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재향군인회장에 박세직씨

    박세직(73, 육사12기, 예비역 소장) 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이 21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제 31대 회장에 선출됐다. 박세직 신임 향군회장 이날 서울 잠

    2006-04-21 이주영
  • 이미지에 넋잃고 노정권 심판않으면…

    문화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 <'기호1번' 열린우리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보라색 강금실'에 대해 재미 삼아 말하려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가 보라색을 휘두르고 나온 데엔 강금실 유행어대로

    2006-04-21
  • 공무원아닌 자가 이끄는 불법 공무원노조의 선거운동

    조선일보 21일 사설 '불법 공무원노조가 벌이겠다는 불법 선거운동'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권승복 위원장은 20일 “5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 후보 670여명을 조직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

    2006-04-21
  • 뒷전에서 업체 돈뜬는 '개혁파' 여당의원들

    동아일보 21일자 사설 <'개혁파'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협찬금 타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 의원 33명으로 구성된 ‘e스포츠 &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이 게임업체 1

    2006-04-21
  • 기독사학 "사학의 자율성 꼭 지켜달라"

    기독교계 사학들이 여야의 사학법 재개정 협의를 앞두고 ‘사학의 자율권 강화 및 개방형 임시이사제도 철폐’ 등을 반드시 실현해 달라며 21일 주요일간지에 광고를 실었다.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김외식), 서울 장신대학교(총장 문성모) 등 35개 기독교

    2006-04-21 이주영
  • 신자유주의는 무한경쟁만을 주장하지 않는다

    중앙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연세대 경제학부 이두원 교수가 쓴 '신자유주의는 죄가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근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도가 급락한 이유는 노 대통령의 정책이 보수와 개혁 양 진영에서 모두 비난받고 있기 때문

    2006-04-21
  • 좌파들에게 'FTA카드'는 꽃놀이패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칼럼 <'좌파 FTA'는 정치쇼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제 금기를 깨고 사회주의라는 말을 쓸 때가 됐다…평등과 민주주의, 시장으

    2006-04-21
  • 사람되기는 틀린 학생들이 판치는 대학 운동권

    조선일보 21일자 사설 '대학을 탈선(脫線) 운동권으로부터 지켜내야 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고려대가 19일 열린 교무위원회에서 지난 5일의 교수 억류사건을 주도한 학생 7명에 대해 출교 처분을 내렸다. 출교는 학적 자체가 지

    2006-04-21
  • 우익단체들 'DJ가 독도분쟁 야기했다'

    라이트코리아, 활빈단 등 우익단체들이 20일 김대중 전 대통령이 독도분쟁의 원인을 제공했다며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이날 서울 동교동 김대중도서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독도 분쟁 원인 제공 김대중을 심판하자&rs

    2006-04-20 이주영
  • 이기명"쥐나 개나 뻥치면 개망신"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국민참여연대 상임고문 이기명씨가 19일 국민참여연대 홈페이지에 ‘추악한 폭로정치 다 함께 죽는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폭로정치로 일관하는 한국 정치의 후진성과 언론의 감시기능의 저조함을 '점잖게' 충고했다. 특히

    2006-04-20 강미림
  • "운동권 뽑아놓곤 해마다 후회"

    고려대학교가 개교 이래 처음으로 '출교(黜校)'라는 가장 강력한 징계 결정을 내린 데 대해 학생들의 찬반논란이 뜨겁다. 운동권 학생들의 입지가 약해지고 있는 최근 상황에서 내려진 초강경 조치라는 점에서 그 파장에 고려대는 물론, 대학가의 관심이 몰려있는 상황이다.고려대

    2006-04-20 이길호
  • 요덕스토리 보면 '친북주의자' 된다

    동아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최정호 객원대기자가 쓴 <참된 ‘친북, 민족 공조’를 위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 동포를 사랑하는 것이 ‘친북’이요, 고통 받고 있는 그들을

    2006-04-20
  • 이 정권 아니라면 기업들 재산헌납 했겠나

    조선일보 20일자 사설 '이정권에선 왜 기업의 재산헌납이 줄을 잇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현대차 그룹은 19일 검찰 수사와 관련해 정몽구 회장 부자가 소유하고 있는 계열사 글로비스의 모든 주식을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불우이웃을 돕는 사회복

    2006-04-20
  • 한나라 못믿겠고, 뉴라이트당 만들수도 없고…

    중앙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 대표)가 쓴 '한나라당도 믿을 수 없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목사 우리 사회의 개혁&mid

    2006-04-20
  • 교수억류한 고려대생 7명 출교조치

    고려대학교(총장 어윤대)가 보직교수 7명을 17시간동안 억류했던 학생 7명에게 19일 재입학이 불가능한 퇴학 조치인 ‘출교(黜校)’ 처분을 내렸다.이날 고려대는 지난 5일과 6일 본관 점거 및 교수감금 사태를 일으킨 고려대 학생 19명에 대해 징계

    2006-04-19 이주영