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공개한 13분 15초 분량 ‘살해 영상’ 즉시 삭제

    [살인중계] 프랑스 테러범 “알라후 아크바르!”

    지난 13일(현지시간) 파리 외곽의 가정집에 침입, 집주인인 경찰관 부부를 흉기로 살해한 테러리스트가 살해 장면을 SNS를 통해 중계한 것으로 드러나 전 세계에 충격을 줬다. 로이터, BBC 등 주요 외신들은 경찰관 부부를 3살 아들이 보는 앞에서 흉기로 난자해 살해한

    2016-06-15 전경웅 기자
  • 이라크 안바르州 경찰, AFP 인터뷰서 “2주간 546명 검거”

    “대쉬(ISIS) 조직원들, 피란민 위장해 탈출”…왜?

    한때 이라크와 시리아의 상당 부분을 장악하고, 지역 주민들을 학대하던 테러조직 ‘대쉬(ISIS)’가 이제는 피란민 틈에 숨어 도망다니는 신세가 됐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주요 외신들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의 지원을 받은 이라크 보안군이 영토 상당 부분을 수

    2016-06-15 전경웅 기자
  • RFA 접촉 소식통 "中인민해방군 본부 지시 따른 것"

    중국군, 北-中 접경 "100m마다 검문하기도"

     중국군 국경경비대가 北-中 접경지역에 대한 검문을 대폭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중국 내 소식통 등을 인용해 최근 北-中 접경지역에서 중국군 국경경비대의 검문·검색이 강화돼 관광에 나선 외국관광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6-06-15 노민호 기자
  • "WMD 개발 전용 가능 물품 40여 종 추가"

    중국, 對北수출금지 품목 40종 추가

     14일 중국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에 따라 핵무기와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에 전용될 수 있는 물질들에 대한 대북(對北) 수출금지 품목을 확대했다.中'시나닷컴'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무부와 공업·정보화부, 국가원자력기구, 해관총서 등은

    2016-06-15 노민호 기자
  • RFA "자택에서 총기 4정, 탄약통 2,000개 발견"

    스페인 당국, 從北남성 '무기 밀매' 혐의 체포

     북한 '대외문화연락위원회 특사'라는 직함을 지닌 스페인 남성 등 10명이 '개량무기 밀매 혐의'로 스페인에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14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통신'과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 등 외신들은 스페인 시민경비대가 알렉산드로 카오 드

    2016-06-15 노민호 기자
  • "금융시장 불안 가능성에 적절히 대응할 것"

    정부 브렉시트(Brexit) 동향 "예의주시"

     정부는 오는 23일 예정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를 앞두고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브렉시트에 대한 정부 입장'을 묻는 질문에 "정부는 영국의 유럽연합(EU) 잔류 또는 탈퇴를 결정할 오는 23일

    2016-06-14 노민호 기자
  • ‘오마르 마틴’ 부친 지역 방송서 ‘탈레반’ 찬양 방송

    美올란도 ‘게이 클럽’ 총기난사, 트럼프 살려주나

    지난 12일 오전 2시(현지시간) 美플로리다州 올란도의 동성연애자 전용 나이트클럽 ‘펄스’에서 총기난사 테러가 발생했다. 범인은 아프가니스탄 출신 부모에게서 태어난 미국인 ‘오마르 마틴(29)’이었다.‘오마르 마틴’은 AR-15계열 자동소총을 들고 나이트클럽 안의 사람

    2016-06-14 전경웅 기자
  • 19살 피해자 北병원 ‘대체의료시술’ 받고 죽을 뻔

    탄자니아 시민 “北병원 깡패 돌팔이, 고발할 것!”

    북한의 외화벌이 사업 가운데 ‘병원’ 또한 쏠쏠한 수입을 올리는 아이템이다. 그러나 북한의 외화벌이 병원은 의료기술이 우수한 게 아니라 정체불명의 ‘대체의학’과 엉터리 시술로 환자들을 협박해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한다. 美‘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13일(현지

    2016-06-14 전경웅 기자
  • VOA “WP·WSJ 사설 통해 대북제재 강화 촉구”

    美언론들 “북한과 대화? 대북제재 집중할 때”

    美주요 언론들이 현재 오바마 정부 일각에서 나오는 ‘북한과의 대화’ 의견에 대해 강한 비판을 퍼붓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美주요 언론들이 “대북제재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다고 지난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가 인

    2016-06-13 전경웅 기자
  • 사살된 용의자 아프간 이민가정 '오마르 마틴'

    美플로리다 ‘게이 클럽’ 총기난사 ‘IS 테러’였나

    지난 12일 오전 2시 무렵(현지시간) 美플로리다 올란도에 있는 남성 동성애자 전용 클럽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최소 50명이 숨지고 5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CNN 등 美언론들이 일제히 전했다. 美현지 언론에 따르면, 총기난사가 일어난 곳은 올란도에서 남성

    2016-06-13 전경웅 기자
  • 故 무하마드 알리, 파킨슨투병 중 4일 숨져

    복싱 전설 '알리' 추도식에 10만 명 운집

    故 무하마드 알리가 10일(현지시간) 고향인 켄터키 주 루이빌의 케이브힐 공동묘지에 묻혔다.세계 헤비급 챔피언에 3차례에 오른 복싱계 전설 알리는 파킨슨병으로 투병하다 지난 4일 숨졌다.10일 낮에는 알리의 아홉 자녀와 그의 부인 로니, 전 부인 두 명 등 유족과 친척

    2016-06-11 김희진 기자
  • 동물보호단체 24명 '축제반대 청원서' 제출

    중국인 1천만 명‥자국 내 '개고기 축제' 중단 촉구

    중국 광시(廣西)좡족자치구 위린(玉林)시의 개고기 축제의 중단을 요구하는 청원운동에 1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동참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동물보호단체 소속 24명은 최근 1100만 명의 서명이 담긴 '개고기 축제 반대' 청원서를 중국

    2016-06-11 김희진 기자
  • 나카타니 겐 日방위대신, 중-러 연계 가능성 시사

    중-러 군함, 센카쿠 접근…日 "비상!"

     러시아와 중국 군함이 일본이 실효 지배 중인 센카쿠(尖閣)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의 접속수역(연안에서 22~44km)에 각각 8일, 9일 진입해 긴장이 고조되는 모양새다. 9일 日방위성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전 0시50분쯤 중국 해군 소속 '장카이(江凱)'

    2016-06-10 노민호 기자
  • 홍콩SCMP·英BBC, 랑콤 판촉 콘서트 취소 후폭풍 보도

    中 “反中가수 공연? 안돼!” 홍콩 “공산당, 꺼져!”

    자국의 공산당 일당 독재와 인권유린에는 찍 소리도 못하는 중국인들, 유독 주변국에 대한 ‘내정간섭’에는 적극적이다.한국에서 활동 중인 대만 출신 가수 ‘쯔위’가 자국 국기인 ‘청천백일기’를 한국 방송에서 흔든 것을 놓고 별의별 난리를 피웠던 중국인들이 이번에는 홍콩에서

    2016-06-10 전경웅 기자
  • 바비 브라운 "휘트니 휴스턴은 레즈비언" 충격 폭로

    "휘트니 휴스턴, 욕실문 걸어 잠그고 동성 애인과‥"

    "아내가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져 너무 힘들었다"가수 바비 브라운이 자신의 전 아내인 故휘트니 휴스턴이 동성연애자였다는 사실을 폭로해 헐리웃 연예계가 발칵 뒤집어졌다.바비 브라운은 현지 시각으로 8일 'US위클리'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생전 휘트니 휴스턴은 개인 비서

    2016-06-09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