명의 오아시스 도시인
2011-06-25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