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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알프스 제대로 즐기려면 ‘융프라우 철도’를
네팔을 통해 가는 히말라야, 칠레와 붙은 안데스 산맥, 북미 대륙을 가로 지르는 로키 산맥, 유럽의 알프스 산맥이 가진 공통점은 모두 평균 3000미터가 넘는 고산지대이자 전 세계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유명 관광지다. 이 가운데 알프스 산맥은 다른 곳과 차이가 크다. 가
2019-03-08 전경웅 기자 -
한반도 상공 떠다니는 美특수정찰기들
미군의 특수정찰기가 속속 한반도로 모여들고 있다. 미 육군의 전선용 신호첩보(SIGINT) 정찰기뿐 아니라 미 공군 전략정찰기인 RC-135W 리벳조인트까지 한반도 하늘에서 발견됐다.
2019-03-08 전경웅 기자 -
“北核결론, 1년 안에 나올 것”…트럼프 ‘마지노’ 밝혔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이하 현지시간) 북한 비핵화 문제와 관련해 기자들에게 “지켜보자. 1년 내에 (결론을) 알게 해주겠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1년 뒤 미국에서는 2020년 대선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19-03-08 전경웅 기자 -
공항·역 이어 대학까지… 영국 곳곳 '폭발물' 비상
영국 수도 런던의 주요 교통시설인 히드로공항과 시티공항, 워털루역에서 소형 소포폭발물이 발견된 지 하루 만에 대학교 두 곳에서도 수상한 물품이 발견됐다.6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등에 따르면, 이날 잉글랜드 동부에 위치한 에식스대학교에서 의심스러운 포장물이
2019-03-07 김철주 기자 -
사우디 배치 예정 '사드', 美서 생산 돌입
미국 국방부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대신해 ‘록히드 마틴’ 측에 사드(THAAD, 종말고고도요격체계) 초도물량 생산 주문을 넣었다고 이란 관영 <프레스 TV>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9-03-07 전경웅 기자 -
대북금융거래차단법 美서 부활…BNK지주 등 긴장
미국 상원에 의해 2017년 11월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지만 기한 내 처리되지 못해 결국 폐기됐던 ‘오토 웜비어 대북제재법’이 다시 부활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6일 보도했다.
2019-03-07 전경웅 기자 -
中 리커창 총리 “2019년 성장률 6~6.5%가 목표”
중국 공산당이 2019년 주요 경제지수 목표치를 공개했다. 계획경제를 표방하는 중국인 만큼 여러 수치를 제시했지만 실제 달성할 지는 미지수다.
2019-03-06 전경웅 기자 -
“런던 노린 소포폭탄에... 아일랜드 소인 찍혀 있었다”
영국 런던의 교통 중심지에서 발견된 소포 폭탄 3개에 아일랜드 소인이 찍혀 있었다고, 현지 <메트로> 신문이 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메트로>에 따르면, 아일랜드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영국 측을 돕고 있다.
2019-03-06 전경웅 기자 -
러, 美에 이어 ‘중거리핵전력조약’ 이행중단 선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냉전시대에 미국과 체결한 중거리핵전력조약(INF)의 이행을 중단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고 크렘린궁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자유유럽방송(RFE)'은 러시아의 이번 조치는 미국이 지난달 1일 INF 이행중단을 선언하면서 이 조약을 위반한
2019-03-05 김철주 기자 -
美상원, 국무부에 '北비핵화' 기밀 브리핑 요청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가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불러 ‘기밀 브리핑’을 받을 예정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4일 보도했다. 브리핑 내용은 2차 미북 정상회담 결과와 북한 비핵화 진전 등에 대한 것이다.
2019-03-05 전경웅 기자 -
IAEA “북한, 2차 미북회담 하면서도 우라늄 농축”
북한이 2차 미북 정상회담이 열리던 시점에도 영변 우라늄 농축시설을 계속 가동했다고 국제원자력에너지기구(IAEA)가 밝혔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4일(현지시간) 아마노 유키아 IAEA 사무총장이 이날 공개한 분기 보고서 내용을 전했다.
2019-03-05 전경웅 기자 -
"트럼프, 김정은에 생화학무기 포기 요구했다"
하노이 미북정상회담이 결렬된 것은 김정은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빅딜’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방송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번 회담을 실패작으로 규정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2019-03-04 김철주 기자 -
中 "김정은한테 농담하면 테러"… 네티즌 처벌
중국 공산당이 SNS에서 김정은에게 악의적인 농담을 한 사람들을 테러범으로 간주, 체포한 사실을 공개했다. YTN에 따르면, 이 사실은 지난 3일 핑샹시 당국이 공개했다. 핑샹시 측은 네티즌 4명을 체포해 구금 또는 벌금형에 처했다고 밝혔다.
2019-03-04 전경웅 기자 -
중국 ‘양회’ 개막… 美무역협상·北비핵화 새 전략 나오나
중국 공산당의 연중 최대 행사 ‘양회’가 3일부터 시작됐다. 중국 공산당 매체 <신화통신>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제13차 인민정치협의회 전국위원회 회의가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2019-03-04 전경웅 기자 -
미 상원의원들 “트럼프 협상장 박차고 나오길 잘 했다”
지난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간의 북한 비핵화 회담이 결렬된 것을 놓고 일부 언론은 마치 미국이 잘못 대처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정치권의 반응은 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비롯해 미국 상원의원들은 “나쁜 합의보다는 협
2019-03-02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