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홍만, 일본 드라마서 프랑켄슈타인 역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일본 드라마에 '프랑켄슈타인'역으로 출연한다.일본 드라마 '괴물군'에 '프랑켄'역을 맡은 최홍만 11일자 일본 스포츠호치는 "최홍만이 인기그룹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가 주연한 니혼TV의 새 드라마 '괴물군'으로 드라마에 데뷔한다"며 "2m

    2010-03-12 김은주
  • “스포츠도 외교도 한국에 지는 일본”

    일본의 유력일간지 아사히신문(朝日新聞)이 한국과의 경쟁에서 잇달아 지는 일본에 대해 뼈아픈 자성론을 내놨다. 신문은 6일자 정치칼럼에서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완패했지만 실은 또 다른 경쟁에서도 일본은 한국에 패했다”라며 “G20 서울 정상회의와 요코하마 아시아

    2010-03-11 온종림
  • 미켈란젤로 자리 넘보는 카라바조

    두툼한 입술과 큰 갈색 눈을 가진 난발의 소년, 방금 침대에서 일어난 듯한 부스스 옷차림의 인간 군상. 빛과 그림자의 날카로운 대비와 강한 사실주의적 화풍으로 17세기 유럽회화의 선구자로 꼽히는 천재화가 카라바조(1571~1610)의 인기가 이제는 거장 미켈란젤로

    2010-03-11
  • 佛 사르코지 대통령 부부 각각 불륜?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각각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이 트위터를 통해 처음 드러났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프랑스 대통령 부부의 불륜설을 보도한 영국 텔레그래프 ⓒ 텔레그래프 캡처 텔레그래프에

    2010-03-10 온종림
  • ‘얼짱거지’ 패러디에 중국 대륙이 열광

    배우 금성무를 빼닮은 화제의 인물 '얼짱거지'가 인터넷 스타로 확실히 부상하자, 중국 네티즌들이 '얼짱거지' 사진을 오려붙여 영화포스터 패러디를 만들어 인터넷에 올리고 있다. 중국 네티즌이 한국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 포스터에 '얼짱거지'를 합성한 사진. ⓒ&nbs

    2010-03-10 온종림
  • 中, 고양이 고기 양 오줌에 담군 꼬치구이 ‘파문’

    중국 산시성의 일부 꼬치구이점들이 병들어 죽은 고양이나 오리를 양오줌에 담가 가짜 '양꼬치'를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고 온바오닷컴이 타이완 언론 보도를 인용, 10일 전했다.엽기 가짜 '양꼬치' ⓒ 온바오닷컴 이같은 사실은 산시성 꼬치구이점에

    2010-03-10 온종림
  • 이누도잇신 "제로포커스, 한국 반응 기대돼요"

    빨간 트렌치 코드를 입은 세 여배우의 포스터 앞에 선 그는 청바지에 갈색 운동화를 신은 평범한 모습이었다. 조금전에 한국에 도착해 정신없이 인터뷰만 하고 있다는 그는 한국에 온 소감에 대해 "옆에 있는 통역이 말을 많이 해야 해서 힘들 것 같다"며 웃는다.일본에서 만큼

    2010-03-10 김은주
  • 日 이누도 잇신 "한국 감독 부러워"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구구는 고양이다', '황색 눈물', '메종 드 히미코' 등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누도 잇신 감독이 히로스에 료코 주연의 영화 '제로포커스' 홍보를 위해 9일 내한했다.이날 왕십리 CGV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2010-03-10 김은주
  • 영국서도 성폭행범 감시 소홀 도마에

    한국의 여중생 납치살해 사건처럼 영국에서도 성폭력 전과가 있는 상습범이 또 다시 17세 소녀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사건이 밝혀지면서 성폭력범에 대한 철저한 감시장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영국의 경찰민원처리위원회(IPCC)는 9일 17세 소녀 성폭행 살

    2010-03-10
  • 美서 또 도요타 프리우스 급가속 사고

    도요타 자동차가 차량 급가속 문제와 관련해 대규모 리콜을 하는 가운데 미국에서 또다시 프리우스 자동차의 급가속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이 사고는 도요타가 공개검증행사를 통해 급가속과 관련해 논란이 되는 전자제어장치에 결함이 없다고 반박한 지 수시간 만에 발생해 도

    2010-03-10
  • "9.11 테러리스트 소행 아닐수도"

    일본의 한 여당 간부가 ’9.11 테러’가 테러리스트의 소행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 미국과 일본 사이에 파문이 일고 있다.9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민주당 후지타 유키히사(藤田幸久) 국제국장은 최근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와 인터뷰에서 20

    2010-03-09
  • 美 114세, 113세 할머니 같은날 사망

    미국 내 최고령자로 알려진 114세 할머니와 이보다 한살 적은 다른 할머니가 지난 7일 잇따라 세상을 떠났다. 공식적으로 미국 내 최고령자인 메리 조세핀 레이 할머니가 이날 뉴햄프셔주 웨스트모어랜드의 요양원에서 114세 294일을 일기로 숨졌다고 그녀의 손녀 캐서

    2010-03-09
  • 日, 핵 반입 등 '美日 밀약' 인정

    일본 정부가 미국 핵의 일본 반입, 한반도 유사시 '주일미군 출동' 사전 협의대상 제외, 오키나와 반환때 원상회복비의 일본 부담 등 미국과의 3가지 밀약을 인정했다. 하지만 밀약 의혹이 제기된 4가지 가운데 오키나와 반환 당시 오키나와 핵 재반입에 합의했다는 부분

    2010-03-09
  • 성탄절 기내 테러 제압에 한국인 승무원 조씨도 '영웅'

    지난해 성탄절 아침 미국 디트로이트 공항 상공에서 발생한 노스웨스트항공 소속 여객기 폭탄테러기도 사건 당시 범인을 제압하고 기내 화재를 수습한 승무원이 시카고 출신 한인 리처드 조(40.한국명 조승현) 씨로 밝혀져 동포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이런 사실은 8일(현지시

    2010-03-09
  • 월드컵 중 매춘부 4만명 “가자! 남아공으로”

    영국이 월드컵을 앞두고 남아공에 모두 4200만개의 콘돔을 지원한다. 영국 가디언은 9일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이 최근 영국 방문 중 월드컵 기간에 수만 명의 축구팬들이 몰려와 에이즈 문제가 심각해질 우려가 있다며 콘돔 지원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영국이 월드컵을

    2010-03-09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