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 "北 '국가비상'대상..경제제재 연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3일 북한이 계속 미국에 `비상하고 특별한 위협(unusual and extraordinary threat)'이 되고 있다면서 국제비상경제권법(International Emergency Economic Powers Act)에 따라 북한을 `

    2011-06-24 연합뉴스
  • 그리스 정부, EUㆍIMF와 긴축안 합의

    그리스가 새로 마련한 5개년 긴축안에 대해 유럽연합(EU), 국제통화기금(IMF) 대표단과 합의를 봤다고 로이터와 다우존스가 23일 보도했다.그리스 정부 관계자는 추가 지출삭감과 세금인상 요구를 수용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또다른 관계자도 일부 세부적인 문제가 남아

    2011-06-24 연합뉴스
  • 아프간 지원이유 묻자, 클린턴 "한국을 봐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23일 미국이 오랫동안 지원했던 한국을 아프가니스탄 지원에 대한 모델로 거론했다.클린턴 장관은 이날 아프간 문제를 주제로 열린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아프간 지원의 적절성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자 "미국이 장기간 투자해 왔던 다른

    2011-06-24 연합뉴스
  • FBI가 16년 추적한 보스턴 갱단 두목

    미국 보스턴의 유명한 마피아 두목이자 연방수사국(FB1)의 `10대 수배자' 중 한 명인 제임스 벌거(81)가 수배 16년 만에 덜미가 잡혔다. 23일 미 언론에 따르면 벌거는 캘리포니아 주 샌타모니카의 한 아파트에서 오랜 여자친구였던 캐서린 그레이그(60)와 조용히

    2011-06-24 연합뉴스
  • 정다연 '몸짱 다이어트' 일본 베스트셀러 싹쓸이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저서가 아마존 베스트셀러 1, 2, 3위를 싹쓸이 해 화제다.22일 일본 최대 음반 및 서적 온라인 판매사이트인 아마존의 다이어트 부문 판매 순위를 보면 지난해 선보인 정다연의 ‘몸짱 다이어트 프리미엄’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007년 출판된

    2011-06-23 황소영 기자
  • "미국인 성생활 침대보다 주로 '이곳'에서"

    미국인들은 연평균 120회(주 2.3회) 성생활을 하고 있으며 가장 선호하는 체위는 예상과 달리 '선교사형'(남성 상위)으로 드러났다고 유코피아닷컴이 보도했다. 23일 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유명 콘돔 메이컨이 '트로전'이 집계한 결과 성생활 빈도가 가장 높은 곳은

    2011-06-23 방민준 기자
  • 유명 핵물리학자 취미는 윤락사이트 운영?

    미국의 인기있는 핵물리학 교수가 불법 윤락 웹사이트를 운영하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유코피아닷컴이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뉴저지주의 핵물리학교수인 데이비드 플로리는 별난 취미생활로 널리 알려져 있는 유명인사다. 올해 68세인 그는 고령에도 불구, 스쿠버 다이빙

    2011-06-23 방민준 기자
  • 英 윌리엄 왕자 결혼식 기부액은 17억원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지난 4월 말 올린 결혼식에서 100만파운드(약 17억3천만원) 이상을 기부받았다고 왕실 측이 22일(현지시각) 밝혔다.당시 왕실결혼자선재단은 좋은 일에 쓰겠다며 선물 대신 26개 자선단체를 지원하는 데

    2011-06-23 연합뉴스
  • 中, 미 고속철사업 수주전 참여

    2008년 뒤늦게 고속철 건설에 뛰어들어지만 현재 세계에서 가장 긴 고속철을 운영하고 있는 중국이 미국 고속철 사업 수주전에 가세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2일 보도했다.중국철도건축총공사, 중궈난처(中國南車) 등으로 구성된 중국 컨소시엄은 최근 캘리포니아주

    2011-06-23 연합뉴스
  • 日소재 韓 측량기준점, 대지진으로 움직여

    2011.6.23 일제강점기인 1910년부터 101년간 한국 측량의 기준점 역할을 해온 도쿄 원점의 위치가 동일본대지진 탓에 바뀐 것으로 드러났다.23일 일본 국토지리원에 따르면 도쿄 미나토(港)구에 있는 일본 경위도(經緯度) 원점('도쿄 원점')이 3월11일 동일본대

    2011-06-23 연합뉴스
  • 일본 지진 발생, 이와테 앞바다서 6.7 강진

    일본에서 또 다시 강진이 발생했다. 23일 새벽 일본 북부 혼슈 하치노헤 남동쪽 85마일(137km) 부근에서 규모 6.7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기상청이 발표했다.이번 지진의 진원은 북위 39.9도, 동경 142.5도, 깊이는 20㎞로 추정되고 있다.또한 이날 지진은

    2011-06-23 황소영 기자
  • 美재무부 "뽀로로는 수입심사 대상" 확인

    미국 재무부는 최근 발표된 새로운 대북제재 행정명령에 따라 북한 부품이나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은 예외없이 수입심사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3일 보도했다.미 재무부는 북한산 제품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미국에 들여오려는 수입업

    2011-06-23 연합뉴스
  • 美 "내년 여름까지 아프간 미군 3만명 완전 철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내년 여름까지 지난 2009년 12월 추가 파병했던 3만여명의 아프간 주둔 미군을 완전 철수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오바마 대통령은 22일 저녁 8시(워싱턴 시간) 대국민연설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아프간 철군 규모와

    2011-06-23 연합뉴스
  • '노는 승용차' 공동이용제 美서 인기

    미국 일부 도시에서 승용차를 공동 이용하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많은 승용차들이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곤 대부분 도심 주차장에 주차돼 있거나 주말에도 집에 주차돼 놀리는 경우가 많은 만큼 차가 없어 곤란한 사람들에게 짧은 시간 유료로 차를 빌려줘 공동의

    2011-06-23 연합뉴스
  • 미셸 "젊은 여성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는 젊은 여성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며 젊은 여성들이 아프리카인의 삶의 변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촉구했다.미셸 여사는 22일 요하네스버그 인근 소웨토의 레지나 문디 교회를 방문, 젊은 층과

    2011-06-2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