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재무부, 최룡해 등 北관료 3명 '제재' 명단에

    미국 정부가 10일(현지 시간) 북한 고위 관리 3명을 독자제재 명단에 포함시켰다고 발표했다.

    2018-12-11 김철주 기자
  • "한국에 있는 이상한 조직"… 영국이 본 '통일부'

    英 로이터 통신이 5일 특별 기사를 통해 한국의 통일부를 조명했다. 로이터 통신은 우리 통일부에 대해 "세계적으로 봐도 유사한 사례를 찾기 힘든 조직"이라며 “남북관계를 담당하고 있는 특성상 공식적으로는 여전히 전쟁 상태에 있는 상대 북한과의 관계 변화가 조직의 위상과

    2018-12-11 김철주 기자
  • ‘친중’본색? 외교부 '중국 전담국' 신설 검토

    문재인 정부가 ‘친중 본색’을 드러내는 걸까, 아니면 정부 내에 잠자고 있던 친중파들이 기지개를 켜는 걸까. 외교부가 2019년 초에 중국만을 맡을 ‘국(局)’ 규모의 부서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외교부 내에 ‘국’ 규모의 전담 부서가 있는 나라는 미국뿐이다.

    2018-12-11 전경웅 기자
  • 일본, 외국 노동자 34만명에 사실상 임시 영주권

    아베 정부가 추진한 출입국 관리법의 핵심은 향후 5년 동안 34만 5000여 명의 외국인 노동자를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외국인이 일본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해서 마음대로 입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본 정부가 일손이 크게 부족하다고 인정한 5개 산업 분야에 기능 인

    2018-12-10 전경웅 기자
  • [피플] 美 신임 합참의장, 마크 밀리 육군 대장

    트럼프 美대통령이 차기 합참의장으로 마크 밀리 육군참모총장을 지명했다고 美‘폭스 뉴스’ 등이 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美 육군참모총장 마크 밀리 대장을 곧 전역하게 되는 조셉 던포드 합참의장의 후임으로 지명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트위

    2018-12-10 김철주 기자
  • 美 '중국의 이재용' 멍완저우 구속한 진짜 이유

    中IT 대기업 ‘화웨이’의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캐나다 밴쿠버 공항에서 체포된 일을 놓고 중국과 미국·캐나다 간의 갈등이 살벌한 수준으로 커지고 있다.

    2018-12-10 전경웅 기자
  • 욕심쟁이 중국, '쿵푸 마블히어로' 만들어줘도 불만?

    흑인 히어로물 '블랙 팬서(Black Panther)'로 전세계 13억 달러 이상의 극장 수익을 낸 마블 스튜디오(Marvel Studios)가 이번엔 '동양인 히어로'를 내세운 영화로 아시아 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최근 1973년 '스페셜 마블 에디션 #15'에

    2018-12-10 조광형 기자
  •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 내년 방북 계획 없다”

    국내 일부 언론은 지난 9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9년 방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교황청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내년 방북은 성사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2018-12-10 전경웅 기자
  • 볼튼 “화웨이 창업주 딸 체포, 트럼프도 몰랐다”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이 ‘미국의 對이란제재 위반’ 혐의로 캐나다에서 체포된 시간은,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과 시진핑 中국가주석은 아르헨티나 G20 정상회의에서 만나 90일 동안의 무역 분쟁에 합의하고 만찬을 나누기 전이었다. 이를 두고 트럼프 정부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2018-12-08 전경웅 기자
  • 8,200,000 가구… 일본 빈집, 해결방법은 외국인?

    일본 정부와 지자체에 빈집 문제 해결책으로 제시할 수 있는 방안은 ‘고급인재 유치대책’과 ‘빈집 대책’을 연결하는 것이다. 물론 무료는 아니겠지만 지자체가 주택 재건축비를 지원해주고, 외국의 고급 인재들을 입주시킨다면 빈집 문제도 어느 정도는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2018-12-07 전경웅 기자
  • 北, 2년 뒤 핵공격… 美 전문가의 실제같은 소설

    해당 소설은 美온라인 쇼핑 ‘아마존’에서 팔고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국과 북한 간의 비핵화 대화가 2019년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북한 대 한미일 간 긴장이 계속 고조되다가 북한의 민항기 격추로 전쟁, 그것도 네 개 나라 사이의 핵전쟁이 벌어진다는 내용이다.

    2018-12-07 전경웅 기자
  • 비건 美 대북특별대표, 北 제재법안 상원과 논의

    스티븐 비건 美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최근 美상원 외교위원회 아시아 태평양 소위원장을 만나 새로운 대북제재법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7일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 방송에 따르면, 이 소식은 법안을 발의한 코리 가드너 美상원 외교위 아태소

    2018-12-07 전경웅 기자
  • 자위대, 암살용 무인기 도입… 레이저포 개발도

    일본 정부가 향후 대공방어용 레이저 포까지 생산해 전력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日교도통신은 6일 “정부가 새로 만든 ‘방위계획대강’에 고에너지 레이저를 쏘아 목표물을 격추하는 대공요격무기를 개발한다는 계획을 포함시켰다”고 보도했다.

    2018-12-06 전경웅 기자
  • '징용 배상' 판결에, 日자민당 “한국인 무비자 폐지”

    한국 대법원이 일제시대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놓자 일본 자민당 내부에서 “한국인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제도를 폐지하자”는 주장이 나왔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일 양국 관광수지로 보자면 일본이 매년 4조 원 이상의 이익을 보는 현실에서 자민당의

    2018-12-06 전경웅 기자
  • '미북회담' 하고 영저동 미사일 기지 확장한 북한

    북한이 미북정상회담 후에도, 양강도 영저동 미사일 기지를 운용하고,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새 기지까지 영저동 기지 인근에 마련했다고 美CNN이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CNN은 미들베리국제학연구소의 위성사진 분석 결과를 인용, “영저동 미사일 기지는 미

    2018-12-06 김철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