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WP “모래 위 도시, 중국 문제점 상징” 지적

    ‘시 황제’의 일대일로 핵심지 ‘유령도시’로 전락

    과거 ‘집단지도체제’의 상징인 후진타오, 장쩌민 측근들을 모두 배제하고, 권력을 공고히 하고 있는 시진핑 中공산당 총서기. 시진핑 中공산당 총서기의 역점 사업 가운데 하나다 ‘일대일로’ 사업이다. 지금까지 국내 언론에서는 ‘일대일로’ 사업을 통해 中공산당 체제가 더욱

    2016-05-31 전경웅 기자
  • 지지율 55.3%…전월 대비 7%포인트나 상승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후 아베 지지율 급등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일본의 원폭 피폭지인 히로시마(廣島)를 방문한 후, 이를 이끌어 낸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급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8~29일 이틀 간 日'교도통신'이 실시한 전국 전화 여론조사에 따르면 '아베 내각 지지율'은 4

    2016-05-30 노민호 기자
  • 샌더스 “美민주당 대의원들, 힐러리 이메일 꼭 봐야”

    美FBI '힐러리 이메일 스캔들' 조사… 대선 뒤집나

    2016년 美대선은 결국 도널드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 간의 대결이 됐다. 하지만 그 결과는 예상과 달라질 수도 있어 보인다. 트럼프는 첫 모금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경쟁자였던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의 지지를 얻는 등 순항을 하는 모습이다. 반면 힐러리 클린턴의 앞

    2016-05-30 전경웅 기자
  • 승객, 승무원 모두 대피…日당국 활주로 폐쇄

    대한항공 여객기 日공항서 화재…"전원 무사"

     27일 일본 도쿄 하네다(羽田) 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이륙 준비를 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이륙 준비를 하던 중 왼쪽 날개에 불이 붙어 승객과 승무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日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0분쯤 하네다 공항 C활주로에서 김포공항으로 가기

    2016-05-27 노민호 기자
  • 정상선언 통해 北도발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G7 정상들 "北, 핵실험·미사일 절대 하면 안 돼"

     선진 7개국(G7) 정상들이 북한의 제4차 핵실험 강행 및 잇따른 미사일 발사와 관련 정상선언을 통해 강력한 규탄의 메시지를 전했다.27일 '日지지통신'에 따르면 이날 G7 정상들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가장 강한 표현으로 비난한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2016-05-27 노민호 기자
  • RFA “최근 고가시계뿐 아니라 중저가도 반입 추진”

    “김정은, '비자금'으로 스위스 시계 밀반입 시도”

    어릴 적 스위스 베른으로 유학을 갔다 워낙 머리가 나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한 탓에 졸업도 못하고 귀국한, ‘자칭 최고존엄’ 정은이.북한 김정은이 최근 스위스에서 고급 시계와 의료기기, 약품 등을 수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26일

    2016-05-27 전경웅 기자
  • G7 회의 전날 미일 정상회담…북핵, G7서도 논의될 듯

    오바마-아베 “북핵 억지력 강화, 남중국해 자유항행 필요”

    26일부터 이틀 동안 일본 가시코지마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앞서 美-日 정상회담이 열렸다. 日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7시 45분, 日나고야 주부 국제공항에 도착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즉시 전용헬기를 타고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가시코지마 섬으로 향

    2016-05-26 전경웅 기자
  • 北외교관, 파키스탄서 주류밀매 소식 접한 뒤 문제제기

    美국무부 “범죄 저지른 北외교관 당장 쫓아내라!”

    지난 23일 美‘미국의 소리’ 방송이 “파키스탄 주재 북한 외교관들이 주류 밀매를 통해 1인당 연 평균 1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음에도 추방당하지 않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美국무부가 이에 대한 반응을 보였다. 美‘미국의 소리’에 따르면, 美국무부는 지난

    2016-05-26 전경웅 기자
  • 블룸버그 "여론조사 취합 결과 잔류 가능성 80%"

    브렉시트 투표 한 달 앞둔 英, 여론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국민투표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최근 영국 내에서 진행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EU '잔류' 쪽으로 여론이 근소하게 앞서는 것으로 알려졌다.24일(현지시간) 英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여론조사 기관인 ORB에 의뢰해 지난

    2016-05-25 노민호 기자
  • 日사회 "위반범위·처벌규정 없어 강제성 無"

    日의회 제정 '혐한시위 억제법', 사실상 권고

     일본 중의원이 '헤이트 스피치 방지 법안'(재일외국인 및 외국인에 대한 혐호 발언) 이른바 '혐한(嫌韓)시위 억제법'을 지난 24일 통과시켰다. 하지만 구체적인 금지 규정이나 법칙이 없어 실효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25일 일본의 영문판 일간지 '재팬투데

    2016-05-25 노민호 기자
  • 美WP 인터뷰서 1993년 7월 빈센트 포스트 사건 언급

    트럼프 “클린턴 대통령 측근, 살해한 사람은 힐…”

    1993년 7월 20일 오전(현지시간) 美워싱턴 D.C. 시내 포토맥 강변 포트마시 공원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된다. 빈센트 포스터(당시 48세) 백악관 법률담당 부보좌관이었다. 아칸소州 출신인 빈센트 포스터는 당시 대통령이던 빌 클린턴과 20년 넘는 친구로, 힐러리

    2016-05-25 전경웅 기자
  • 이집트 법의학자 "온전한 시신 없다고 폭발 아냐"

    추락 이집트 여객기 "부검결과 기내 폭발"

     승객과 승무원 66명을 태우고 지중해에서 추락한 이집트항공 MS804편 탑승자 시신을 부검한 결과 기내에서 폭발현상이 일어난 정황이 포착됐다.'英인디펜던트'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이집트 법의학 당국은 수습한 MS804편 희생자 시신을 조사한 결과, 여객기가 운항

    2016-05-25 노민호 기자
  • 美경찰, 대마초 합법판매 후 범죄율 증가에 고민

    美, 대마초 허용 후 '환각운전' 사고 급증

     최근 미국 내에서 대마초(마리화나)를 허용한 州가 늘면서 이를 흡연한 뒤 환각 상태서 운전을 하다 차량 사고를 내는 일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외신에 따르면 최근에는 메사추세츠州에서 의료용 마리화나를 과하게 흡입한 한 남성이 주차돼 있던 경찰 차량을 시속 1

    2016-05-24 노민호 기자
  • 北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의 美FRB 계좌 해킹에도 연루

    정은이 꿈은 '범죄조직 수괴'? “北, SWIFT망 해킹 시도”

    북한의 ‘사이버 국제범죄’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모양새다. 이번에는 세계금융기관들을 잇는 특수 전산망을 해킹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英‘더 타임스’ 자매지 ‘선데이 타임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최근 일어난 SWIFT(국제은행간 금융통신망협회) 망을 통한

    2016-05-24 전경웅 기자
  • 中공산당 “베트남, 필리핀 같은 美동맹 되기 어려울 것” 악담

    美 무기수출 허용-베트남 160억 달러 구매…‘反中연합’?

    베트남 전쟁 이후 40년 넘게 남아있던 미국과 베트남 간의 ‘마지막 장애물’이 걷어치워졌다. 지난 23일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과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양국 간의 협력에 대해 설명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2016-05-24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