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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초상화 배포 준비”
북한 당국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내정된 셋째 아들 김정은의 초상화를 조만간 배포할 예정이라고 일본에 있는 대북인권단체 ‘구출하자 북한 민중, 긴급행동 네트워크(RENK.대표 이영화)’가 13일 밝혔다.김정일의 삼남 김정은. ⓒ 자료사진연합통신은 13일 “REN
2010-03-13 온종림 -
모델 이어 이번엔 가수 섹스동영상?
중국 톱모델 자이링에 이어 이번엔 홍콩 인기 여가수 정리쉰으로 추정되는 섹스동영상이 홍콩 언론에 폭로돼 중화권 연예계가 다시 발칵 뒤집혔다.홍콩 연예전문지 바과저우칸(八卦周刊)가 지난 13일 톱기사로 보도한 정리쉰의 섹스동영상 관련 뉴스 ⓒ 온바오닷컴 온바오닷컴은 “1
2010-03-13 온종림 -
"윌리엄 왕자 여친 사진 함부로 찍지마"
영국 윌리엄 왕자의 여자친구 케이트 미들턴(28)의 사진을 배급했던 영국의 사진전문 통신사가 사생활 침해에 대해 사과하고 850만원의 배상금을 주기로 했다. 사진전문 통신사인 렉스피처스는 12일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에서 렉스피처스 고용 직원이 아닌 한 사진기자가
2010-03-13 -
美, 인터넷 사기 급증 "상상불가 수준"
인터넷 범죄가 보다 첨단화하면서 지난해 사이버 범죄와 인터넷 사기 등으로 인한 피해액이 5억5천900만 달러로 급증했다고 미 연방수사국(FBI) 산하 전담수사반이 12일 밝혔다. FBI 산하 인터넷범죄불만센터(IC3)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08년 중 2억
2010-03-13 -
日, 대졸 예정자 20% 직장 못 구해
직장을 구하는 일본 대학생 5명 중 1명이 졸업을 코앞에 두고서도 여전히 갈 곳을 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후생성과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2월1일 현재 취직을 원하는 대학 졸업 예정자 40만5천명 중 8만1천명(20%)이 직장을
2010-03-13 -
"우즈 車사고시 부인 구급차 동승 저지"
지난해 11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 근처에서 차량 충돌사고를 일으킨 뒤 병원으로 후송될 당시 구급요원들은 가정폭력 사건으로 간주, 그의 부인 엘린의 구급차 동승을 막았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2일 올란도 센티넬 지에 보도된 플로리
2010-03-13 -
고르바초프 "러시아, 민주화 동력 잃고 역행"
미하일 고르바초프(79) 옛 소련 대통령은 13일 자신이 주도한 페레스트로이카(개혁) 25돌을 맞아 "러시아 민주주의가 동력을 잃고 역행하고 있다"고 개탄했다.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은 이날 '페레스트로이카, 25년 후'라는 제목의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
2010-03-13 -
폴 댄싱도 올림픽 종목 된다?
한 때 성인클럽에서나 볼 수 있었던 폴 댄싱이 머지 않아 올림픽에서도 볼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른다. 폴 댄싱은 거의 다 벗은 젊은 여성들이 수직으로 된 기둥에 몸을 휘감으며 성적인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춰 추는 춤이다. 뉴질랜드의 한 신문은 13일 폴 댄
2010-03-13 -
부시 최측근 "테러범 가혹하게 고문해야"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칼 로브 전 백악관 비서실 부실장이 테러 용의자들에 대한 가혹한 고문을 옹호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로브 전 부실장은 11일 영국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신문 기술을 통해 테러분자의 의지를 꺾고 귀중한
2010-03-13 -
뉴욕타임스 "렉서스도 문제" 지적
뉴욕타임스(NYT)가 12일 도요타 자동차가 생산하는 고급 브랜드 렉서스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나섰다. 렉서스가 판매량이 늘어나는 등 최근의 리콜 사태에서 한발짝 비켜나 있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급가속사건 등이 만만치 않게 발생했다는 것이다. NYT는
2010-03-13 -
美 사이버 전사 2만명 양성
미국 정부와 기업들이 `총성없는 전쟁'으로 불리는 무차별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해커 요원' 2만명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전했다. 11일 이 잡지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은 조지 부시 전임 행정부 시절인 2008년 1월 제정
2010-03-12 -
중국도 시끌...초등생 19명 성추행 교사 체포
지방의 한 고위 공무원이 직접 작성한 '불륜일기'가 공개된 것을 시작으로 고위층 인사들의 성추문이 잇따라 터지면서 중국이 시끄럽다.초등생 제자들을 성추행한 교사가 체포되고 인터넷에는 대학 진학을 위해 교수에게 성 상납을 했다거나 지방 고위 관료에게 성폭력을
2010-03-12 -
美국무부 “북한 부정부패 만연, 매춘 증가”
북한은 여전히 전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나라이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독재체제 아래서 사회 전반에 걸쳐 인권 유린이 자행되고 있다고 미국 국무부가 11일(현지 시간)밝혔다.미 국무부는 11일 특별 기자회견을 열고, 전세계 194개국의 인권 상황을 평가한 ‘2009 연례
2010-03-12 온종림 -
'파산' 그리스, 멈추지 않는 전국 파업
정부의 재정 긴축안에 항의하는 그리스 노동계의 파업 투쟁이 멈추지 않고 있다. 게오르게 파판드레우 총리가 유럽과 미국 순방에 나서 재정 긴축안에 대한 지지를 얻었지만, 그리스 국채 가산금리는 그리스 정부 기대만큼 떨어지지 않고 있다. ◇ 양대 노총
2010-03-12 -
美 "北 심각한 학대 계속 개탄스럽다" 비난
미국은 11일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해 "개탄(deplorable)스럽다"면서 "북한 정권은 수많은 심각한 학대를 계속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발표한 `2009년 인권보고서'에서 "북한 정권은 표현과 집회, 결사의 자유를 부인하면서 거의 모든 부문
2010-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