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현지진출 다국적 기업들, 철수 러시 조짐

    ‘브렉시트’ 후폭풍…‘런던 엑소더스’ 시작될까

    지난 24일(현지시간) ‘브렉시트(Brexit)’ 결정 이후 국제 증시와 환율 시장이 출렁인 뒤 닥친 첫 번째 후폭풍은 다국적 기업들의 영국 철수 검토다.‘파이낸셜 타임스’ 등 英언론들은 다국적 기업들이 더 이상 EU와 자유롭게 거래하기 어려운 영국을 떠나는 것을 검토

    2016-06-27 전경웅 기자
  • 청원위 위원장 "의회 민주주의 훼손하는 것"

    英 '브렉시트' 재투표 청원, 숨은 음모 있나?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결정을 두고 재투표를 요구하는 청원 서명자가 3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청원 조작' 가능성이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시간) 英'가디언'은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 탈퇴)' 국민투표 재투표 청원을 주관하는 '청원위

    2016-06-27 노민호 기자
  • 총기 소유자 신상정보 FBI와 공유… 범죄 발생시 신속 대처

    美하와이, '총기소유자 신상정보 등록제' 시행

    미국 하와이 주가 50개 주 가운데 처음으로 총기 소유자들의 신원정보를 연방수사국(FBI)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는 법안을 시행한다.24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새 법안은 하와이 내 총기 소유자의 신원정보를 FBI 데이터베이스에 자동 등록하는 내용을 담고 있

    2016-06-25 김희진 기자
  • 23일부터 시간당 230mm 집중호우

    美웨스트버지니아 '폭우'… 최소 20명 사망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쏟아진 폭우와 홍수로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미국 매체 CNN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셀리 무어 캐피토 웨스트 버지니아 상원의원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사망자가 20명으로 늘었다"면서 "아직 피해가 파악되지 않은 주민들이 있어 사망자가

    2016-06-25 김희진 기자
  • ‘동아일보’, 인도 언론의 “中업체로 우회수출” 인용보도

    “파키스탄, 中통해 北에 핵물자 공급”…또 뒤통수

    2015년 9월 28일 국내 언론들은 美뉴욕발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유엔 본부에서 만난 파키스탄 총리와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인도 언론의 보도를 보면, 파키스탄은 한국보다는 북한과 보다 긴밀한 ‘전략적 소통’

    2016-06-24 전경웅 기자
  • 파운드 화 9.5% 폭락…달러·엔화 급등세

    英 '브렉시트' 찬성 51.8%로 EU 탈퇴

    영국이 결국 EU에서  탈퇴하게 됐다. 23일(현지시간)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 탈퇴)' 국민투표 개표결과 투표자의 51.8%인 1,717만 명 이상이 '브렉시트'에 찬성했고, EU 잔류를 희망한 사람은 1,595만여 명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영국은 EE

    2016-06-24 노민호 기자
  • 외교부, "안보리 언론성명 채택 환영

    안보리 北미사일 발사 규탄 언론성명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가 23일(현지시간) 북한의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화성-10호' 발사를 규탄하는 언론성명을 채택했다.북한의 잇따른 도발과 관련해 안보리가 언론성명을 채택한 것은 올해 들어 이번이 7번째이다.안보리는 언론성명에서 "지난

    2016-06-24 노민호 기자
  • 英유고브, 'EU 잔류 52%, 탈퇴 48%'

    英브렉시트 여론조사, 'EU 잔류' 근소 우세

     23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실시된 유럽연합(이하 EU) 잔류·탈퇴를 묻는 국민투표에서 'EU 잔류'가 우세한 것으로 나온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다.英'SKY 뉴스'가 여론조사 기관인 '유고브'에 의뢰해 투표 당일 투표자 4,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E

    2016-06-24 노민호 기자
  • 韓외교부 "5월 중순쯤 변호인 통해 우편으로 발송"

    야스쿠니 '폭파시도' 한국인 "관심받고 싶었다"

     일본 야스쿠니(靖國) 신사 화장실에 위험물을 설치한 혐의(화학류단속법 위반 등)로 현지에서 구속 기소된 한국인 전(28)모씨가 신사 측에 사과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23일 외교부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지난 5월 중순쯤 전 씨가 변호인을 통해 피해 변상 및

    2016-06-23 노민호 기자
  • 26일 반중친영 정당 ‘귀영독립연맹’ 공식 출범

    “中공산당? 차라리 영국이 낫다” 홍콩 긴장

    中공산당의 ‘소리 없는 자유민주주의 압살’에 홍콩 시민들의 분노가 서서히 차오르는 듯하다. 2014년 9월 자유민주주의 체제 보장을 요구하는 ‘우산 혁명’이 일어난 뒤부터 홍콩 내에서는 ‘중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그 결과 나온

    2016-06-23 전경웅 기자
  • "언론성명 논의 중, 채택까지 이르지 못해"

    유엔 안보리, 北 '화성-10호' 대응 긴급회의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가 강한 우려와 반대의 입장을 표명했다.AP통신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안보리는 미국 뉴욕에 위치한 유엔본부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북한이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을 두

    2016-06-23 노민호 기자
  • 한국시간 23일 오후 3시부터…결과 24일 나올 듯

    英‘브렉시트’ 국민투표…EU인가 ‘대영제국’인가

    영국과 유럽연합(EU)의 미래를 판가름할 ‘브렉시트(Brexit)’ 국민투표가 23일 오전 7시(현지시간)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한국 시간으로는 23일 오후 3시부터 24일 오전 6시까지다. 투표 결과는 한국시간으로 24일 저녁에야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유권

    2016-06-23 전경웅 기자
  • 北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국제적 고립 '경고'

    열 받은 백악관 "추가 대북제재 가능"

     북한이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22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은 이를 강력하게 비판하며 러시아, 중국과의 추가적인 대북 압박 가능성을 제시했다.이날 조시 어니스트 美백악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美정부는 북한의

    2016-06-23 노민호 기자
  • 中-北접경 인근 다롄이 본거지…업체 ‘LIMMT’ 운영

    FBI ‘500만 달러’ 현상금 中무기상 ‘리팡웨이’

    지난 6월 21일 ‘서울신문’은 “中비밀무기상 리팡웨이 안 잡나 못 잡나”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이 쓴 글 속의 무기상 ‘리팡웨이(李方偉)’는 2014년 4월 말 美연방수사국(FBI)에 의해 공개수배 된 인물이다. 2014년 4월 30일

    2016-06-22 전경웅 기자
  • 中관영매체들 "가장 피해 큰 곳 허베이省"

    日·中 연일 내리는 폭우…인명 피해 급증

     일본과 중국에서 연일 내린 폭우로 인해 인명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2일 신화통신의 인터넷판인 '신화망(新華網)'과 중국중앙방송(CCTV) 등 중국 관영 매체에 따르면 계속되는 폭우로 일본과 중국에서 각각 6명과 42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먼저 중국

    2016-06-22 노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