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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명단 오른 한국인 195명 모두 조사 '검토 중'
파나마 ‘조세피난처’ 페이퍼 컴퍼니, 전 세계 후폭풍
무하마드 빈 살만 알 사우드, 할리파 빈 자이드 알 나하얀, 페트로 포로셴코, 나와즈 샤리프, 마우리시오 마크리,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익손, 아야드 알라위, 알리 아부 알 라그합, 하마드 빈 할리파 알 타니, 세르게이 롤두긴, 등지아구이, 자칭린, 청룽, 알라 무바라
2016-04-05 전경웅 기자 -
센티넬-3A호, 이집트 나일강 주변 생태계 보여줘
핏빛으로 물든 나일강…출애굽기가 현실로?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애굽의 물들과 강들과 운하와 못과 모든 호수 위에 내밀라 하라 그것들이 피가 되리니 애굽 온 땅과 나무 그릇과 돌 그릇 안에 모두 피가 있으리라.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
2016-04-05 전경웅 기자 -
오바마·캐머런, 테러조직의 방사능 물질 입수 및 테러 경고
“테러조직 ‘대쉬(ISIS)’, 드론에 ‘더러운 폭탄’ 싣고…”
지난 4월 1일(현지시간) 폐막한 핵안보 정상회의에서 가장 큰 이슈는 뭐였을까. 국내 언론의 관심사는 당연히 북한 핵개발 문제에 대한 것이었다. 하지만 미국과 영국 등 강대국의 관심사는 다른 곳에 있었다. 테러조직이 핵물질을 입수할 가능성이었다. 英텔레그라프는 지난 3
2016-04-04 전경웅 기자 -
160개국 5만 7,000여 명 참가…프랑스 “사상 최고 경계령”
2016 파리 마라톤 ‘테러’ 경계 속 5만여 명 질주
EU 곳곳에서 테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는 제40회 파리 마라톤이 열렸다. 160개국에서 참가한 5만 7,000여 명의 마라토너들이 파리 시내를 질주했다. 현지 언론 ‘프랑스24’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이번 마라톤의 안전한 개
2016-04-04 전경웅 기자 -
日교도통신 보도, 정부 관계자 해명 이후 추진 확인
한미일 4월 중 서울서 ‘외교차관 협의회’ 열기로
북한 핵무기 개발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한미일 간의 안보협력이 가속화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석 달 만에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를 열 계획이라고 한다. ‘연합뉴스’는 지난 3일 정부 소식통을 인용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개최 일정을 조율 중”
2016-04-04 전경웅 기자 -
2일(현지시간) 위스콘신州 로스차일드 유세서 주장
트럼프 “北 공격으로 韓·日 전쟁나면? 굿 럭!”
美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우세를 차지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에는 한반도 유사시에 미군이 돕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美CNN, 英가디언 등은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2일(현지시간) 美위스콘신州 로스차일드에서 선거 유세를 하면서 청중들에게 한반도 유사시 미국은 개입
2016-04-03 전경웅 기자 -
이라크 주둔 서방연합군 대변인 “드론·특수부대 추적 중”
美 “대쉬(ISIS) 두목, ‘정의집행(正義執行)’ 예정”
미군이 테러조직 ‘대쉬(ISIS)’ 두목에게 “정의를 맛보게 해주겠다”고 경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워싱턴타임스’ 등 美주요 언론들은, 테러조직 ‘대쉬(ISIS)’ 공격을 위한 뭉친 서방 연합군 대변인 ‘스티브 워렌’ 美육군 대령의 브리핑 내용을
2016-04-02 전경웅 기자 -
백악관, ‘한미일 정상회의’ 끝난 후 트럼프 발언 비판
韓·日 ‘비핵화’ 발언…백악관 반격 “핵무장은 재앙”
지난 3월 26일(현지시간), 美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일본에게 미군 주둔비용을 모두 부담하거나 아니면 미군을 철수하는 대신 두 나라의 핵무장을 허용하자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이 주장이 화제가 되자 연일 같은 주장
2016-04-01 전경웅 기자 -
EU 각료이사회 ‘추가 대북제재 의무화’ 채택
韓·美·日 이어 EU도 ‘독자 대북제재’ 확대
EU가 한국, 미국, 일본에 이어 ‘독자 대북제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대북제재’는 아니지만 제재 범위를 기존보다 한층 넓혔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은 31일(현지시간) EU 대변인을 인용,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270호 이행을 위해 수출입, 금
2016-04-01 전경웅 기자 -
美‘USA투데이’, ‘모닝 컨설트’ 여론조사 인용 보도
“무슬림? 미국 오지마!” 미국인 보수화? 방어본능!
세계 테러조직들의 공통적인 최우선 목표는 미국, 미국인이다. 서구 문명과 시장경제체제, 자유민주주의를 대표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지난 3년 사이 시리아, 이라크는 물론 프랑스, 벨기에, 미국에서까지 테러가 계속 발생하자 미국인들의 ‘방어본능’이 점점 더 강해지는 모양새
2016-03-31 전경웅 기자 -
중국인들도 ‘광란의 벌목’ 알아…中공산당 압력에 쉬쉬
‘중국발 초미세먼지’ 근본 원인은 ‘공산주의 광기’
2016년 3월 31일 오후, 대한민국 서울의 기온은 21℃로 5월 상순과 비슷한 수준이다. 따뜻한 봄날임에도 시민들의 기분은 좋지 않다. 아니 나쁘다. 하늘색이 파랗지 않고 누런색이라서다. 숨쉬기도 힘들다. 과거에는 봄철이 되면 중국 쪽에서 날아오는 먼지바람을 ‘황사
2016-03-31 전경웅 기자 -
대만 해경 “산호 15톤, 녹색바다거북 3마리, 독성 화학물질 등 수거”
대만, 불법 中어민 체포하자 中공산당 “일단 풀어줘봐!”
대만 정부가 최근 남중국해 일대 자국 영해 내에서 산호초를 불법 채취하고 멸종위기종 동물을 포획한 혐의로 중국 어민 41명을 체포했다고 중국과 대만 언론들이 지난 30일 보도했다. 중국청년보, 대만중앙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대만 해경은 지난 27일 남중국해 프라
2016-03-31 전경웅 기자 -
中공산당, AP통신 ‘길버트 키클리’ 인터뷰에 발끈
“중국? 세계 범죄집단들의 돈세탁 천국!”
지난 28일(현지시간) 美AP통신이 보도한 기사 하나가 전 세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AP가 유대계 프랑스인으로 다국적 기업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범죄자와 단독 인터뷰를 성사시킨 것이다. AP의 보도가 눈길을 끈 것은 범죄 수법이 아니라 ‘돈세탁’ 문제였다. AP가 인
2016-03-30 전경웅 기자 -
장관 취임 때부터 개인 ‘블랙베리’ 폰·이메일 서버 사용
FBI, 힐러리 ‘이메일 스캔들’에 특수요원 50여명 투입
美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버니 샌더스 버몬트州 상원의원을 압도하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前국무장관에게 새로운 악재가 나타났다. 모두 마무리된 것 같던 ‘이메일 스캔들’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美‘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前국무
2016-03-30 전경웅 기자 -
로이터 등 외신들 “전처 만나려 여객기 납치” 안도(?)
이집트 여객기 납치, 테러 아니라 ‘가정문제’
‘이집트 항공’ 소속 MS181 여객기가 납치된 이유는 테러가 아니라 한 남성이 자신의 전처를 만나기 위해 벌인 일로 드러났다. 英로이터 등 주요 외신들은 이집트 항공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이집트 출신 남성 한 명이 ‘이집트 항공’ MS181편 여객기를 공중납치했으며,
2016-03-29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