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가는 DJ, 남남 갈등 일으키지 말아야

    중앙일보 2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전 대통령의 6월 북한 방문을 놓고 '한반도 평화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는 환영과 '국론 분열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전직 대통령이 국가적 난

    2006-04-26
  • 영광소방서, 산불신고자 포상

    전라남도 영광소방서는 25일 평소 소방행정에 공이 큰 의용소방대원 자녀 2명과 산불 초기 119신고로 대형산불을 막은 공로 1명 등 총 3명에게 인재육성 장학증서 및 장학금 전달 및 포상을 실시했다.특히 지난 15일 오후 8시경 영광군 묘량면 삼학검문소 부근 밭두렁에서

    2006-04-25 남정일
  • 한기총 여야에 사학법 재개정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회장 박종순)이 25일 여야에 사립학교법 재개정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사무실에서 사학법 재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기총은 이날 성명을 통해 “개정사학법

    2006-04-25 이주영
  • 다음 정권선 이런 청와대 대변인들 나오면안돼

    문화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청와대 대변인이 대통령의 ‘입’ 이라는 비유는 포괄적이지 못하다. 대통령의 말을 단순히 옮기는 입이 아니라,

    2006-04-25
  • '민간인 DJ'가 왜 북한가려고 그렇게 애쓰나

    동아일보 2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제18차 남북 장관급회담이 ‘김대중 전 대통령 6월 재방북’에만 합의하고 별 성과 없이 어제 끝났다. 우리 측이 ‘과감한 경제 지원’까지 제시하며 의욕을

    2006-04-25
  • 진중권, 황우석 지지자들에게 감금 '봉변'

    시사평론가이자 중앙대학교 겸임교수인 진중권씨가 24일 밤 황우석 박사 지지자들에게 2시간이 넘게 갇혀있다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대 겸임교수 진중권씨 ⓒ연합뉴스

    2006-04-25 강미림
  • 정동영 겉포장은 이제 안먹힌다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신효섭 논설위원이 쓴 칼럼 <'2004 정동영'과 '2006 정동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3년 12월 열린우리당 지지율은 18.8%(한국갤럽)

    2006-04-25
  • 국정브리핑 때문에 못살겠다

    동아일보 2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공무원을 ‘언론과의 전쟁’으로 내몰고 있는 국정홍보처의 행태가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홍보처는 정부정책 홍보사이트 ‘국정브리핑’에 언론보도를 비판하는 댓글

    2006-04-25
  • 김대중은 재방북 쇼 하지 마라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북(對北)문제에 관한 한 김대중 정부는 ‘햇볕정책’과 ‘퍼주기’로 일관했다. 자신의 정치적 업적을 북한과의 교류

    2006-04-25
  • 자유교조는 '극단적' 전교조는 닮지마라

    국민일보 2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자유교원조합(자유교조)이 22일 출범했다. 이들은 창립선언문에서 “글로벌 지식사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교사상을 창출하고,대한민국 헌법에 기초한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교육운동으로 실천할 것&r

    2006-04-24
  • 파피루스 시대때보다 못한 정부와 언론 관계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박성희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뉴스는 그 사회의 상식을 거꾸로 비춰 준다. 범죄가 만연하는 사회에서는 범죄율이 줄었다는 것이 뉴스일 것이고, 평화로운

    2006-04-24
  • 감성 외교는 순간적으론 화끈하긴 하다

    조선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정치부 박두식 정당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968년 2월 2일 미국 백악관 기자실. 린든 존슨 당시 미국 대통령은 이날 작심하고 마이크를 잡았다. 미국 언론이 전하는 베트남 전쟁에 관한

    2006-04-24
  • 철도노조원들 징계회의장 난입, 징계위 파행

    철도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21일 철도공사에서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공사 직원이 노조원 등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징계위가 파행 운영됐다. 이날 사고는 오전 9시 20분께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소회의실에서 철도공사 보통징계위가 열렸으나 일부 노조원들이 징계위원들

    2006-04-22
  • '자본주의 중국, 사회주의 한국'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변용식 편집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다음은 어느 나라 학생들의 교과서에 나오는 구절일까. “경쟁은 사람의 발전과 사회진보를 촉진하는 작용을 한다. 경쟁은 현실

    2006-04-22
  • "5%도 못넘는 정당서 무슨 경선이냐"

    “비판을 위한 비판만 하는 김영삼 전 대통령, 어른스럽지 못하다” 서울시장 선거를 통해 또 다른 ‘신화’를 창조하겠다는 ‘세 번 구속 세 번 무죄’의 민주당 박주선 전이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던진 충고다.

    2006-04-22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