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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추락사 하이난 회장… 사실은 中 공산당이 암살"
AFP통신은 현재 미국에 망명을 신청한 궈원구이 前정취안 홀딩스 회장이 2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이 주장했다고 전했다. 기자회견에는 트럼프 정부의 초대 수석전략가였던 스티브 배넌 브라이트바트 설립자도 함께 했다고 한다.
2018-11-22 김철주 기자 -
매티스 “내년 한미연합 독수리 훈련 규모 축소”
제임스 매티스 美국방장관이 2019년 실시할 한미연합 ‘독수리 훈련(FE)’도 규모를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CNN 등 美언론들에 따르면, 매티스 美국방장관은 21일(현지시간) 국방부 기자 간담회에서 “내년 봄 실시할 한미연합훈련이 북핵외교를 저해하지 않는 규모가 될 것
2018-11-22 백요셉 기자 -
폼페이오 “2차 美北 정상회담 내년 초 기대”
마이크 폼페이오 美국무장관이 2차 美北정상회담이 2019년 초에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북한과는 대화가 잘 돼가고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8-11-22 전경웅 기자 -
미국 제재 러시아 선박, 부산 용호부두 입항
미국의 독자 대북제재 대상에 포함된 러시아 화물선이 다시 부산에 입항했다. 이번에는 용호 부두에 입항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0일 러시아 화물선 ‘세바스토폴’ 호가 이날 오후 3시 40분 무렵 부산항에 입항했다고 보도했다.
2018-11-21 전경웅 기자 -
APEC공동선언 채택불발 두고 미·중 '입씨름'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가 출범한 이래 25년 만에 최초로 정상회의 공동선언이 나오지 못한 것을 두고 중국과 미국 간의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2018-11-21 백요셉 기자 -
온두라스 난민들에 "돌아가라" 멕시코 반대 시위
일방적으로 미국에 가겠다고 통보한 온두라스 난민 행렬 ‘카라반’이 미국 캘리포니아와 멕시코 국경 도시 티후아나에 도착했다. 하지만 이들을 반긴 것은 미국 정부가 만든 장벽과 티후아나 시민들의 반대 시위였다.
2018-11-20 김철주 기자 -
미국, 北 석유수입 컨설팅 남아공 사업가 제재
미국이 대북제재를 위반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사업가 한 명을 독자 제재 명단에 포함시켰다. 이 사업가는 북한이 석유제품을 수입할 수 있게 도왔다고 한다.
2018-11-20 김철주 기자 -
코미디★ 짐 캐리, 반(反)트럼프 만화가로 변신
할리우드 코미디 배우 짐 캐리(Jim Carrey·56)가 전문가 뺨치는 솜씨로 현실 정치를 풍자하는 만화를 연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혼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2011년 무렵부터 붓을 잡기 시작한 짐 캐리는 어느덧 할리우드에서 알아주는 '풍자 만화가'로 대접 받는
2018-11-20 조광형 기자 -
'르노 닛산' 카를로스 곤 회장 체포…日 증시 급락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를 이끌고 있는 카를로스 곤 회장이 유가증권 보고서 위조와 공금횡령 혐의로 지난 19일 日도쿄 지검 특수부에 체포됐다. 日닛케이 지수는 곤 회장 체포의 충격으로 증시 개장과 동시에 1% 추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 소속인 미쓰비시
2018-11-20 전경웅 기자 -
트럼프 “북한 문제 가장 어려워… 기준은 美 국익"
트럼프 美대통령에게 가장 힘든 것은 북한 문제였지만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잘 해오고 있다고 18일(현지 시간) 방송된 ‘폭스뉴스선데이’ 인터뷰에서 밝혔다.
2018-11-19 김철주 기자 -
"중국 관세, 2배 될수도"… 펜스 美 부통령의 경고
마이크 펜스 美부통령이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중국을 강력히 견제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미중무역분쟁에서의 강경대처 방안뿐만 아니라 태평양 지역에서의 군사동맹 확대 방안까지 내놨다.
2018-11-19 김철주 기자 -
미·중 무역 갈등에 APEC 정상선언 채택 불발
파푸아뉴기니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18일 막을 내렸다. 그러나 1993년부터 열린 APEC 사상 처음으로 정상선언 채택이 불발됐다. 미국과 중국 때문이었다.
2018-11-19 백요셉 기자 -
美하원 의원들 "미국 내 이산가족 상봉 추진" 촉구
이산가족은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있다. 통일부에서는 미국에 거주하는 이산가족 수가 1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들과 북한의 가족 간 상봉을 위해 美민주당 하원의원들이 나섰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2018-11-19 전경웅 기자 -
미·영, 대북제재 강화… 공해 '불법환적' 차단하기로
미국이 영국과 함께 해상보험사들을 통해 대북제재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美국무부는 16일(현지시간) 英런던에서 해상보험사와 보험대리점 등 업계 대표들과 만나 북한 선박에 대한 보험제공 중단 등을 논의했다고 한다.
2018-11-19 전경웅 기자 -
방사청 '글로벌 호크' 도입준비…노스롭그루먼과 지원계약
2019년 상반기, 한국군도 ‘RQ-4 글로벌 호크’를 갖게 된다. 한국군의 눈이 보다 밝아진 것이다. 글로벌 호크 도입을 앞두고 제작사 ‘노스롭 그루먼’이 방위사업청과 군수지원 계약을 체결했다.
2018-11-16 김철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