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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가족의 힘..계곡 추락 아버지 엿새만에 구조
미국에서 계곡에 추락한 60대 아버지가 가족들의 끈질긴 수색으로 엿새 만에 생환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1일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 지역 언론은 지난 23일 로스앤젤레스 북쪽 앤젤레스 포레스트 고속도로에서 20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가
2011-10-01 연합뉴스 -
"세상에 이런 일이‥"
화장실 변기 '폭발'‥거사 치르던 女 병원 실려가
한 건물 화장실에서 변기가 폭발, 볼 일(?)을 보던 여성 2명이 부상을 당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현지 언론은 지난주 초 워싱턴 DC 연방조달청(GSA) 건물의 7층 화장실 변기가 터져 앉아 있던 여성들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 갔다고 보
2011-10-01 조광형 기자 -
"헉! 걸어가다 카메라 응시"
"이번엔 진짜다"? CCTV에 실제 귀신 포착
뿌연 연기나 검은 그림자가 아닌, 확실한 사람 모습을 한 유령이 CCTV에 찍혀 논란이 일고 있다.유령이 발견된 장소는 영국 요크셔의 한 휴대전화 매장.지난 7월 20일 새벽 1시 47분경(현지시각) 오른쪽 구석에 모습을 드러낸 유령은 자신을 찍고 있는 CCTV 카메라
2011-09-30 조광형 기자 -
50년 묵은 넙치 납시오~
245kg 괴물넙치, "3시간 사투 벌인 끝에 잡혀"
몸길이 2.5m, 무게만 무려 245kg 에 달하는 '괴물 넙치'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영국 대중지 '더 선'은 29일(현지시각) 노르웨이 북부 센야섬 인근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던 전직 경찰관 라인하르트 우르만(62)은 생애 최고의 월척을 낚았다고 보도했다.우르만씨는
2011-09-30 진보라 기자 -
만들기까지 6년 걸려
[동영상] '블루벨벳' 새우 등장…애완용 50만원에 낙찰!
일명 '블루벨벳' 새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 영국의 로이터 통신은 대만 국제 아쿠아리움 엑스포에서 애완용으로 선보인 푸른 빛깔의 블루벨벳새우(The blu velvet shrimp)와 짙은 갈색의 초콜릿새우(chocolate shrimp)가 온라인 경매서
2011-09-30 진보라 기자 -
"UFO가 쫓아와요!" 20분간 공포의 질주‥
[충격영상] 호주男 "UFO에 납치 당할 뻔했다!"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출현, 일가족이 탑승한 자동차를 납치하려 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호주의 유력 일간지 '헤럴드선'은 최근 호주 스튜어트 고속도로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던 자동차를 정체 불명의 불빛이 맹추격, 탑승자들을 공포에 떨게 한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
2011-09-30 조광형 기자 -
리아 서 美내무차관보 "한국계 정계 진출 늘려야"
리아 서 미국 내무부 차관보는 29일(현지시간) "한국인으로서, 그리고 미국인으로서 살아온 경험을 토대로 양국 관계 강화에 다리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달 4일 서울에서 열리는 재외동포재단 주최 제14차 세계한인차세대지도자대회(Future Leaders
2011-09-30 연합뉴스 -
오바마,한인학생 칭찬…"당장 필요한 인재"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연설 도중에 사업을 시작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마이크로론(무담보소액대출)을 제공하는 비영리단체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한인 고교생을 칭찬해 화제다. 오바마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있는 벤저민 버네커 공립고등학교를 방문
2011-09-30 연합뉴스 -
우린 우주는 커녕 제주해군기지 하나 해결 못하는데...
中, 바다밑에 이어 '하늘궁궐' 짓고 우주강국 과시
'하늘 궁궐'이라는 이름이 붙은 실험용 우주정거장을 29일 지구 궤도에 성공적으로 올림으로써 중국은 미국, 러시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실상부한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게 됐다.이처럼 우주 개발에서 중국이 큰 진전을 보여줌에 따라 항공모함 시험 운항, 스텔스 전투기 비행
2011-09-29 연합뉴스 -
日 ANA 여객기, 일시 뒤집힌 상태로 비행
지난 6일 급강하 사고를 냈던 일본의 전일본공수(ANA) 여객기가 잠시 뒤집힌 상태로 비행하는 '배면비행(背面飛行)'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29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일본 운수안전위원회의 조사 결과 지난 6일 30초간 1천900m 급강하한 사고를 냈던 ANA 140편 여
2011-09-29 연합뉴스 -
알고보니 검색빈도 조사
'세계 좀비 지도' 화제, "ASIA에선 한국-일본이‥"
세계 최초로 '좀비 지도'가 등장해 화제다.영국 옥스퍼드대학의 인터넷 연구소는 전 세계를 상대로 '좀비'라는 단어의 검색 빈도를 조사, 어느 지역에서 많이 검색되고 정보화 되는지를 나타내는 '좀비 지도(The Zombie map)'를 만들었다고 밝혔다.결국 좀비가 실제
2011-09-29 조광형 기자 -
호주의 10월은 '한국의 달'
"호주의 10월은 '한국의 달'이다."올해 한국과 호주의 수교 50주년을 맞아 다음달 한달동안 시드니와 캔버라를 중심으로 전례없이 다채로운 한국 관련 행사가 펼쳐진다.한인 교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시드니의 경우 다음달 태극기 달기 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호주
2011-09-29 연합뉴스 -
日 후쿠시마 원전 원자로 온도 전부 100℃ 밑돌아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발생 후 처음으로 원자로 압력용기의 온도가 모두 냉온정지 기준인 100℃ 아래로 내려갔다고 현지 언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쿄전력은 이날 오후 5시 현재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의 압력용기 바닥 부분 온도가 99.4
2011-09-28 연합뉴스 -
헤일리 "난 차별당했다!" 분노
레즈비언 배우, 애인과 ♥♥ 비행기서 쫓겨나
동성 애인과 진한 애정 행각을 벌이다 비행기에서 쫓겨난 여배우가 항공사 측을 상대로 보이콧 운동을 벌이고 있어 주목된다.미국 드라마 'L Word'에 출연, 스타덤에 오른 배우 겸 가수 레이샤 헤일리(40)는 "비행기 안에서 여느 커플과 마찬가지로 키스를 했는데 항공사
2011-09-28 조광형 -
내친 김에 시장까지‥
前에로배우 치치올리나 "반부패 신당 창당"
전직 에로영화 배우 출신 '치치올리나(본명 Elena Anna Staller·59)가 "부패한 기존 정치세력에 환멸을 느낀다"며 "정직하고 약자의 편에 서는 새로운 정당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1987년 하원의원 선거에 당선된 이후 만 4년간 정치 활동을 해 온 치치
2011-09-28 조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