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인권법, 인간 생지옥 남조선 현실 가리려는 것”

    北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용서치 않을 것!” 또….

    통일부와 법무부가 각각 북한인권기록센터와 북한인권기록소를 열고 활동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북한이 또 막말 비난과 저주를 퍼붓기 시작했다. 北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25일 논평을 통해, 한국 정부가 북한인권법에 따라 북한인권기록보존소를 개소한 것을 가리키며 “우리

    2016-10-26 전경웅 기자
  • SBS “中훈춘화력발전소 생산 전기 공급”

    “中, 소리 소문 없이 北에 전기 공급 중”

    역시 中공산당은 김정은 체제 유지를 돕기 위해 국제사회를 속이고 있었다. 中공산당이 훈춘화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북한에 몰래 공급하고 있다고 SBS가 지난 25일 보도했다. SBS는 이날 보도에서 “中훈춘시 취안허 세관에서 전신주를 따라 흐르는 전선들이 검은 케이블

    2016-10-26 전경웅 기자
  • ‘RFA’ 소식통들 “당국, 불길한 예언한 점쟁이 체포”

    北점쟁이들 “2017년 김정은 때문에 북한 쑥대밭”

    최근 북한에서 점쟁이들이 흉흉한 예언을 내놓는 바람에 북한 김정은 집단이 긴장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은 오늘’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해마다 연말이면 북한 주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내년 운세가

    2016-10-25 전경웅 기자
  • 中공산당 ‘보이스 피싱’ 예방 주장…北보호 위한 듯

    中 ‘휴대전화 실명제’ 추진…北소식통 ‘입’ 막히나?

    북한 내부의 소식을 한국 등 외부로 알리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은 중국 휴대전화. 북한 소식통들은 중국에서 개통한 휴대전화로 한국, 일본의 북한인권단체 관계자나 언론과 접촉하며 북한 내부 분위기를 전해 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정보 파이프 라인’이 크게

    2016-10-25 전경웅 기자
  • ‘연합뉴스’, 정부 관계자 인용 “SNS·인터넷서 활동”

    “北, 한국 포털서 ‘댓글전담팀’ 운영, 사실로 확인”

    2012년 12월 대선 이후 야권은 정부와 여당을 향해 “국정원이 여론조작을 위한 댓글팀을 운영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국정원은 “국내 사이트와 SNS에서 활동하는 북한 댓글팀에 대응하는 것”이라고 반박했지만, 결국 원세훈 국정원장과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4년이

    2016-10-24 전경웅 기자
  • 北‘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답변 발표

    北 “우리는 ‘인권결의안’ 의견 문의 받은 적 없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기권, 대북 승인’ 논란과 관련해 북한이 처음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북한의 입장 발표는 그들 편을 드는 정치인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北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은 24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2016-10-24 전경웅 기자
  • RFA, “스위스 고급시계 대북수출 5월 이후 ‘0’”

    김정은 '파텍 필립', 리설주 '모바도' 찬다는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 2270호에 따라 북한 김정은 집단이 사용할 사치품 수입은 모두 금지된 상태다. 이 가운데서도 김씨 일가가 측근들에게 선물하던 스위스제 고급 시계는 ‘통지활동’에도 영향을 주는 물건이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1일, “

    2016-10-22 전경웅 기자
  • ‘RFA’ 北소식통들 “보위성, 주민 감시 강화” 이구동성

    김정은, 탈북·외부정보 유입늘자 “신고하면 돈 줄게!”

    지난 8월 말, 태풍 ‘라이언록’이 휩쓸고 가면서 中-北 국경지대가 엉망이 됐다. 국경초소와 국경 경비병력 기지까지 모두 쑥대밭이 된 이후 탈북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김정은 집단이 탈북자를 신고하면 거액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

    2016-10-22 전경웅 기자
  • 지난 2012년 6월, 2013년 6월에도 ‘자료공개’ 협박

    北 “박근혜, 2002년 방북 때 국보법 위반” 협박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욕설과 저주를 퍼붓던 북한이 이제는 “2002년 방북 당시 있었던 사실들을 모두 폭로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지난 20일 北대남기구 ‘민족화해협의회’는 선전매체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공개 질문을 던졌다. 北‘민족화해협의회’는 공개질문을 통해

    2016-10-21 전경웅 기자
  • RFA, 독일 마커스 실러 박사 인용해 北 의도 분석

    獨군사전문가 “北, ‘무수단’ 5~10번 더 쏠 것”

    북한이 지난 10월 15일에 이어 20일에도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인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했다. 한국 내에서는 ‘무수단’ 미사일이 발사 직후 폭발한 것을 두고 비웃기도 하지만, 세계 군사전문가들의 생각은 다르다. 북한이 탄도미사일 개발에 속도를 가하고 있다는

    2016-10-21 전경웅 기자
  • 국정원, 19일 국정감사에서 김정은 일가 동향 보고

    “김정은 심장병 위험, 김정철 정신이상, 김여정은…”

    최근 김정은 남매들의 상태가 비정상에 가깝다고 국가정보원이 국회에 보고했다. 지난 19일 서울 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 국정감사에서 국정원 측은 김정은과 김정철, 김여정 등에 대한 정보사항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정보위 새누리당 간사 이완영 의원 등이 전한

    2016-10-20 전경웅 기자
  • 한미 ‘2+2 회담’서 ‘확장억제전략협의체’ 구성 합의

    한미 “北핵공격 시도? 압도적 보복 당하게 될 것”

    지난 19일(현지시간) 美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외교·국방장관 회담에서 양국 장관들은 한미 동맹의 공고함을 재확인하고, 북한의 대남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새로운 기구의 창설을 합의했다고 한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존 케리 美국무장관의 ‘2+2 회담’

    2016-10-20 전경웅 기자
  • ‘후쿠다 게이스케’ 日동양경제 편집위원, VOA 인터뷰서

    北주민들 ‘트럼프’ 지지, 설마 김정은은 ‘클린턴’ 편?

    북한 주민들도 2016년 美대선에 관심이 많으며, 주로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최근 방북했던 일본 언론인을 인용해 19일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지난 9월 말, 평양과 원산을 찾았던 日‘주간 동양경제’의 후쿠다 게이스

    2016-10-19 전경웅 기자
  • ‘국군의 날’ 기념사 가운데 ‘탈북 권유’ 놓고 또 비난

    北, 이번에는 朴대통령에 “정신착란증 환자”

    북한이 지난 10월 1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군의 날 기념사를 한 것을 두고 또 욕설과 저주를 퍼부었다. '뉴스1' 등 국내 언론들은 北대남공작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이하 조평통)’ 대변인이 北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욕설과 저주를 퍼부

    2016-10-19 전경웅 기자
  • 한성렬 北외무성 미주국장 말레이시아行 관련 답변

    美국무부 “美-北 말레이시아 접촉? 정부와 무관”

    지난 18일 국내 언론들은 日교도통신을 인용, 北외무성의 한성렬 미주국장이 베이징에 도착, 곧 말레이시아로 떠나 미국 측과 접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美정부가 “정부와는 무관한 접촉”이라고 답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19일 캐

    2016-10-19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