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 "對한국 무역불균형 시정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9일 의회에 한국 등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조속히 비준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바로 지금, 의회는 미국 기업이 아시아와 남미 국가에서 더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팔 수 있도록 하는 무역협정

    2011-06-30 연합뉴스
  • "페이스북 저커버그 IT분야 억만장자 순위 3위"

    페이스북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구글의 창업자들을 제치고 정보기술(IT)분야 세계 3대 부자 반열에 올랐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29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지난 27일 뮤추얼펀드인 GSV캐피털이 페이스북 주식 22만5천주를 주

    2011-06-30 연합뉴스
  • 삼성, 美ITC에 애플사 특허침해 제소

    삼성전자와 애플 간 소송전이 결국 수입금지 요청으로 확대됐다.삼성전자는 29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애플社의 특허 침해를 주장하며 해당 제품의 수입금지를 요청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이번 제소는 해외에서 생산되는 애플사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모바일

    2011-06-30 연합뉴스
  • 러-北 정상회담 무산된 이유는?

    한동안 성사설이 나돌았던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의 정상회담이 무산된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적어도 이달 말이나 내달 초로 거론되던 회담이 취소된 것은 분명해 보인다. 무엇보다 크렘린이 회담 계획 자체를 부인하고 나섰기 때문이

    2011-06-29 연합뉴스
  • 교장이 제자 꾀어 상습성폭행..징역 9년형

    자신이 재직하던 고등학교의 미성년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9년 형을 선고받은 베트남의 50대 고등학교 교장이 항소심에서도 원심이 확정됐다. 베트남의 일간 는 북부 하장 성(省) 인민법원 소식통의 말을 빌려 삼드수억수엉(54) 피고인에 대한

    2011-06-29 전경웅 기자
  • 도요타, 美.加서 하이브리드車 11만대 리콜

    도요타자동차가 미국에서 '하이랜더 하이브리드' 4만5천500대와 '렉서스 RX400h' 3만6천700대를 리콜할 예정이라고 도요타의 미국 판매법인 TMS가 29일 밝혔다.TMS는 해당 차량의 제어장치 내 트랜지스터 일부가 납땜 불량으로 인해 짐을 많이 싣고 운행하는 상

    2011-06-29 전경웅 기자
  • “우린 100원 갖고서도 결혼한다(?)”

    많은 예산과 시간이 소요되는 ‘결혼식 풍속도’에 일침을 가하는 ‘결혼식 자판기’가 개발돼 화제다.영국의 크리에이티브 팀 컨셉셰드가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이 기계는 일반 자판기처럼 동전을 넣으면 자동으로 결혼식을 진행해준다. ‘오토웨드’라 불리는 이 장치는 음료를 뽑아먹

    2011-06-29 최종희 기자
  • "中, 향후 5년 최저임금 연평균 13%이상 인상"

    중국은 오는 2015년까지 5년간 최저 임금을 연평균 13%이상 올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신화통신은 최근 제출된 12차 5개년 개발계획(12.5규획, 2011-2015년) 기간 중국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사업 발전 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5년간 최저임금을 연평균 13%

    2011-06-29 연합뉴스
  • 킹 피쉬의 '결정적인 순간'

     영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새 중의 하나인 킹피쉬가 수면 위로 내려 꽂혀 물고기를 잡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영국의 일간 데일리 메일은 29일 사진작가 폴 소워(39)씨가 서포크 지역 렌드햄의 앨데 강에서 킹피쉬가 물고기를 잡는 순간을 기적적으로 카메라로 포착했다며

    2011-06-29 방민준 기자
  • 日 CEO 연봉 1위는 카를로스 곤..도대체 얼마?

    일본 닛산자동차의 카를로스 곤 사장이 2년째 일본기업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연봉 랭킹 1위를 지켰다.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닛산자동차의 카를로스 곤 사장은 29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자신의 올 해 연봉으로 9억8천200만엔(약 132억원)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

    2011-06-29 연합뉴스
  • "김정일 러 방문 무산은 한국행 천연가스관 계획때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이 무산된 것은 건강상의 이유라고 교도통신이 29일 보도했다.이 통신은 복수의 러시아 정보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 측이 러시아에 김 국방위원장의 건강이 좋지않다면서 방문 취소를 통보했다고 전했다.통신에 따르면 김 국방위원장은 특별열차로 30

    2011-06-29 연합뉴스
  • 새 IMF수장, 알고 보니 '만능 슈퍼우먼'

    성 추문으로 퇴진한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IMF) 전 총재의 뒤를 이어 IMF의 새 수장으로 선출된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은 비경제학자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경제통이다.프랑스인이지만 25년간 미국에 살면서 시카고 소재 법무법인 베이커 앤드 매킨지

    2011-06-29 연합뉴스
  • 美우주왕복선, 7월8일 마지막 비행..관광객 100만명

    미국 우주왕복선 프로그램의 마지막 주인공인 애틀랜티스호가 다음 달 8일 마지막 비행에 나선다.미 항공우주국(NASA) 관계자들은 28일(현지시각) 애틀랜티스호가 예정대로 오는 7월8일 오전 11시26분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될 것이라고 밝혔다.NASA 측은 급유 시험

    2011-06-29 연합뉴스
  • 네팔, 왕궁 보수공사중 500년 전 왕실보물 무더기 발굴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500년 정도 된 왕실 보물이 대거 발견됐다고 네팔 문화부가 28일 밝혔다.문화부의 잘크리쉬나 쉬레스타 대변인은 카트만두 소재 `하누만 도카' 왕궁의 보수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금과 은으로 된 장신구 무더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신들에

    2011-06-29 연합뉴스
  • 84세 교황 베네딕토16세, 트위터 시작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28일(현지시각) 트위터에 자신의 첫 글을 올렸다.교황은 영어로 "친구들이여, 나는 방금 뉴스닷바(News.va)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시다! 기도와 축복을 담아, 베네딕투스 16세"라는 글을 썼다.교황의 트위터 계

    2011-06-2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