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관료들도 상황 심각하게 인식"

    북한이 단행한 화폐 개혁이 실패하면서 물가가 폭등하고 아사자가 속출하면서 북한 관료들도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단둥(丹東)의 대북 무역상들은 16일 "최근 중국에 출장 오는 북한 관료들이 한결같이 '화폐 개혁 이후 경제 사정이 심각하다'

    2010-03-16
  • "평양이 작아졌다...행정구역 개편"

    북한이 최근 평양 행정구역을 개편해 크기를 줄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북한이 도심을 중심으로 평양을 원형으로 다듬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본에 있는 대북인권단체 '구출하자 북한 민중, 긴급행동 네트워크'(RENK.대표 이영화)는 16일

    2010-03-16
  • 드라큘라 후손 “2012 미 대권 도전”

    드라큘라의 직계 후손이라고 자칭하는 미 플로리다주의 40대 남성이 2012년 미국 대통령선거에 출사표를 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뱀파이어' 조나선 샤클리. ⓒ CBS 화면 캡처 조나선 샤클리는 15일(현지시간) 탬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 출마를 선

    2010-03-16 온종림
  • "구글, 중국사이트 폐쇄 준비"

    인터넷 검열 수용 여부를 놓고 중국 당국과 협상을 벌여온 구글이 중국어 사이트를 폐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수 주일 내에 이를 행동에 옮길 것 같다면서 이는 세계

    2010-03-16
  • 베컴 수술 의사 "월드컵 못 뛴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스타 데이비드 베컴(AC밀란)은 부상한 아킬레스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월드컵 때까지 회복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그를 수술한 핀란드 의사가 15일 밝혔다. 사카리 오라바 의사는 AFP 통신에 "수술은 끝났고 상태도 좋으며 그가 회복하는데

    2010-03-16
  • 여배우 케이트 윈즐릿, 남편과 결별

    영국 출신 여배우 케이트 윈즐릿이 남편인 영화감독 샘 멘데스와 헤어졌다고 영국의 법률회사가 15일 밝혔다. 런던에 있는 법률회사 실링스는 이날 성명에서 두 사람이 올해 초 `전적으로 우호적이고 상호 이해 하에' 헤어졌으며 이혼절차가 시작됐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밝

    2010-03-16
  • 중국, 미 국채 보유규모 석달 연속 감축

    미국의 세계 최대 채권국인 중국이 석달째 미국 국채보유 물량을 축소했다. 미 재무부가 15일 발표한 월간 국제투자유동성(TIC)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월말 현재 중국의 미 국채보유 잔액은 8천890억달러로 한달 전에 비해 58억달러 감소했다. 지난해 10

    2010-03-15
  • "사와지리 에리카 못참아" 日언론 보이콧 선언

    '오만의 여왕'의 횡폐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였다.불손한 태도와 엽기적인 행동으로 일본 연예계에 파장을 일으키며 전 소속사에서 전격 해고당한 뒤, 최근 2년만의 복귀를 앞두고 있는 사와지리 에리카가 또 한번의 악녀 행각을 벌였다.사와지리 에리카

    2010-03-15 김은주
  • 한일 ‘텔레시네마 7’, 日 전국 개봉!

    동방신기 영웅재중과 빅뱅의 TOP-승리 주연의 영화가 일본 전국 개봉을 확정지었다.12일 일본 시네마오늘은 “한일 공동 프로젝트 ‘텔레시네마 7’의 작품으로 인기그룹 동방신기와 빅뱅의 주연작이 극장에서 공개된다”고 전했다. 영웅재중-한효주 주연의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

    2010-03-15 김은주
  • "北, 외화사용 다시 허용"

    북한이 지난해 화폐개혁의 후속조치로 금지했던 외화 교환을 최근 다시 허용했다고 NHK가 15일 '평양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최근 북한에서는 일반 시민들이 백화점이나 상점 등에서 물건을 살 때 같은 건물 안에 설치된 환전장소에서 외화를 북한

    2010-03-15
  • 뉴질랜드 여성, 섹스 파트너 세계 최다

    평균적으로 볼 때 뉴질랜드 여성들이 평생 동안 가장 많은 파트너와 성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숫자는 자그마치 20.4명. 이와 관련, 뉴질랜드의 한 신문은 뉴질랜드 여성들이 100여 년 전에는 세계 최초로 투표권을 갖는 여성이 됐고 최근에는

    2010-03-14
  • 10대 소녀와 목욕 즐긴 美의원 사퇴

     미국의 주(州) 의회 의원이 13일 25년 전 10대 소녀와 나체 상태로 목욕을 즐겼음을 인정하고 의원직에서 자진 사퇴했다.케빈 간(55) 유타주 의회 공화당 의원은 이날 데이비드 클라크 유타주 하원의장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사과의 뜻을 표명하고 의원직 사퇴

    2010-03-14
  • 탁신 지지자 10만여명 대규모 반정부 시위

    부정부패 혐의로 해외도피 중인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의 지지자 10만여명이 14일 낮부터 방콕 시내에서 반정부 시위를 갖고 의회 해산과 조기 총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친탁신 단체인 '독재저항 민주주의 연합전선'(UDD, 일명 레드 셔츠) 소속 회원들은 정부청사

    2010-03-14
  • ‘불륜 1위 직업’ 남자는 의사, 여자는...

    미국에서 배우자 모르게 가장 많은 불륜을 저지르는 직종은 남자의 경우 의사가 1위로 나타났다. 불륜을 다룬 국내 영화 '주홍글씨' ⓒ 자료사진 유코피아는 14일 미국의 데이트 주선사이트 ‘애슐리매디슨’(AshlyMadison.com)이 등

    2010-03-14 온종림
  • 타이거 우즈 드디어 '집으로'…복귀 임박

    골프 황제가 드디어 집으로 돌아갔다. 미국 언론 ‘티엠지(TMZ)’는 14일(한국시간) “섹스중독증 치료를 받은 우즈가 스캔들 사건 이후 처음으로 집으로 돌아갔다”며 “지난 주 내내 아내인 엘린 노르데그린과 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우즈는 섹스중독을

    2010-03-14 최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