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셀 美국무부 차관보, 美기자들과 조찬 간담회서

    “김정은이 핵공격? 그땐 ‘즉사(Immediately Die)’!”

    북한 김정은이 핵무기를 미국에 쏠 수 있는 수단을 가질 수는 있지만 “그렇게 되면 곧 사망할 것(and then immediately die)”이라는 말이 美국무부 고위층의 입에서 나왔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과 ‘연합뉴스’ 등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대니얼

    2016-10-14 전경웅 기자
  • RFA 소식통들 “김정은 집단, 구호물자로 외화벌이”

    北주민들 “대북 수해지원, 그거 하지 마세요” 이유가….

    지난 8월 말, 태풍 ‘라이언록’으로 함경북도에서 수해가 발생한 뒤 김정은 집단은 국제사회를 향해 ‘인도적 지원’을 계속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 주민들은 “속지마라”고 당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 주민들을 위해 식량을 지원해야 한다는 민

    2016-10-14 전경웅 기자
  • 국내 언론들 “현지 모처 안가에 머무는 중”

    “러시아 北근로자 10여 명도 집단 귀순”

    이제는 러시아에서도 북한 근로자들의 귀순이 시작되는 걸까. 국내 언론들이 지난 11일 대북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에서 근무하는 북한 근로자 10여 명이 한국에 집단 망명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 ‘매일경제’ 등에 따르면, 이들 북한 근로자들은 러시아

    2016-10-12 전경웅 기자
  • 윤병세 외교장관-사만다 파워 美유엔대사 발언

    한미 “훨씬 강력한 대북 독자제재 검토 중”

    한국과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위협에 맞서 지금보다 훨씬 강력한 대북 독자제재 등 다양한 대북 압박 방안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10일 윤병세 외교장관은 사만다 파워 美유엔 대사와의 회담 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 정부는 지난 3월부터 시작한 대북 독자

    2016-10-11 전경웅 기자
  • RFA 소식통 “최근 中서 강제송환 된 사람 급증”

    “中공산당, 다시 탈북자 강제북송”…中의 진심?

    한동안 뜸한 듯하던 中공산당의 탈북자 강제북송이 최근 급증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9일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함경북도 소식통을 인용, “최근 중국에서 북송된 탈북자 수가 크게 증가해 수용소가 넘치는 실정”이라며 “중국

    2016-10-10 전경웅 기자
  • ‘뉴포커스’ “여종업원 탈북 후 관심 급증”

    北최신 유행어 “야, 우리도 탈북하자우!”

    최근 북한 내부에서는 김정은 체제에 대한 불만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탈북’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고, 북한전문매체 ‘뉴포커스’가 10일 北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뉴포커스’의 北소식통에 따르면, 그동안 ‘탈북’이라는 말을 입에도 담지 못하던

    2016-10-10 전경웅 기자
  • VOA와 인터뷰에서 “北선제타격 상황 아직 아니다”

    힐 前차관보 “이대로면 ‘운명적 결정’해야. 하지만…”

    “북한이 운반 가능한 핵무기를 완성하고, 그것이 북한의 발사대 위에 서 있는 것을 미국이 본다면, 美정부는 ‘운명적인 결정’을 해야 한다. 북한이 먼저 핵무기를 발사하도록 미국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따라서 저는 멀린 前합참의장의 입장에 많이 공감한다

    2016-10-08 전경웅 기자
  • 6일(현지시간) 美CSIS ‘동북아평화협력포럼’서 언급

    中 일각 “김정은, 그냥 죽여 버리는 게 어떨까?”

    中공산당도 이제는 김정은에 대한 기대를 접는 걸까. 中공산당이 아직은 김정은 체제를 유지하는 데 관심을 두는 모양새지만, 중국 일각에서는 ‘김정은 제거’에 대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美워싱턴 D.C에서 전략문제연구소(CSIS)

    2016-10-07 전경웅 기자
  • 국내 언론 10월 10일 노동당 창건일 꼽지만….

    김정은 다음 도발, 핵실험? ICBM? 시기는?

    김정은 집단의 다음 도발은 언제일까? 도발 형태는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일까, 아니면 6차 핵실험일까? 그것도 아니면 국지도발일까? ‘연합뉴스’ 등 국내 언론들은 정부 관계자를 인용, “최근 한미 정보당국이 동창리 미사일 시험장에서 움직임이 활발한 정황을 포착했다

    2016-10-07 전경웅 기자
  • ‘중앙일보’ “탈북 간부 日망명”…정부 “한국에 왔다”

    김정은 건강 담당자 탈북…초고도 비만 외 다른 문제는?

    이번에는 김정은의 건강 담당업무를 맡고 있는 북한 노동당 고위 간부 2명이 탈북, 일본으로 망명했다고 한다. ‘중앙일보’는 지난 5일 대북소식통을 인용, “中베이징 주재 북한 대표부에 있는 고위 간부 2명이 지난 9월 말에 가족과 함께 탈북, 망명했다”고 전했다. ‘중

    2016-10-06 전경웅 기자
  • RFA 소식통 인용 “완샹그룹 계열사, 北과 거래”

    “北광물거래 몸통, ‘홍샹’보다 훨씬 큰 완샹그룹”

    지난 9월 20일, 中공산당이 ‘대북제재 위반’ 혐의로 홍샹그룹의 회장과 관계자 등을 구속수사하기 시작했다. 이후 ‘대북제재’를 어기고 북한과 거래를 하는 중국 기업들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줄을 이었다. 하지만 실제 대북거래의 ‘몸통’은 홍샹그룹이 아닌 다른 대기업

    2016-10-05 전경웅 기자
  • 한국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 대량 송출하면 못 막을 것

    “北군부대서 남한TV 본다”…北주민들 SNL 본다면?

    과거 서독과 동독의 통일에 가장 큰 영향을 줬던 것은 양측의 TV방송 시청 허용이었다. 한반도 통일에서 한국의 TV프로그램이 통일에 영향을 줄 수는 없을까.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에 거주하는 한 탈북자를 인용, “북한의 산악지대에서도

    2016-10-04 전경웅 기자
  • 北노동신문 ‘정세논설’, 국군의 날 축사 비난

    “뭐, 탈북 환영? 박근혜, XXX아!” 北 또 발악

    한국 국민들이 개천절 연휴 속에 휴식을 즐기고 있지만, 북한은 또 김정일 이하 노동당 관계자들이 미쳐 날뛰고 있다. 이번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지난 1일 ‘국군의 날’ 축사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北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정세논설’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국

    2016-10-03 전경웅 기자
  • 겅솽 "유엔 안보리 결의·중국 법률 위반 아냐"

    中외교부 "北석탄 수입, 아무 문제 없다!"

    중국이 북한의 석탄을 수입하는 것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한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겅솽(耿爽) 中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반대하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일관된 노력을 펼쳐왔다"면서 "북·중간

    2016-09-30 노민호 기자
  • RFA "이일수, 2년 전 장성택 계열로 분류돼 제거"

    "中홍샹그룹 파트너, '北조선광선은행' 총재 숙청"

    중국 단둥 소재 홍샹그룹의 파트너로 알려진 이일수 조선광선은행 전 총재가 2년 전 북한 당국에 의해 숙청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소식통을 인용해 29일 보도했다.중국 랴오닝성에 체류하는 한 북한 무역업자는 '자유아시아방송에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죄목은

    2016-09-29 노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